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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2-19 00:00:00 |
조회: 678

2016년 9월 22일 사랑하는교회 화성에서 1일 순회 치유 성회가 열렸습니다.
송선주 전도사님의 말씀과 치유 선포로 진행된 치유 성회,
예수님의 사랑과 치유를 경험하신 많은 분들께서 질병에서, 속박에서 자유케 되셨습니다..
놀라운 사랑을 나타내시고 치유를 행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1
10년 전부터 전혀 들리지 않던 귀가 열려 들으며 20년된 관절염에서 자유케 되셨습니다.
성도님은 화성사랑하는 교회에 다니는 따님의 어머님이신데 올해 연세가 94세이십니다.
어렸을 때 물놀이를 하다가 귀에 물이 들어가
만성중이염이 된 상태로 70년 동안을 제대로 듣지 못하면서 살아오셨습니다.
그런데 10년 전부터는 감각신경성 난청까지 동반되어 왼쪽귀로는 전혀 들을 수 없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또한 20년 전부터 관절염으로 인해 걷는 것이 매우 힘들었고, 최근에는 실버카 없이는 걷지 못하였습니다.
그런데 송선주 전도사님께서 말씀을 전하실 때마다
큰 소리로 힘을 다해 아멘! 아멘! 믿음으로 반응하시며
송선주 전도사님과 사역자의 기도를 받자 전혀 들리지 않던 귀가 열려
"예수님!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찬양합니다. 기도합니다"
라는 말을 듣고 정확하게 말씀하셨으며
큰 소리로 말하지 않아도 대화가 가능할 정도로 놀랍게 치유되셨습니다.
할렐루야!!!!
또한 다리에 힘이 들어가 실버카를 끌지 않아도 스스로 걸을 수 있게 되자
기쁨으로 하나님께 감사를 드리며 간증을 하셨습니다.
할렐루야! 전혀 듣지 못한 귀를 열어 듣게 하시며
관절염에서 자유케 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2
사고로 인해 하반신 마비가 풀려 휠체어에서 처음으로 스스로 일어나셨습니다.
3년 전 사고로 심한 낙상 사고로 척추를 다쳐
가슴 아래로 하반신 전체에 마비가 생겨 휠체어를 타고 오신 분입니다.
휠체어에서 일어나기를 간절히 소원하는 마음으로 집회에 참석하시어
송선주전도사님의 말씀에 믿음으로 반응하시며 배봉진 목사님의 사랑의 섬김과 사역자의 도움을 받아
휠체어에서 일어나기를 반복하셨습니다.
병원에 누워있으면서
"누군가의 도움을 받으면휠체어에서 나도 일어날 수 있을텐데"
하는 생각을 매일 같이 하셨답니다.
그런데 오늘 화성에서 치유집회가 있는 것을 알게 되어 남편과 아드님 모두 참석하셨고
어머니의 간절한 소원이 강한 믿음이 되어 송선주 전도사님께서
"예수님이 채찍에 맞음으로 나의 마비가 풀리고 일어섭니다"
라는 말씀을 따라 하시면서 계속 믿음으로 반응하시며
"나는 휠체어에서 일어설 수 있다! 걸을 수 있다!"
라는 말씀을 계속 선포하셨습니다.
또한 배봉진목사님께서 믿음으로 선포하며 이제 일어나 보자고 말씀하실때
그 누구의 도움없이 휠체어에서 처음으로 스스로 일어나는 기적을 체험하셨습니다.
할렐루야!
뿐만 아니라 사역자의 도움을 받아 처음으로 몇 걸음을 걷는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할렐루야! 많은 분의 중보와 사랑의 섬김으로 이제는 모든 병에서 자유케 되는 날을 기대하며
하나님께 감사의 고백을 하셨습니다.
3
10년 만에 후각상실에서 자유케 되어 다시 냄새를 맡게 되었습니다.
화성 사랑하는 교회 성도님이십니다.
10년 전부터 원인 없이 갑자기 냄새를 못 맡게 되 후각이 완전히 상실되는 "후각상실" 이 되었습니다.
처음엔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 지겠지"라는 생각과 당시에 생활에 큰 불편함을 느낀 것이 아니어서
병원에도 가지 않고 치료받을 생각을 하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치유성회에 참석해 송선주 전도사님의 말씀에 큰 은혜와 도전을 받고
후각상실에서
자유케 되고 싶은 마음이 생겨났습니다.
신형철 전도사님과 사역자의 기도를 받고 티슈에 식초와 치약 묻힌 것을 맡아 보게 하셨을 때
정확하게 식초냄새와 잘 맡기 힘든 치약 냄새를 10년만에 처음으로 맡게 되는 놀라운 치유를 경험하셨습니다.
할렐루야! 불가능을 가능케 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4
눈의 안압과 30년간
위장장애에서 자유케 되셨습니다.
탈북민이신 성도님께서는 한국에서 힘든 일을 하며 지내셨습니다.
눈의 안압이 높아지면서 통증이 심해져 병원에서 치료도 받았지만
"눈의 안압은 약이나 어떤 것으로 치료할 수 없다"는 의사선생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낙심되어 스트레스가 너무나 심해졌습니다.
뿐만 아니라 30년간 위장장애로 인해 소화도 잘 되지 않아
식사량도 적고 약을 꾼준히 복용하였는데 우울증과 불면증이 생기면서
몸과 마음이 매우 힘든 상태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송선주전도사님의 말씀을 들으면서
"말씀에 믿음을 더하여 치유를 내것으로 만들라"는 말씀에 믿음이 생겼고
사역자분들의 사랑의 섬김과 기도로 마음의 무거움과 두려움이 사라지면서
눈의 안압의 통증이 80%가 사라지며 우울증과 불면증, 위장애장애의 두려움에서 완전히 자유케 되셨습니다.
