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교회

전체메뉴보기 검색
통합검색 검색

교회소식

치유간증

목록보기

2017년 김옥경목사님 전국순회집회(인천) 사진과 놀라운 치유 간증들

Web Team |

2017-04-04 21:32:50 |

조회: 612

강사

김옥경 목사

 

 

 


사회

이윤석 목사

 

 

 

이주섭 목사 

 

 

 

공개예언

 

 

 

본 당 

 

 

 

지하 2층

웨일즈 성전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

 

 

 

특 송

 

 

 

저녁 기도

 

 

 

24일 /25일 낮

치유집회

 

 

 

청년부에서 준비한 

간식시간

 

 

 

축복의 시간

파이어 터널



 

찬 양

 

 

 

간  증


1. 11년 된 유방암과 전이 되었던 모든 암이 사라졌습니다.


성도님께서는 11년 전 유방암이 발병하여 수술을 받으셨는데 작년 2월 암이 재발하면서 간과 폐, 복부까지 전이되었다는 진단을받고 낙심된 마음이 있었지만 질병을 이겨야 겠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사랑하는 사람들’ 모임에 꾸준히 참석하며 치유사역을 받으셨는데, 작년 여름 다시 검사를 받았을 때 간과 복부에 있던 암이 완전히 사라졌다는 진단을 받고 간증하신 분이십니다.


평생 항암치료를 받아야 할지도 모른다는 진단을 받았지만 계속해서 믿음으로 포기하지 않고 질병을 대적하며 ‘사랑하는 사람들’ 모임에 참석하셨는데, 놀랍게도 지난 주 병원에서 받은 PET CT(일반CT보다 정밀한 검사)촬영 결과 남아있던 폐암이 완전히 사라져서 더 이상 항암치료를 받지 않아도 된다는 완치 판정을 받았습니다. 할렐루야!


병원에서는 그동안 항암을 하면서 단계를 계속 높여왔기에 쓸 수 있는 약이 많지 않아서 힘들 수 있다고 했지만 치료를 받는 동안백혈구 수치가 전혀 떨어지지 않을 뿐 아니라 병원에서 환자가 아니라 보호자로 착각할 정도로 건강을 되찾았습니다. 우리의 질병을 담당하시고 치료자 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2. 치매로 인해 길을 못 찾던 분이 혼자서 집을 찾아가게 되었습니다!


부산지교회 성도님의 어머니께서는 혼절하고 난 후부터 기억력이 감퇴되어 치매초기 증상이 생겼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집에서 교회까지 가는 방법도 잊어버려 길에서 헤매기도 하고, 집 밖에 쓰레기를 버리는 곳도 찾지 못할 정도로 증세가 심각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김옥경 목사님을 통해 안수를 받은 후 머리가 시원해지고 총명해진 느낌이 든다고 하시며 길을 찾을 수 있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따님이 뒤에서 몰래 따라가면서 집까지 찾아가는 것을 지켜보았는데 놀랍게도 길을 다시 잘 찾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치매를 고쳐주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3. 괴사된 고관절로 인한 통증이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미국에서 오신 성도님이신데 한국에 방문하셨던 차에 치유성회가 있다는 것을 알고 오게 되셨습니다.


7년 전 뇌암 진단으로 두 번 뇌 수술을 받으셨고 뇌에 있는 부기를 가라앉히기 위해 스테로이드 처방을 받으셨는데 너무 독하여 평소에 약했던 고관절이 괴사되고 부러졌습니다. 통증이 너무 심해서 지팡이에 의지해 겨우 겨우 걸으실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치유기도를 받은 후 놀랍게도 고관절 통증이 사라졌습니다. 할렐루야! 통증없이 걸어서 이렇게 간증하러 온 것은 정말 놀라운 일이라고 하셨습니다.


3개월 후 평신도 선교사로 라오스에 가실 예정인데 이렇게 평소에 사랑하는교회 담임목사님을 통해 진리의 말씀을 공급받으셨는데 이렇게 치유까지 받고 가게 되어 너무나 감사하다고 고백 하셨습니다. 놀라운 치유의 주님을 찬양합니다.




4. 고막이 없어져 40년 동안 듣지 못하던 귀로 듣게 되었습니다.


성도님께서는 40년전 오른쪽 귀가 아프고 안면마비가 올 정도로 심한 중이염으로 인해 수술을 받았는데 수술중 고막이 제거되어 소리를 들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또한 병중의 시아버님을 간호하다가 피로가 쌓였고 6~7년 부터는 허리가 굽고 허리뻐가 튀어나오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치유기도를 받자 40년 동안 듣지 못했던 오른쪽 귀로 소리를 듣게 되었고 허리에 튀어나왔던 뼈도 많이 들어가면서 호전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놀라운 치유를 행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5. 희귀성 난치질환인 크론병으로 인한 통증이 사라졌습니다.


성도님께서는 작년 말 갑자기 음식을 섭취하는 것이 힘들어지고 등 전체에 통증과 소장에 염증이 생겨 심한 복통이 있었는데 검사받은 결과 자가면역을 약하게 하는 희귀성 난치병인 크론병 진단을 받았습니다. 일주일 동안 병원 치료 후 퇴원하고 나서도 통증이 남아있었는데 더 심해지면 수술을 받아야 한다고 했습니다.


