겸손 |
2026-01-27 14:23:2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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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케냐 마차코스 목회자세미나 직후 참석한 목회자들이 앞에 나와서 한 감동적인 고백들부터 올려드리겠습니다.
<안토니오 오이오테 목사> 이번 세미나는 제가 사랑하는교회 세미나에 참석하는 두 번째 자리입니다. 처음으로 참석했던 것은 약 한 달 반 전, 카카메가에서 열렸던 세미나였습니다. 그때 받은 은혜가 너무 컸기 때문에 비록 먼 거리였지만 개의치 않고 이곳 마차코스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자리에서 여러분 모두에게 제가 경험한 치유의 간증을 나누고 싶습니다. 저는 치유가 실제이며, 하나님께로부터 온다는 사실을 분명히 전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사랑하는교회에서 가르치는 치유는 참된 치유라는 것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저는 2019년부터 전립선암으로 오랜 시간 고통을 겪어왔습니다. 그로 인해 제 삶과 사역은 사실상 멈춰있는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카카메가에서 사랑하는교회 세미나가 있었고 저는 그 세미나에 참석했습니다. 세미나 중 치유의 시간이 있었을 때, 강사님께서 서로를 위해 기도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 시간에 옆에 있던 목사님과 함께 기도하는데 뜨거움이 임하며 마치 하나님께서 제 삶과 제 몸을 직접 만지시는 것 같은 분명한 임재를 경험했습니다. 그 후 병원에 찾아가 검사를 받았을 때 검사 결과 전립선에 있던 암이 완전히 사라졌다는 판정을 받았습니다. 암세포가 전혀 발견되지 않았고 검사결과도 모두 음성으로 나와 완치판정을 받았습니다. 치유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 병으로 인해 제 삶은 오랫동안 멈춰있었지만 이제는 다시 사역을 시작하게 되었고, 하나님께서 주시는 모든 기회를 새롭게 붙들며 나아가고 있습니다. 이 모든 일을 행하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며, 이 치유의 증거를 여러분과 함께 나눌 수 있음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스티븐 몬텐데 목사> 이 사흘 동안 제 안에서 많은 말이 오간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말이 줄어들었고 생각이 정리되었습니다. 저는 그동안 여러 모임에 참석해왔습니다. 그곳에서는 종종 성경의 언어를 빌린 이야기들이 전해졌습니다. 겉으로는 그럴듯했지만 성경 본문과는 거리가 먼 말들도 적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점점 무엇을 붙들어야 하는지 혼란스러워졌습니다. 그러나 사랑하는교회의 세미나는 달랐습니다. 말이 앞서지 않았고, 해석이 과하지도 않았습니다. 본문이 스스로 말하게 두는 자리였습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예수님의 사역을 삼중사역으로 설명한 가르침이었습니다. 저는 그동안 오중사역에 대해서만 들어왔기 때문에 이 관점은 제게 전혀 새로운 틀이었습니다. 그러나 설명을 들으며 사역의 방향이 한눈에 들어오는 경험을 했습니다. 진리를 가르치고, 천국 복음을 선포하며, 치유사역을 행하는 것이 서로 분리된 것이 아니라 하나의 흐름이라는 점이 제게는 매우 중요하게 다가왔습니다. 특히, 치유사역에 대한 설명은 저의 태도를 바꾸어놓았습니다. 저는 그동안 치유기도하는 일을 두려워했습니다.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을 경우를 먼저 떠올렸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치유기도 대신 침묵을 선택한 적도 많았습니다. 그러나 이 자리에서 저는 제 역할이 어디까지인지를 분명히 구분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해야 할 일은 결과를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었습니다. 손을 얹고 선포하는 것까지가 제 몫이고 그 이후는 주님의 영역이라는 사실이 저의 마음을 가볍게 해주었습니다. 이제 저는 물러서지 않으려고 합니다. 치유가 필요한 곳이 있으면 가서 담대히 기도할 것입니다. 이 자리를 떠나며 저는 제 삶이 다른 방향으로 움직이기 시작했다는 것을 느낍니다. 제가 들은 내용들은 저의 가정과 교회 안에서 다시 이야기 될 것입니다. 그리고 이 도시 안에서 일어날 변화 또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 시간은 우리에게 주어진 하나의 선물이었습니다.