뿐만 아니라 어깨에 무리가 되는 일을 하면서 움직일 수 없게 되고 3년전 수술을 하였지만
통증이 남아 지금까지 치료를 받았는데 모든 통증이 사라졌습니다.
할렐루야! 하나님이 계시니 모든 것을 이겨낼 수 있습니다.
아멘!
교통사고로 인한 통증에서 자유케 되어 압박 붕대와 아대를 버렸습니다.
성도님께서는 두 달 전 놓친 버스를 타려고 쫓아가다가
승용차에 두 다리를 밟히는 교통사고를 당하였습니다.
사고 직후 바로 병원에 갔지만 아무 이상이 없다는 진단을 받았는데
통증이 심해 물리치료를 받아 오셨습니다.
하지만 차도가 없어 다른 병원에 갔더니 당장 치료를 받아야 된다고 하여
입원 직전에 화성 순회 치유 성회에
참석하셨습니다.
몸이 너무 아파 온몸에 통증이 심해 항상 다리에 압박 붕대를 감으며 손목에는 아대를 차고 지냈왔었는데
오늘 찬양 시간부터 주님을 느끼며, 송선주전도사님께서
"예수님이 채찍에 맞음으로 나는 질병에서 나음을 입었습니다"
라는 말씀을 믿음으로 선포하실때 믿음이 부어지며
치유사역을 받을때 기름부음이 느껴지면서 통증이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할렐루야!
처음 왔을 땐 꼼짝도 못하고 심한 통증으로 중환자로 보일 지경이었는데
붕대를 풀고 행복해하며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우리를 질병에서 자유케 하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6
다낭성 신종에서 회복되셨습니다.
95년에 너무 아파서 병원에 갔더니
신장에 혹이 너무 많은 다낭성 신종(수액으로 충만한 낭종이 정상 신장조직을 대체하는 유전질환) 이라는 진단을 받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에도 혹이 너무 많아 수술하기 어려워 지금까지 아픈 몸을 이끌고 믿음으로 살아 오셨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으니 상태가 더 악화되어
신장투석을 하지 않으면 죽게될거라는 의사선생님의 말씀을 듣게 되었습니다.
그때 치유를 받으면 "나을것 같다는 믿음이 들어와" 사모함과 간절함으로 화성치유성회에 참석하였습니다.
송선주전도사님의 말씀과 기도시간에 큰 은혜를 받고
"예수님이 채찍에 맞음으로 나는 질병에서 나음을 얻었다"라는 진리의 말씀에 나의 믿음을 더하라
는 말씀을 듣고 바로 선포했을때 몸의 변화가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집회에 오기 전에는 몸이 너무나 무겁고 힘들며 복부주변이 부어 올라와 딱딱한 상태였는데
말씀과 기도, 사역자의 섬김을 통해 오른쪽 부위가 부드러워지면서
부워있던 딱딱한 복부쪽이 조금씩 꺼지는 느낌이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너무나 무겁고 힘든 몸이 가벼워지고 상쾌해 지면서 감사와 찬양이 나왔습니다.
예수님의 나의 연약함을 담당하시고 채찍에 맞음으로 나음을 얻은 믿음으로 충만케 하시고
이 모든 상황에서 능히 승리케 하실 주님을 찬양합니다.
마음의 두려움과 온몸의 통증이 사라지고 예수님을 임금과 구주로
영접하셨습니다.
화성 사랑하는 교회 성도님의 전도로 오늘 교회 두 번째 참석하신 성도님이십니다.
동거하고 있는 언니와 형부가 미신을 믿고 불상을 집에 놔두며 항상 목탁을 두들기는 환경에서 생활을 해왔는데
최근에는 마음이 두렵고
힘들며 두통이 심해져 어깨와 허리가 쑤시는 등 온몸에 심한 통증이 생기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런데 전도를 받고 교회를 처음 다년간 이후 부터 계속 교회에 오고 싶은 마음이 생겨나,
오늘 처음으로 화성 치유 성회에 참석하여 찬양과 송선주전도사님의 말씀을 통해 큰 은혜와 도전을 받으셨습니다.
마음의 평강이 임하자 두려움이 사라지고 방형섭목사님의 기도를 받자
온몸의 통증과 불편함이 사라지며 순수하게 예수님을 임금과 구주로 영접하며 성령세례를 받으셨습니다.
할렐루야! 한
영혼을 천하보다 귀하게 여기시며 두려움과 통증에서 자유케 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8
뇌가 작아지는 희귀병에서 더욱 치유가 되었습니다.
청주에서 참석하신 성도님께서는 서울 '사랑하는 사람들'모임에도 참석 하시여 치유를 경험하신 분이십니다.
더욱 은혜를 사모하며 이번 화성 순회 치유 성회에도 오셔서
찬양 시작부터 마치는 시간까지 눈물을 흘리며 은혜를 많이 받으셨습니다.
성도님께서는 뇌가 작아지는 희귀병으로 왼쪽 손에 힘이 안 들가고 말하는 것도 명확하게 못하게 되었고
걷는 것도 바로 걸을 수 없게 되어 생활에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사랑하는 사람들' 모임에 참석하면서 증상이 호전되고 할 수 없었던 제자리 뛰기도 가능하게 되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순회 치유 성회에 참석하셔서 더욱 상태가 좋아졌다고 간증하였습니다.
할렐루야! 기적의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사랑하는 교회 화성에서 행해진 주님의 놀라운 치유의 기적은
주님의 영혼들을 향한 사랑의 표현이었습니다.
치유를 통하여 주님을 더욱 깊이 만나는 시간
주님을 기대함니다!!
출처 : 사랑하는교회 다음카페
글쓴이 : 제자 (2016.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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