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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병원 에서도 일하시는 주님!!!

Web Team |

2016-12-16 00:00:00 |

조회: 348


 

양산지교회 다니시는 집사님 시어머니께서 1년전 쯤 머리를 부딛치는 교통사고로 인해 

몸 전체 오른쪽이 마비 되는 일이 있었고 외상성치매로 지금 요양병원에 입원중 이십니다.

병문안 차 담당 셀장님과 치유를 섬기는 두 분과 함께 시간을 잡고 찾아갔습니다.

마침 햇볕을 쬐러 요양병원 잔디 밭 벤치에 앉아 계시는 어머니를 뵙고 

인사를 하고 치유사역을 시작 했습니다.

 

 

 

주님이 임하셨고, 오른쪽 귀에 한 분이 선포하고 기도해드렸습니다

치유사역자가 말 하는 대로 듣고 따라서 말 하는 것을 보고 며느리 집사님이 놀라워 했습니다.

왜냐하면 오른쪽 귀로 잘 듣지 못했던 어머니가 오른쪽 귀로 잘 들을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또 오른쪽 손에 힘이 약하셨는데 손에도 쥐는 힘이 더 들어갔습니다.

치유자 주님을 찬양합니다!!!

 

 

 

그 자리에 주님이 임하셨기에 더 놀라운 일이 있었습니다~!!! 

때 마침 같은 병실에 계시는 올해 90세 고복심 할머니란 분이 같이 나와 계셨는데 

치유사역 하는 것을 유심히 보고 계셔서 할머니 눈빛을 보니 

나도 기도 받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 보였습니다~

먼저 기도 전 할머니와 대화를 나누는 중 성당에 오래 다니셨지만 

삶의 고통으로 두려움과 불안한 상태로 인해 불면증이였습니다.

또 타지에서 오셔서 많이 외로워하셨습니다.

 

 

 

할머니께 복음을 전할 때 셀장님께서도 20년간 성당에 다니고 

묵주 기도를 열심히 했지만 삶의 문제해결과 평안이 없었습니다.

교회 출석 후 하나님 앞에 예수님의 이름으로 바로 나아갈 수 있다는 진리를 깨닫고 

삶에 문제 해결과 평안이 임한 셀장님의 간증을 듣고 

"나도 그럴까?" "나도 그럴 수 있을까?" 

하시며 마음문이 활짝열였습니다.

 

 

 

복음을 쉽게 받아들이고 할머니께서도 오랜시간 성당에 다니면서 묵주기도를 했지만 

아무소용이 없는 것을 깨달았고 예수님을 임금과 구주로 모셔 들였습니다.

기도를 하는 중 할머니께서 많은 눈물을 흘리시고 

"내가 죄인이예요. 내가 죄인이예요

"오랫동안 성당을 다니고 믿었지만 내가 헛된 삶을 살았다"

며 고백과 함께 눈물을 흘리시며 계속해서 

"주님! 감사합니다~감사합니다" 라고 하셨습니다.

연이어" 내가 오늘 주님 만나려고 평소 나오지 않았는데 나왔는 갑다" 하셨습니다~

 

 

 

그리고 할머니께서 가지고 계셨던 묵주를 버려 달라고 셀장님께 주셨습니다

그리고 "내가 이제 예수님 믿으니 다음에 올 때에는 할머니께서 헌금을 모아 둘 터이니 꼭 가져가서 주님앞에 드려달라"고 하셨습니다.

 

 

할레루야!!!

천하보다 귀한 한 영혼을 예비하시고 구원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글쓴이: 한사랑마음

날짜: 2016.11.04

원문:http://cafe.daum.net/Bigchurch/7aS/5572

출처: 사랑하는교회 다음카페 

 

 

출처 : 사랑하는교회 다음카페

글쓴이 : 한사랑마음 (2016.11.04)

원문 : http://cafe.daum.net/Bigchurch/7aS/5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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