<더글라스 아쿠아 목사>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저는 많은 것들을 배웠습니다. 저는 학문을 좋아하는 사람이고, 기록하는 것을 중요하게 여깁니다. 케냐에서 여러 신학교를 다녔고, 미국의 대학에서도 공부한 경험이 있습니다. 저는 우리의 기억이 모든 것을 담아낼 수 없기 때문에, 반드시 기록해야 한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이번 세미나 때 말씀을 들으며 한 말씀도 놓치지 않기 위해 계속해서 메모했습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제 마음에 강하게 남은 메시지 중 하나는, 사역자들이 돈에 대해 얼마나 조심해야 하는가 하는 문제였습니다. 우리는 돈을 사랑하지 말고, 하나님을 돈보다 더 사랑해야 합니다. 그러나 이것이 말로는 쉽지만 실제로는 많은 사역자들에게 매우 어려운 문제라는 것도 현실입니다. 어떤 이들은 사역을 하나의 안정된 직업이나 은퇴 이후의 수단처럼 여기기도 하고, 어떤 이들은 진리를 전하기보다 돈을 얻기 위해 복음을 이용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돈이 아니라 하나님을 사랑해야 합니다. 또한, 세미나를 통해 목회자인 우리가 명예를 추구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말해, 많은 사역자들이 유명해지기를 원합니다. 저는 강단에서 설교하면서도 자신을 드러내기 위해 경호원을 세우는 목회자들도 보아왔습니다. 그런 모습은 예수 그리스도를 높이기보다, 자신을 영화롭게 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이렇게 살아서는 안 됩니다. 그리고 이번 세미나는 목사들이 사람들에게 인기 있는 메시지가 아니라, 반드시 전해야 할 진리를 가르쳐야 한다는 사실을 다시 일깨워주었습니다. 특별히, 제가 밤잠을 이루지 못할 정도로 깊이 생각하게 된 주제는 바로 구원의 문제였습니다. 우리의 구원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동시에 그 길이 얼마나 좁고 엄중한지에 대해 이번 세미나를 통해 다시 한번 진지하게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우리는 죄를 가볍게 여기고, 자신을 높이며, 명예와 사람의 인정을 추구해왔던 모습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세미나를 통해 회개하지 않는 신앙은 결코 안전하지 않으며, 구원은 자동적으로 보장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분명히 깨닫게 되었습니다. 구원은 끝까지 붙들고 가야 하는 길이며,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나아가야 하는 여정이라는 사실이 제 마음에 깊이 새겨졌습니다. 이번에 우리는 사랑하는교회를 통해 구원의 길에 대한 중요한 열쇠를 받았습니다. 또한 어떻게 살아야 이기는 자로 설 수 있는지도 배웠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다시 저를 최종 구원을 향해 나아가는 그 길에 바로 세워주었습니다. 이 모든 것으로 인해 감사드립니다.
<폴 키티마니 감독> 이 놀라운 깨달음을 주신 하나님께 먼저 감사를 드립니다. 사실 저는 처음에 이 세미나에 참석할 계획이 없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저를 이 자리로 인도해주셨고 그 인도하심에 순종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그동안 수많은 세미나에 참석해왔습니다. 그러나 이 자리에서 분명히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사랑하는교회의 세미나는 달랐고 사랑하는교회에서 전해준 모든 설교는 탁월했습니다. 정말로 탁월했습니다. 저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다시 살아났고 영적으로 새로워졌으며 완전히 회복되고 재충전 되었습니다. 사랑하는교회 세미나는 정말로 특별했고 이전의 어떤 세미나와도 비교할 수 없는 세미나였습니다. 사역을 하다 보면 영적으로 지치고 피곤해질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저는 새 힘을 얻었습니다. 이제 저는 교회로 돌아가 이 진리를 그대로 전할 것입니다. 우리는 더 이상 이전과 같은 모습으로 살지 않을 것입니다. 