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교회

전체메뉴보기 검색
통합검색 검색

교회소식

최신소식

목록보기

필독!!!!!!! 환상 - "한 사람이 걸어오는데, 그분의 손에는 황금빛 성경이 들려 있었습니다."(말라위 살리마 목회자세미나)

겸손 |

2026-09-26 19:45:20 |

조회: 3



 

먼저, 말라위 살리마 목회자세미나 직후 참석한 목회자들이 앞에 나와서 한 감동적인 고백들부터 올려드리겠습니다.

 




 

<은마리 와이트 쿠웨니 감독>

저는 한 타임도 빠지지 않고 세미나에 참석했습니다. 지난 3일을 돌아보면 제 마음에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사랑입니다. 사랑하는교회에서 보여주신 섬김은 단순한 친절이 아니었습니다. 말씀을 전해주시는 강사님의 모습, 저희를 섬겨주시는 선교팀의 모습 그리고 이렇게 많은 목회자들을 한자리에 모아 하나님의 말씀을 듣게 해주신 모든 과정 속에서 저는 하나님의 사랑을 깊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 사랑이 제 마음을 열게 했고, 열린 마음 위에 하나님께서는 제 영혼을 향해 말씀하시기 시작하셨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저의 삶을 완전히 뒤흔들어 놓았습니다. 감독도, 목사도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않으면 천국에 들어갈 수 없다는 말씀을 듣는데, 그 순간 제 마음이 무너져 내렸습니다. 저는 오랫동안 감독으로 사역해 왔습니다. 그러다 보니 저도 모르는 사이에 감독이라는 직분이 저를 천국까지 데려다줄 것처럼 착각하며 어리석게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이번 세미나에서 선포되는 말씀을 통해 하나님께서는 그것이 얼마나 큰 착각이었는지를 깨닫게 하셨습니다. 그제야 저는 제가 처음 사랑을 잃어버린 채 하나님을 섬기고 있었다는 사실을 보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을 위해 일은 하고 있었지만, 정작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삶에서는 점점 멀어지고 있었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이번 세미나에 오기 전 하나님 앞에서 바르게 살지 못했습니다. 제 안에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지 않는 교만이 가득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두려워하는 마음도 점점 사라지고 있었습니다. 하나님 앞에 큰 죄를 짓고도 그것을 심각하게 여기지 않은 채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사랑하는교회에서 선포되는 말씀을 들으면 들을수록 제 마음은 점점 무너지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 앞에서 저의 영적인 실상을 보게 되었고, 더 이상 외면할 수 없었습니다. 특별히, 로마서를 통해 사도 바울이 전한 참된 복음을 들으면서 제 영혼이 더 크게 흔들렸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의 기준 위에 바로 서 있지 않고 지금의 죄 된 삶을 계속 살아간다면 저 역시 결국 멸망하고 지옥으로 갈 수밖에 없다는 사실이 너무나 분명하게 다가왔습니다.

그 순간 저는 하나님 앞에서 두려움으로 떨었습니다. 정말 무서웠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붙잡고 있었던 것은 직분이었지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그런 저를 버리지 않으셨습니다.

너무 늦기 전에 제게 이 말씀을 듣게 하셨고, 회개할 기회를 허락해 주셨습니다. 그것이 얼마나 큰 은혜인지 모릅니다. 생각할수록 감사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포기하지 않으셨다는 사실만으로도 저는 눈물이 납니다.

이번 세미나는 죽어 가던 제 영혼을 다시 살려 준 시간이었습니다. 이제 저는 이전의 삶으로 절대 돌아갈 수 없습니다.

먼저, 저 자신부터 하나님의 말씀 앞에 바로 서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섬기는 교회와 지역사회에도 이번에 들은 참된 복음과 진리를 그대로 전하겠습니다. 저만 회개하고 끝날 수는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제게 다시 기회를 주신 것처럼, 더 많은 사람들이 이 복음을 듣고 함께 구원에 이르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사랑하는교회 세미나에 참석해 말씀을 들은 시간은 고작 3일이었지만, 이 3일은 제 인생을 송두리째 바꾸어 놓았습니다. 저는 평생 사랑하는교회를 통해 배운 참된 복음과 진리를 잊지 않을 것입니다. 저를 다시 하나님께로 돌이키게 해 주신 하나님께 모든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그리고 생명의 말씀으로 저를 살려 주신 사랑하는교회에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노센트 말웨 목사>