약을 먹어도 호전되지 않자 꼭 믿음으로 치유받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어 담임목사님의 책 '목사님 어떻게 하면 마음이 청결한 자가 될 수 있나요?' 를 보면서 치유를 선포했는데 그날 즉시 정상적으로 식사를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계속적으로 모임과 성회에 참석하면서 등 쪽에 기름부음이 들어와 근육이 짓누르는 듯한 통증과 복통이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오늘은 더욱 온전히 치유되어 기쁨으로 간증하셨습니다. 할렐루야! 희귀병을 치유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6. 뇌출혈 후유증이 완전히 치유되었습니다.


‘사랑하는 사람들’ 모임에 참석하시면서 계속 치유를 받고 계신 성도님께서 오늘은 뇌출혈로 인한 모든 후유증에서 완전한 치유를받으셨습니다.


작년 10월 말 갑자기 왼쪽 뇌 혈압이 막혀 쓰러진 뒤 전신이 거의 마비되었다가 인천 ‘사랑하는교회’ 담당이신 이윤석 목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많은 인천 성도님들의 심방기도를 받았습니다. 그 후 마비가 많이 풀려 병원에서 일주일 만에 퇴원하여 의사가 놀라워하며 ‘어떻게 일주일 만에 나았느냐’고 물어볼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혀의 마비로 말할 때 발음이 잘 되지 않으셨는데 '사랑하는 사람들' 모임에 오셔서 기도를 받으신 후 혀의 마비 증상이 완전히 사라져 정상적으로 말을 하실 수 있게 되고 몸의 마비 증상도 완전히 치유되어 "내가 병으로 쓰러지기 전보다 오히려 몸이 더 건강해지고 똘똘해진것 같아!"라고 간증하시며 너무나 기뻐하셨습니다.


그런데 오늘은 무릎에 남아있던 후유증까지 모두 치유되어 뇌출혈 후유증으로 인한 모든 증상에서 완전히 자유케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7.  45년 된 만성 중이염이 치유되었습니다!


 성도님께서는 중학교 2학년 때 발병한 중이염이 악화되면서 만성중이염이 되었는데, 그때 고막이 크게 손상되어 작은 소리로 말하는 소리를 들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큰소리만 들리다보니 크게 대화하다 보면 부끄러움도 생기고 일상적인 소리를 잘 들을 수 없어서 의사소통에 많은 불편이 있었는데 오늘 기도를 받자, 마음에 믿음이 생기면서 평소에 들을 수 없던 작은 목소리의‘예수님’이라는 말소리를 들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오래된 질병을 치유하여 삶을 회복시킨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8. 귀 밑에 생긴 혹이 즉시 사라졌습니다.


3개월 전부터 귀 밑에 혹이 생겨 손으로 만져지고, 침을 삼킬 때도 통증이 있었는데 강대상에서 “혹은 사라질지어다!”하고 치유선포를 하실 때 믿음으로 취하고 만져보았더니 놀랍게도 귀 밑에 있던 혹이 감쪽같이 사라졌습니다. 할렐루야!




9. 31개월 된 아기의 혈관종이 옅어지고 축소되었습니다.


태어난 바로 다음날부터 아기의 오른쪽 팔의 피부가 빨갛게 올라오는 유아혈관종(혈관이 과하게 증식하여 생기는 종양, 열꽃)으로 인한 증상이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마치 화상을 입은 듯이 살이 부풀어 오르고 붉어져 병원에서는 자연적으로 사라지지 않을 경우 레이져 수술을 해야 한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오늘 기도를 받은 후 놀랍게도 빨갛게 올라온 부위가 옅어지고 작아지기 시작했습니다. 할렐루야! 치유를 행하신 주님께 감사드립니다.




10. 뇌꽈리로 인한 두통이 사라졌습니다.


평소에 두통이 너무 극심했는데 세달 전 뇌에 꽈리(뇌동맥류)가 있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뇌혈관이 풍선처럼 부풀어 터지면 뇌출혈이 되는 상황이고 정확한 검사를 앞둔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치유기도를 받은 후 극심한 두통이 사라졌습니다. 성령세례와 방언도 받으시고 너무나 기뻐하며 간증하셨습니다. 치유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11. 20년 된 건선피부염이 치유되었습니다.


20여 년 전부터 스트레스성 면역결핍으로 건선피부염을 앓기 시작했는데 약을 발라도 가렵고 호전되지 않아 피부가 항상 가려워참지 못하고 긁으면 피가 날 정도로 심각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치유기도를 받자 마음에 평강이 임하면서 그 동안 예수님을 신뢰하지 못했던 것을 회개하게 되었고, 놀랍게도 기도를 한 후에는 까끌거리고 푸석했던 피부가 부드러워지고 간지럽던 증상도 모두 사라졌습니다!




12. 양쪽 다리 길이가 맞춰졌습니다.


다음글 10년 동안 귀가 잘 안들렸는데 이제는 들립니다 할렐루야!! Web Team 2017-04-05 18:17:34
이전글 할렐루야!! 75년 동안 사단에게 묶여 살았던 영혼이 구원 받고 치매로 인해 온전하지 못했던 정신이 회복되셨습니다~!!! Web Team 2017-04-04 21:14:22

공유하기 닫기

url로 공유시 전체 선택하여 복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