그리고 부흥은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사랑하는교회가 이곳에 와 주신 것은 우리 모두에게 하나님께서 주신 큰 선물이었습니다. 이 모든 일에 대해 하나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는 여러분이 제가 있는 도시인 키투이로에 오셔서 세미나를 인도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저는 이번 세미나에서 배운 내용을 모두 노트에 기록해 두었습니다. 이렇게 생명을 살리는 진리를 한 말씀도 놓치고 싶지 않아 모두 기록했습니다. 저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진정한 사역의 길인 예수님의 삼중사역에 대해 배웠습니다. 진리를 바르게 가르치는 것, 예수님께서 구주이실 뿐 아니라 왕이심을 선포하는 천국 복음을 전하는 것, 그리고 치유사역을 행하는 것입니다. 또한 우리는 반드시 세상을 이기는 자로 살아가야 한다는 사실도 배웠습니다. 저는 이곳에서 배운 모든 진리를 제가 감독하고 있는 목회자들에게 그대로 전하고, 그들이 배울 수 있도록 나눌 것입니다. 이 귀한 시간을 허락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이 세미나를 섬겨 주신 모든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폴 옴바수타 목사> 저는 첫째 날부터 오늘까지 계속해서 이 세미나에 참석했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이 세미나는 제가 그동안 참석했던 어떤 세미나와도 달랐고 비교할 수 없을 만큼 깊은 은혜가 있었습니다. 그 이유는 분명했습니다. 사랑하는교회에서 전해준 메시지가 오직 예수님에 대한 내용으로만 집중되었기 때문입니다. 이 세미나가 다른 세미나들과 확연히 달랐던 점은 일화나 이야기로 시간을 보내지 않고 처음부터 끝까지 메시지의 중심이 오직 그리스도였기 때문입니다. 그것은 참된 복음이었습니다. 특별히, 둘째 날에 제 마음을 크게 흔든 말씀이 있었습니다. 강사님께서 참석한 목회자들에게 우리가 다른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한 후에 과연 우리 자신은 하나님의 나라를 상속받을 준비가 되어 있는지 살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마지막 날에 예수님 앞에 섰을 때 예수님께서 “내가 너를 모른다”라고 말씀하신다면 그것이 우리에게 얼마나 큰 충격이 되겠습니까! 라는 도전이었습니다. 이 말씀은 저의 신앙과 사역을 정면으로 마주하게 만들었습니다. 사랑하는교회 강사님께서는 회개의 메시지를 매우 큰 열정으로 전하셨고, 그 말씀은 저로 하여금 하나님의 나라를 상속받기 위해 우리가 가야 할 길을 바르게 해야 한다는 사실을 깊이 깨닫게 하였습니다. 그리고 오늘 전해주신 하나님의 능력 된 복음은 저에게 큰 도전이 되었습니다. 그 메시지는 매우 깊고 통찰력이 있었습니다. 율법의 행위로는 우리가 의롭다 하심을 받을 수 없다는 가르침, 성령님께서 우리를 새로운 피조물로 거듭나게 하시고 우리 안에서 어떤 일을 행하시는지에 대한 가르침은 저의 신앙을 다시 새롭게 세워주었습니다. 저는 율법이 무엇인지 더 깊이 이해하게 되었고, 우리가 진짜로 믿고 있다면 그 믿음은 반드시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삶의 열매로 드러나게 된다는 사실을 분명히 깨닫게 되었습니다. 말씀을 들으며 삶의 변화는 바른 진리와 복음을 깨닫는 데서 시작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제 저는 참된 복음이 무엇인지 바르게 알게 되었고, 참된 복음을 바르게 설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이번 세미나는 예수 그리스도를 어떻게 믿어야 하는가에 대해 저에게 큰 도전을 주었습니다. 저는 이전에 예수님이 우리의 구주이실 뿐 아니라 왕이 되신다는 것을 정확히 이해하지 못해 이 진리에 대해 바르게 전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말씀을 들으며 예수님이 우리의 구주뿐 아니라 왕이 되신다는 것이 무엇인지 분명히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 들은 말씀들은 너무나도 강력했고 저의 설교에 새로운 방향을 열어주었습니다. 그래서 사랑하는교회가 다시 한번 이곳에 방문해 주셔서 더 많은 말씀을 전해주시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우리는 더 많은 말씀이 필요합니다. 주님께서 사랑하는교회 사역을 풍성히 축복해주시기를 바랍니다!