이번 세미나는 제게 정말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세미나 둘째 날 오전 시간에 “이기는 자가 가는 나라”라는 주제로 말씀을 전해주실 때 하나님께서 제게 한 가지 환상을 보여주셨습니다. 제 앞쪽으로 한 사람이 걸어오는 것이 보였는데, 그분의 손에는 황금빛 성경이 들려 있었습니다. 그분은 사람들 사이를 천천히 지나 제 앞으로 오시더니 제 손에 그 성경을 건네주셨습니다. 제가 그것을 받아 드는 순간 환상은 끝이 났습니다. 그때는 그 환상이 무슨 의미인지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계속 마음에 품고만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말씀을 들으면서 하나님께서 왜 그런 환상을 보여 주셨는지 비로소 깨닫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제게 보여 주신 황금빛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 얼마나 귀한 것인지를 보여 주시는 환상이었습니다. 사랑하는교회는 말라위에 진정한 하나님의 말씀을 다시 가져다주셨습니다. 우리는 그동안 너무나 귀한 말씀의 가치를 잊고 살았지만, 이번 세미나를 통해 금보다 귀한 하나님의 말씀을 다시 붙잡게 되었습니다. 또한,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기 위해서 성령님을 의지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우리는 성령의 능력을 경험했고, 이제는 그 능력으로 죄를 이기며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거룩한 삶을 살아갈 수 있다는 소망을 품게 되었습니다.

또한, 둘째 날 오후에 치유에 대한 말씀과 함께 성령으로 충만하여 교회를 섬겨야 한다는 말씀이 선포되는 순간 제 몸이 떨리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무슨 일인지 몰라 자리에 앉았는데, 기도를 계속하는 동안 제 입에서 한 번도 해 본 적 없는 말들이 흘러나오기 시작했습니다. 그제야 제가 방언으로 기도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한 번도 방언으로 기도해 본 적이 없었는데, 그 순간 성령께서 회중 가운데 역사하시는 것을 직접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저 하나님께서 사용하시는 작은 그릇이었을 뿐이었고, 하나님께서 사랑하는교회를 통해 말라위 가운데 행하시는 일을 보여 주시는 한 사람의 증인이 되었다고 믿습니다.

저는 이번 세미나 내내 하나님의 영광이 이곳 가운데 함께하셨다고 믿습니다. 이제 저는 하나님께서 제게 맡기신 사명을 더욱 충성스럽게 감당하며, 받은 은혜를 잊지 않고 끝까지 주님만 섬기겠습니다. 말라위까지 찾아와 생명의 말씀과 성령의 능력을 전해 주신 사랑하는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필립 아필리 목사>

저는 오랫동안 목회를 해 왔습니다. 이제는 나이도 적지 않은 목회자입니다. 그런데 이번 세미나는 난생처음 경험하는 일이었습니다. 살리마에서 이렇게 많은 목회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함께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는 모습을 저는 처음 보았습니다. 이 자리를 마련해 주신 사랑하는교회에 먼저 감사드리고 싶습니다. 이런 세미나 하나를 준비하기 위해 얼마나 많은 기도와 헌신, 또 재정이 필요했을지 생각하면 더욱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이번 세미나에서 제가 가장 크게 얻은 것은 ‘배우는 목회자’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말라위의 목회자들에게 꼭 필요한 것이 하나 있다고 생각합니다. 바로 배우려는 마음입니다. 안타깝게도 우리는 책을 가까이하는 문화가 부족합니다. 성경은 물론이고 신앙 서적을 통해 계속 자신을 세워 가는 일에도 소홀할 때가 있습니다. 그런데 말씀을 들으면서 ‘가르치는 사람일수록 먼저 배우는 사람이 되어야 하는구나.’라는 생각이 제 마음에 오래 남았습니다. 성경은 감독은 가르치기를 잘하는 사람이어야 한다고 말씀합니다. 그런데 아는 것이 없는데 어떻게 잘 가르칠 수 있겠습니까? 배우기를 멈춘 목회자는 결국 가르치는 것도 멈추게 된다는 것을 이번에 다시 느꼈습니다.

사랑하는교회를 보면서 참 부러웠던 것도 바로 그것이었습니다. 말씀을 사랑하는 만큼 배우는 일도 소중하게 여기고 있었습니다. 성경만 읽는 것이 아니라 신앙 서적들을 읽으며 계속 자신을 세워 가고, 그 배운 것을 삶과 목회에 그대로 실천하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사랑하는교회 담임목사님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아, 목회자는 평생 배우는 사람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그렇게 살고 싶습니다. 그리고 말라위의 목회자들도 함께 그런 문화를 만들어 갔으면 좋겠습니다.

또 하나 오래 기억에 남는 것은 말씀을 전하시는 동안 끝까지 집중해서 들으라고 하셨던 모습입니다. 우리를 불편하게 하려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한 사람도 말씀을 놓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었습니다. 그 모습을 보면서 저는 영적인 훈련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 배우게 되었습니다. 아무리 좋은 말씀이 선포되어도 받을 준비가 되어 있지 않으면 그 은혜를 다 담을 수 없습니다. 아무리 좋은 음식을 차려 놓아도 먹지 않으면 내 것이 되지 않는 것처럼, 말씀도 끝까지 듣고 받아들이는 훈련이 필요하다는 것을 절실히 느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는 자세는 결코 가볍게 여길 일이 아닙니다.

