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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23 22:12:00 |
조회: 413

안녕하세요^^
고민고민하다가 주님께 영광 올려드리기위해 간증하려합니다
(참고로 저는 영상집회로 참석하였습니다)
저는 원래부터 편두통이 있었는데 요새들어 정말 심각했었습니다....
자다가도 새벽에 안구통증과 두통때문에 깨었고 그렇게 깨어나면 오전 내내 두통에 시달렸었습니다
내성걱정을 할 새도없이 정말 너무 고통이 극심해서 약을 먹지 않으면 안될지경이었기에 매일 약을 먹었고
나중에는 약도 내성이생겨 한알로는 해결이 되지 않았습니다
결국 신경외과에가서 검사를했고 아무 문제가 없다고 했습니다ㅠㅠ
두통이 오면 바로 먹으라고 약을 처방받아왔지만 그 약조차 듣지않았습니다.
하루 이틀 그렇게 두통이 한달동안 지속되었고.... 저는 너무 절망했었습니다
자다가 두통때문에 깨거나, 눈을 뜨자마자 두통이 시작되었었기에 어떻게 손쓸 도리도 없었고
아침에 일어나면 약을 먹고 울면서 다시 잤다가 오후에 겨우 수업을 다녀오는 하루하루가 반복되었습니다...
밤만되면 두려웠고 잠들기 싫었습니다...
원인도 알수가 없었고 약도 듣지 않았기에 이 고통은 예수님밖에는 해결해줄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치유집회만 손꼽아 기다렸습니다....ㅠㅠ 매일 아프다는게 너무 고통스러웠고 속상했습니다
그러던 와중에 주님의 음성을 듣게되었습니다
'네가 완전히 나을것이다'
마치 복음서에서 나오는 성경구절을 마음속으로 읽은 느낌이었습니다. 이때 당시만해도 제가 완치될거라고는 상상도 못했습니다. 그렇습니까 주님...그렇게 대답했던것 같습니다..ㅠ
그리고 정말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치유집회에 참석하였습니다...
(치유집회에 가는길도 두통때문에 너무 힘들었지요....)
그렇게 첫날부터 열심히 참석했는데 전처럼 극심하진 않았지만 두통이 완치되지는 않았습니다.
그래도 아무리 아파도 의식적으로 입밖으로 아프다는 말을 꺼내지 않았습니다.
나는 안아파. 단호하게 그 말만 마음속으로 했습니다.
요단강에 몸을 일곱번 담갔을때 치유되었던것을 생각하며 계속해서 집회에 참석했습니다.
이길용 목사님 설교중에
내가 기도할 때 나는 이미 나았다. 통증은 나타날 수도 있다. 그러나 병은 이미 치유가 되었고 나는 완전히 나았다.
라는 말씀을 들었는데 그 말씀을 듣고 계속 그렇게 마음속으로 선포했습니다. 그리고 동시에
나는 이미 치유되었는데...마귀는 이미 예수님이 이루신것에 대해서까지 거짓말을 하려 하는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리고 며칠뒤에 두통때문에 새벽에 깨어나는 일이 있었습니다.
원래 이렇게 깨고나면 너무 고통스러운 오전을 보내야했기에 두려움이 가장 먼저 찾아왔습니다.
욱씬거리고 고통스러웠지만 일부러 약을먹지않고 아무렇지 않은척하면서 더 잤습니다.
'통증은 나타날 수도 있다. 그러나 나는 이미 치유되었다.'
라고 단호하게 스스로를 위로하며 잠들었습니다.
그리고 한시간쯤 뒤에 깨어났는데 두통이 사라져버렸습니다!
그 날 이후로 두통이 한번도 생기지 않았습니다!
잠을 4시간밖에 못자도, 자기전에 숨차도록 운동을 해도, 간식을 먹고자도 아침이되면 고통없는 말끔한 기분으로 눈을 뜨게되었고 평안가운데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일주일 7일중 7일을 아팠던 제가 고통없이 아침을 맞이하고있습니다..
이게 어찌된일인가 긴가민가하였는데 오늘 오후예배끝나고 주님의 음성을 들었습니다.
'네가 완전히 나았다.'
그제서야 주님의 음성을 들었던일이 생각이났고 간증해야겠다는 생각에 이렇게 간증을 씁니다...^^
치유하신 여호와 라파의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출처 : 사랑하는교회 다음카페
글쓴이 : 새 생명 얻었네(2017. 04.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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