<조지 마시카 목사> 이번 세미나에서 저는 아주 단순한 사실 하나를 분명히 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다른 어떤 것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특별한 기술도, 별도의 능력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말씀 그대로를 전하고 성령님께서 역사하실 때 그것으로 충분하다는 것을 이번 세미나를 통해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이 깨달음은 제게 불편함을 주었습니다. 왜냐하면 그동안 교회 안에서 왜 문제가 반복되어 왔는지가 분명해졌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저는 많은 사람들 앞에서 무언가를 하면서 하나님께 더 가까이 가고 있다고 생각해왔습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사람을 모으는 일과 하나님께 돌아오는 일을 혼동해왔다는 사실을 보게 되었습니다. 말씀을 통해 분명히 깨달은 것은 하나님께 가까워지는 길은 사람 앞에 서는 것이 아니라 회개를 통해 자신을 하나님께 내어드리는 데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이 말씀은 다른 누구를 향한 것이 아니라 바로 저 자신을 향한 말씀이었습니다. 저는 예수님을 구주로 믿고 있다고 말해왔습니다. 그러나 말씀을 들으며 생각한 것은 예수님을 내 삶의 주인으로까지 모시고 있었는지에 대해서 솔직히 그렇다고 말씀드릴 수 없었다는 것입니다. 저는 이 질문 앞에서 설명할 말도, 변명할 말도 없었습니다. 제 신앙의 중심을 다시 하나님께 돌려놓으며 회개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제게 단지 새로운 지식을 준 자리가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불필요하게 덧붙여왔던 것들을 하나씩 내려놓게 하는 시간이었습니다. 그 결과 제 신앙은 더 단순해졌고 동시에 더 분명해졌습니다. 이런 귀한 시간을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사랑하는교회 세미나가 다시 열린다면 저는 주저하지 않고 참석할 것입니다. 이번 세미나는 저의 신앙을 다시 기본으로 돌려놓은 분명한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프란시스 물링가 감독> 사실 저는 마차코스에서 사랑하는교회 세미나가 열린다는 소식을 듣기 전까지 사랑하는교회가 어떤 교회인지 전혀 몰랐습니다. 그래서 이 세미나에 참석하기로 결정하기까지 마음속으로 여러 질문을 하며 고민했었습니다. 그러나 세미나에 참석한 후 지금 이 자리에서 분명히 말씀드리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사랑하는교회는 우리의 눈을 열어 이 세상이 전부가 아니라는 사실을 분명히 깨닫게 해주었습니다. 우리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면서도 마치 이 땅에서의 삶이 영원한 것처럼 설교할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사랑하는교회의 메시지는 우리들의 심령에 우리가 이 세상 이후에 반드시 살아가게 될 영원한 삶이 있음을 깊이 새겨주었습니다. 그리고 회개가 얼마나 중요하고 우리의 신앙의 핵심적인 것인지 가르쳐주셨습니다. 또한, 우리는 사랑하는교회의 담임목사님을 직접 뵙지 못하지만 진 목사님을 통해 그분의 사역여정을 들으며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사실 많은 사역자들이 사역을 시작한 지 1~2년 안에 열매가 보이지 않으면 쉽게 낙심하고, 하나님께서 자신을 잊으신 것이 아닌가 생각하며 사역을 포기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사랑하는교회의 담임목사님은 15년 동안 20명에서 30명 정도의 성도와 함께 사역을 하면서도 돈을 추구하지 않고 하나님만을 섬기며, 비록 사람들이 떠난다 할지라고 사람을 기쁘게 하는 설교가 아니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성경적인 설교를 끝까지 하셨다는 것을 들으며 큰 도전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하나님 앞에서 끝까지 사역하셨을 때 하나님께서 은혜를 부어주셔서 오늘날의 사랑하는교회가 세워지게 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세워진 사랑하는 교회가 있었기 때문에 결국 이곳에 있는 우리들도 사랑하는교회의 메시지와 사역을 통해 지금 이 은혜를 함께 누리게 된 것입니다. 