그리고 저는 어디를 가든 노트와 펜을 꼭 가지고 다닙니다. 이번에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세미나 매 시간마다 혹시라도 중요한 진리를 놓칠까 봐 쉬지 않고 적었습니다. 제 노트를 펼쳐 보면 빈칸보다 글씨가 훨씬 많습니다. 그만큼 적을 것이 많았고, 그만큼 배울 것이 많았습니다. 목회를 오래 했다고 해서 더 이상 배울 것이 없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이번에 다시 확인했습니다. 참된 복음과 진리를 배우는 일에는 졸업이 없다는 것을 새삼 느꼈습니다.

부디 이번이 마지막이 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다시 살리마를 찾아와 주십시오. 아직도 이 말씀을 들어야 할 목회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정말 많이 배웠습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키스와니 오스틴 목사>

먼저, 성령님의 인도하심을 따라 말라위까지 찾아와주신 사랑하는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를 기억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말라위에는 여전히 하나님의 말씀을 바르게 전해 줄 목회자들이 너무 부족합니다. 그로 인해 말라위의 수많은 목회자와 성도들은 영적으로도 너무 메말라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우리를 그냥 두지 않으시고 사랑하는교회를 보내주셨습니다. 그 사실만으로도 제 마음에는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이번 3일은 제게 평생 잊지 못할 시간이었습니다. 짧다면 짧은 시간이었지만, 그 안에서 제 삶은 완전히 뒤집어졌습니다. 저는 목회자라는 이름을 가지고 이 자리에 왔습니다. 하지만 말씀을 들으면 들을수록 제 눈에 보인 것은 목사가 아니라 죄인이었습니다. 애써 외면하려고도 했지만 그럴 수 없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제 마음을 계속 찔렀고, 결국 저는 하나님 앞에서 죄악 된 저의 모습을 인정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저는 회개했고, 저를 살려달라고 하나님께 매달렸습니다. 그러자 하나님은 저를 다시 붙잡아주셨습니다.

이제 저는 전혀 다른 마음으로 이 자리를 떠납니다. 무엇보다 제 가슴을 가장 세게 울린 것은 하나님께서 제게 맡기신 것은 돈이 아니라 영혼이라는 사실이었습니다. 부끄럽지만 숨기지 않겠습니다. 저는 돈을 벌기 위해 목회를 시작했습니다. 성도들의 영혼보다 돈이 더 중요했습니다. 하나님께서 왜 저를 부르셨는지는 점점 잊어버린 채, 제 욕심을 채우기 위해 사역했습니다. 하나님을 섬긴다고 말은 하면서도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방식이 아니라 제 방식대로 목회했습니다. 그런데 그런 저를 하나님께서는 포기하지 않으셨습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하나님은 저를 다시 불러주셨습니다. 너무 늦기 전에 제 삶을 멈춰 세워 주셨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자비였습니다. 만약 이번 세미나가 없었다면 저는 여전히 잘못된 길을 걸으면서도 스스로 괜찮다고 믿고 살았을 것입니다. 그 생각만 해도 하나님께 감사한 마음밖에 없습니다. 이제부터는 처음부터 목회를 다시 배우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제게 맡기신 한 영혼 한 영혼을 귀하게 여기겠습니다. 제 유익을 위해 사는 목회자가 아니라, 영혼을 위해 눈물 흘리는 목회자가 되고 싶습니다. 제 삶으로 먼저 복음을 증명하고, 이번 세미나에서 들은 참된 복음과 진리를 성도들에게 그대로 전하겠습니다.

그리고 사랑하는교회에 꼭 부탁드리고 싶은 것이 있습니다. 다시 말라위에 와 주십시오. 저 하나만 변해서는 안 됩니다. 말라위에는 이 말씀을 들어야 할 목회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저처럼 잘못된 길을 가고 있으면서도 그것을 깨닫지 못하는 목회자들이 너무 많습니다. 저처럼 다시 시작해야 할 사람들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제 삶을 바꾸신 것처럼 그분들의 삶도 반드시 바꾸실 것이라고 저는 믿습니다.

사랑하는교회를 통해 하나님께서 제게 새 출발을 허락해주셨습니다. 저도 계속 사랑하는교회를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이 귀한 사역을 통해 더 많은 목회자와 영혼들을 살려 주시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매튜 앨리어스 목사>

이번 세미나는 정말 잊을 수 없는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지금까지 많은 목회자세미나에 참석해 보았지만, 이번처럼 수많은 감독들과 목회자들이 한마음으로 모여 하나님의 말씀 앞에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 본 적은 단 한번도 없었습니다.

