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 Team |
2017-04-24 15:53:00 |
조회: 391
사랑하는교회 윤윤선 장로님의 친 누님이신데 10년 전부터
파킨슨병으로 인하여 바르게 걷지 못하고 일어섰다 앉을 수 없으셨습니다.
더군다나 한쪽 다리가 짧아져서 항상 기우뚱 거리며 걸으셨는데
이윤석 목사님과 이길용 목사님의 치유기도를 받던 중 많은 사람이 보는 가운데
두 다리의 길이가 같아지는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걸어 보니 기우뚱 거리지 않고 걸을 수 있게 되셨습니다.
| 다음글 | 불치병 에이즈가 치유되었습니다 | Web Team | 2017-04-24 21:10:00 |
|---|---|---|---|
| 이전글 | 극심한 편두통으로부터 자유케 되었습니다! | Web Team | 2017-04-23 22:1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