이 자리를 빌려 진심으로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또한, 말씀을 전해주신 강사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비록 우리가 모르는 한국어로 말씀을 전하셨지만 그 속에서 진 목사님의 열정과 진심이 그대로 전해졌고 몇몇 단어는 마치 이해가 되는 것처럼 느껴질 정도였습니다. 한국어로 설교하시면서도 어떻게든 우리의 마음에 진리를 전하고자 애쓰시는 그 마음이 제 마음에 깊은 인상을 남겼습니다. 그래서 통역을 들으며 전해주시는 말씀을 단순히 듣고 흘려보내지 않고, 마음에 새기고 잊지 않기 위해 몇몇 한국어 단어들을 직접 적어두기도 하였습니다. 이곳에서 섬겨주신 모든 수고와 헌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피터 문야노 목사> 이번 세미나를 통해 하나님께 정말로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지난 3일 동안 이 세미나에 참석하면서 이 세미나가 제가 지금까지 참석해왔던 어떤 세미나와도 다르다는 것을 분명히 느꼈습니다. 단순히 많이 배웠다는 말로는 부족할 정도입니다. 성경에 근거한 말씀이 이렇게 분명하고 직접적으로 전해진 것은 처음이었기 때문입니다. 특히, 제 마음을 깊이 흔들었던 말씀은 한 번 구원받았다고 해서 그 구원이 자동적으로 끝까지 보장되는 것이 아니라는 가르침이었습니다. 말씀을 들으며 저는 과거의 믿음에 안주해있었던 제 모습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가르침을 통해 구원이란 과거의 한 번의 사건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날마다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점검하며 말씀대로 살아가야 하는 여정이라는 사실이 제 마음에 분명히 새겨졌습니다. 또 하나 감사한 것은 이 세미나 가운데서 제가 교통사고로 인해 겪고 있었던 몸의 불편함이 치유되었다는 사실입니다. 말씀과 기도 가운데 하나님께서 제 몸을 만져주셨습니다. 이 경험은 제게 하나님께서 지금도 살아계시고 실제로 역사하신다는 분명한 증거가 되었습니다. 저는 이곳에서 들은 바른 진리를 저의 교회와 공동체 안에서 그대로 가르치고 실천하려고 합니다. 다음에 이와 같은 세미나가 다시 열린다면 더 많은 목회자들과 함께 와서 이 말씀을 다시 듣고 싶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저에게 신앙의 방향을 다시 바로잡아준 시간이었습니다. 이러한 은혜를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이 귀한 말씀을 전해주신 모든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조엘 은조모 감독/박사> 할렐루야! 우리가 이 자리에 함께할 수 있음에 참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이 세미나를 통해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이번 세미나에서 전해진 말씀은 제 신앙을 깊이 흔들고 변화시키는 말씀이었습니다. 이러한 가르침을 직접 들을 수 있었던 것은 저에게 큰 영광이었습니다. 이번 말씀을 통해 우리는 중요한 많은 것들을 분명히 깨닫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더 이상 자신이 주인 된 삶을 살아가면 안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고, 성경적인 진리를 깨닫고 그대로 살아가는 것이 참된 신앙이요, 부흥의 길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또한 한 번 구원받은 것으로 우리의 신앙이 끝나는 것이 아니라 끝까지 자신을 살피며 주님의 뜻대로 살아야 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우리의 인생의 분명한 목표는 다른 어떤 것도 아닌 최종 구원에 이르는 것이어야 함을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번 세미나가 단순히 어떤 교회의 이름을 알게 되는 자리가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어쩌면 저희들이 이 말씀을 전한 목사님의 이름조차 정확히 기억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 모두가 오늘 이 자리를 통해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반드시 천국에 들어가야 한다는 사실을 깨달았다는 사실입니다. 저는 주님께 이렇게 외쳤습니다. “하나님, 이렇게 살 수 있도록 저를 도와주세요!” 이 고백이 오늘 우리의 마음 깊은 곳에서 진실하게 계속 울려 퍼지기를 소망합니다.
<버나드 몬시어 감독> 이번 세미나에 참석하며 저는 분명히 느꼈습니다. 이 세미나는 제가 그동안 참석해왔던 다른 어떤 세미나와 전혀 다르다는 것을 말입니다. 그렇게 느낀 가장 큰 이유는 이곳에서 전해주신 메시지가 다른 세미나들과는 분명히 달랐기 때문입니다. 무엇보다도 모든 가르침이 성경에 근거해 있어서 제 마음에 깊은 신뢰와 확신을 주었습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저는 저의 사역과 교회를 위한 매우 중요한 세 가지를 분명히 배우게 되었습니다. 첫째, 저는 이제 하나님을 섬기는 사역이 ‘내 일’이 아니라 ‘하나님의 일’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분명히 깨닫게 되었습니다. 내가 무엇을 이루느냐가 아니라, 모든 것을 통해 하나님께서 영광을 받으셔야 한다는 점을 깊이 마음에 새기게 되었습니다. 둘째, 저는 우리의 구원에 성령님이 얼마나 중요한 분이신지 그 사실을 확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말씀을 통해 구원이 한순간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계속해서 이루어 가야 하는 과정임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이 여정 속에서 성령님의 은혜 없이는 결코 바르게 나아갈 수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깨닫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가장 중요한 깨달음은 우리가 신앙 안에서 날마다 자라가야 한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우리는 과거에 받은 구원에만 머물러 정체된 신앙으로 살아가면 안 된다는 사실을 배웠습니다. 처음 받은 구원만으로 천국이 자동적으로 보장되는 것이 아니라 날마다 자신을 점검하며 성장해가야 한다는 사실이 제 마음에 깊이 새겨졌습니다. 이 모든 깨달음을 주신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이런 큰 은혜를 받을 수 있도록 말씀과 사역을 해주신 사랑하는교회에 감사를 드립니다. 저는 이곳에서 배운 모든 가르침을 교회로 돌아가 성도들에게 그대로 전하고 가르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이 사역을 풍성히 사용해주시기를 바라며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딕슨 디디 목사> 저는 이번 세미나의 모든 시간을 처음부터 끝까지 참석했습니다. 그리고 이 세미나는 제게 단순히 무엇을 “배운” 자리가 아니라, 저 자신이 하나님 앞에서 다시 바로 서게 된 시간이었다고 고백 드리고 싶습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저는 진리가 사람을 자유케 한다는 말씀이 무엇인지 실제로 경험했습니다. 그리고 이 세미나는 우리로 하여금 사람을 기쁘게 하는 말이 아니라 생명을 살리는 진리를 가르치고 전하도록 분명한 방향을 제시해주었습니다. 또한 저는 성경적인 복음이 무엇인지 분명히 깨닫게 되었습니다. 부흥은 이미 시작되었습니다. 강사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이 진리와 복음은 이곳에서만 머물러서는 안 됩니다. 우리는 이곳에서 배운 복음을 각자의 교회로 가져가고, 교회에서 도시로, 도시에서 나라로, 그리고 그 나라에서 다른 나라들로까지 전해야 합니다. 이 복음은 반드시 흘러가야 합니다. 이번 세미나는 제게 우리가 왜 사역을 하는가에 대해서 깊이 생각하게 하였습니다. 우리는 결코 자신의 유익을 위해 말씀을 전하고 사역을 해서는 안 됩니다. 유명해지기 위해서도, 무엇을 얻기 위해서 해서도 안 됩니다. 세미나에 참석하며 모든 설교와 사역은 오직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영광을 위해 이루어져야 한다는 사실을 분명히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한, 저는 사랑하는교회의 사역이 얼마나 진지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얼마나 헌신되어 있는지를 분명히 보게 되었습니다. 특히 외국에서 오신 강사님이 우리 케냐의 영혼들을 우리 자신보다 더 안타까워하고 사랑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이 모습을 통해 어느 순간 교회가 사역이 아니라 사업처럼 되어 버린 이곳의 현실, 교회를 개인의 소유물처럼 여겨온 우리의 모습과 정면으로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말씀을 들으며 교회의 주인은 사람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이시며, 우리가 높여야 할 분은 오직 주님이심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 세미나를 통해 제 마음에 가장 강하게 남은 단어는 바로 ‘회개’였습니다. 성경에서 처음으로 회개의 메시지를 외친 사람은 세례 요한이었습니다. 그는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이 왔다”라고 외쳤습니다. 이번 세미나에서 강사님께서 전한 메시지도 바로 그 외침과 같았습니다. 그러나 이 회개는 다른 사람을 향한 말이 아니라, 바로 저 자신을 향한 말씀이었습니다. 저는 제 사역과 제 마음을 돌아보며 하나님 앞에서 진지하게 회개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진리를 전한다고 하면서도, 제 안에 섞여 있던 타협과 자기중심성, 사람의 인정을 구하던 마음을 하나님 앞에 내려놓고 회개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저에게 회개를 가르쳐 준 시간이 아니라, 제가 실제로 회개하게 된 시간이었습니다. 이 회개를 통해 저는 다시 한번 하나님 나라를 향한 열심을 회복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이 마음을 가지고 저의 자리로 돌아가, 진리를 타협 없이 전하며 살아가기로 결단하였습니다. 이 세미나를 통해 제 삶에 분명한 전환점을 주신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음으로, 담임목사님 이하 모든 목회자들과 성도님들께 케냐 마차코스 목회자세미나 매 시간에 대한 상세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케냐 마차코스 목회자세미나는 1월 15일(목)부터 17일(토)까지 진행되었습니다. 첫째 날은 678명이 참석했고, 둘째 날은 680명이 참석했습니다. 마지막 날은 둘째 날 보다 210여 명 더 많은 893명이 참석했습니다. 특별히, 마지막 날은 이곳 케냐 마차코스 주지사와 함께 일하는 내각 구성원들이 세미나에 참석해 말씀을 들었습니다.
첫째 날 오전에는 먼저 사랑하는교회가 어떤 교회인지 소개했고, 담임목사님의 개척 스토리를 통해 성경적인 참된 목회자는 어떤 사람이며, 하나님께서 일으키시는 교회 개혁과 부흥을 위해 케냐 땅에서 찾으시는 사람이 누구인지를 전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마차코스에서도 하나님을 돈이나 성공보다, 가족이나, 자기 자신보다 더 사랑할 뿐 아니라 진리를 사랑하고, 사람 눈치 보지 않고 성경적인 진리를 타협없이 외칠 수 있는 주의 종들을 찾고 계신다고 전했습니다. 말씀을 듣고 많은 목회자들이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며 그동안 하나님의 종으로서 합당한 중심이 아니었던 자신의 마음과 삶을 회개하게 되었고,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참된 목회자가 되기 위해 모두 한마음이 되어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후 시간에는 모든 목회자들이 따라야 되는 진정한 사역 모델인 예수님의 삼중사역을 소개했습니다. 삼중사역이 진정한 사역의 길이며 특히, 진리를 바르게 알고 전하는 것이 얼마나 절대적으로 중요한지 그 중요성을 전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교회를 진리의 기둥과 터로 부르셨고, 목회자의 가장 우선적인 사명은 진리를 바르게 알고 타협없이 외쳐야 하며, 목회자는 자신의 삶뿐만 아니라 전한 메시지에 대해서도 심판을 받는다는 것을 설명했습니다. 이 시간을 통해 참석한 많은 분들이 진리의 중요성을 모르고 영적 소경 인도자가 되어 목회하고 있었던 자신의 실상에 눈을 뜨게 되었습니다. 그 후 예수님께서 가르치신 핵심 내용들을 통해 목회자인 자신이 바른 진리를 가르치고 있는지 아닌지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참석한 많은 목회자들이 말씀에 찔림을 받아 기도 시간에는 지금까지 진리가 아닌 사람의 계명을 따라 설교하고 가르쳤던 자신의 모습을 회개하며 진리를 바르게 전하는 목회자가 되기 위해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둘째 날 오전에는 담임목사님의 ‘이기는 자가 가는 나라’를 전했습니다. 예수님의 말씀대로 구원받는 자가 적고, 이기는 자만이 참된 신자이며 이런 자들에게만 구원이 약속된 것임을 전했습니다. 말씀을 들으며 당연히 천국 갈 것이라고 생각했던 많은 참석자들이 목회자인 자신도 죄 가운데 살면 지옥에 갈 수 있음을 깨닫고 두려워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또한 세상을 이기는 참믿음은 예수님을 구주 뿐 아니라 임금으로 모시고 순종하며 사는 것이며, 보혜사 성령님을 의지하는 것임을 설명했습니다. 말씀을 전한 후 진지하게 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예수님을 임금과 구주로 모시고 진짜 이기는 자가 되기로 결단하는 사람들을 초청했을 때, 99% 이상 되는 참석자들이 말씀에 충격을 받고 결단하고 일어나 회개하며 예수님을 임금과 구주로 영접했습니다. 그 후 기도 시간에는 참된 믿음을 가지고 주님 앞에 갈 때까지 이기는 자로 살기 위해 오랫동안 간절히 기도하였습니다.
오후 시간에는 예수님의 몸 된 교회가 성령의 권능을 힘입어 예수님이 하신 일을 하고 그보다 더 큰 일도 해야 함을 나누었습니다. 말씀을 들은 후 성령의 내적 충만뿐 아니라 성령의 권능을 받아 예수님의 증인 된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합심해 뜨겁게 기도했습니다. 그 후 삼중사역 중 치유사역에 대해서 가르치고 치유훈련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성경적인 치유의 진리와 함께 어떻게 사역해야 하는지 설명했을 때, 참석한 목회자들이 모든 가르침을 집중해 잘 들었습니다. 또한 실제적인 치유사역에 대한 방법과 주의해야 할 점들을 설명한 후 짧게나마 직접 치유사역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5분 정도의 짧은 치유 시간이었지만 성령님께서 역사해 주셔서 400-500여 명 되는 목회자들이 즉각적인 치유를 받았습니다. 오후 세미나 시간이 평소보다도 더 늦어져 집으로 돌아가야 했지만 참석한 목회자들이 자신들에게 일어나 치유에 대해 서로서로 나누며 치유하신 하나님께 기쁨으로 감사를 올려드렸습니다.
마지막 날은 오전부터 길게 한 타임의 세미나 시간을 가졌습니다. 메시지는 ‘능력으로 관통되는 복음’을 전했습니다. 특별히 마차코스 지역 주지사가 함께 일하는 내각 구성원들과 함께 참석해 처음부터 끝까지 말씀을 집중해 잘 들었습니다. 하나님의 심판은 행위심판이며 왜 율법의 행위로가 아니라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받는지를 설명했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율법을 구원의 수단이 아니라 구원받은 자의 의무로 주셨고, 율법은 선하지만 그 속에 우리로 하여금 말씀대로 살게 하는 능력은 포함되어 있지 않음을 전했습니다. 그리고 율법은 단지 죄를 깨달으라고 주신 것이 아니라 지키라고 주셨으며, 신약시대에 사는 우리들은 그리스도의 율법인 예수님께서 성취하신 복음을 믿을 뿐 아니라 그 뜻을 온전히 드러내신 계명을 지키며 살아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진리의 성령님께서 세미나 내내 은혜를 부어주셔서 참석자들이 성경적인 복음에 대한 내용을 잘 깨닫고 이해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그 후 성경에서는 구원이 과거뿐 아니라 현재와 미래로 표현되어 있고, 칭의가 이미 뿐 아니라 아직의 칭의가 있으며, 하나님은 항상 신자의 현재적 믿음을 보신다고 전했습니다. 이를 통해 칼빈의 한 번 구원이 영원한 구원이라는 교리가 얼마나 거짓되고 무지한 것인지 목회자들이 깨닫게 되었고, 이 칼빈의 거짓된 교리가 성경적인 복음과도 모순된다는 것을 정확하게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말씀을 전한 후 기도 시간에는 이전에 참된 복음의 진리를 몰라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못한 것을 회개하고, 복음의 능력을 경험하며 사도 바울처럼 최종 구원을 목적으로 삼고, 이 성경적인 복음을 담대히 전파하기 위해 한 마음이 되어 뜨겁게 기도했습니다. 기도 후 몇몇 목회자들이 나와 세미나 때 받은 은혜를 나누었는데, 이 시간에 마차코스 주지사도 나와 오늘 말씀을 통해 큰 은혜와 도전을 받았다고 간증했습니다. 그리고 기도를 요청해 그 자리에서 안수하며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케냐 마차코스 목회자세미나 가운데 함께 하시고 은혜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드리며, 기도해주신 담임목사님과 성도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또한, 두 주 후에 있을 우간다 포트포탈 치유전도대성회를 위해서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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