무엇보다 이번 세미나에서 선포된 말씀은 저 자신을 철저히 돌아보게 만들었습니다. 저는 하나님을 섬기고 있다고 생각했고, 목회도 열심히 하고 있다고 믿었습니다. 그러나 말씀을 들을 때 하나님께서 저에게 이렇게 물으셨습니다.

 

“너는 정말 성경대로 사역하고 있느냐?”

 

이 질문 앞에서 저는 회개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저는 모르는 것이 너무 많음에도 불구하고 알고 있다고 착각하고, 참된 복음과 진리를 제대로 깨닫지 못한 채 사역했던 제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이제야 비로소 성경이 말하는 복음과 진리 그리고 목회가 무엇인지 배우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사람의 방법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기준으로 사역해야 한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특히, 치유사역에 대한 말씀이 제 마음에 깊이 남았습니다. 말씀을 배우는 데서 끝나지 않고 서로를 위해 직접 기도하며 치유사역을 실천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그 경험을 통해 예수님께서 행하셨던 사역을 우리도 성경대로 감당해야 한다는 사실을 더욱 분명히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 하나 제 마음을 강하게 붙잡은 말씀은 ‘방향’에 대한 것이었습니다. 아무리 빨리 달려도 방향이 틀리면 결코 목적지에 도착할 수 없습니다. 그 말씀을 듣는 순간 지금까지 저의 삶을 깊이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저 역시 하나님을 위해 열심히 달려왔다고 생각했지만, 올바른 방향으로 달리고 있지 않았습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사랑하는교회는 우리에게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 더 중요하다는 사실을 가르쳐주었습니다. 그 사실을 깨닫게 된 것만으로도 이번 세미나는 제 목회의 방향을 바꾸는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이제 저는 참된 하나님의 종으로 살아가기를 원합니다. 제가 먼저 말씀대로 살고, 제가 섬기고 있는 성도들에게도 이 진리를 그대로 전할 것입니다. 성도들이 사람의 전통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으로 가르침을 받고 그 말씀대로 살아갈 수 있도록 힘써 가르치겠습니다.

성경은 이웃을 내 몸과 같이 사랑하라고 말씀합니다. 사람을 가장 사랑하는 길은 단지 친절을 베푸는 것이 아니라 그 영혼이 구원받도록 참된 복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성경적인 진리를 전하여 함께 천국에 갈 수 있도록 돕는 것, 그것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가장 큰 사랑이라고 믿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제 생각만 바꾼 것이 아니라 제 목회의 방향까지 새롭게 변화시켜 준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귀한 말씀으로 우리를 섬겨 주신 사랑하는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케네디 이스라엘 케나 목사>

이번 사랑하는교회 목회자세미나를 통해 정말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그 가운데 제 마음에 가장 깊이 남는 것이 몇 가지 있습니다.

무엇보다 사랑하는교회는 다른 교회들과 많이 달랐습니다. 보통 외부에서 오신 강사님들은 교회를 소개하거나 자신들의 사역을 이야기하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데 이번 세미나에서는 처음부터 끝까지 중심이 오직 구원이었습니다. 교회를 알리려는 것이 아니라 한 영혼이라도 구원받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말씀을 전하시는 모습을 보며, ‘이것이 진짜 목회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점이 제게는 무엇보다 인상 깊었습니다.

또 한 가지 제 마음을 붙든 말씀이 있습니다. 목회자는 사람을 기쁘게 하는 설교를 하는 사람이 아니라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말씀을 전하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 솔직히 저 역시 성도들의 반응을 의식해왔습니다.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말씀을 준비하고, 부담스러워할 말씀은 피하고 싶었던 순간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그렇게 목회해서는 안 되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이 무엇을 듣고 싶어 하는지가 아니라, 하나님께서 무엇을 말씀하시기를 원하시는지를 먼저 붙드는 목회자가 되고 싶습니다.

또한 목회의 길에는 반드시 어려움과 핍박이 있다는 것도 다시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뒤로 물러설 이유는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맡기신 길이라면 끝까지 믿음을 지키며 걸어가야 한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제 마음을 가장 강하게 울린 말씀은 단지 복음을 전하는 사람이 아니라 우리 자신이 먼저 끝까지 구원을 이루어 가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 말씀은 제 마음 깊은 곳에 새겨졌습니다. 목사라는 직분이 저를 천국으로 데려가는 것이 아닙니다. 많은 설교를 했다는 사실이 저를 구원하는 것도 아닙니다. 결국 하나님 앞에서 말씀대로 살아가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다시 새기게 되었습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저는 많은 것을 배웠지만, 결국 하나님께서 제게 요구하시는 것은 하나였습니다.

 

“먼저 너부터 변하여라!”

 

저는 이제 사람들의 비위를 맞추기 위해 설교하지 않겠습니다. 교회의 숫자만 바라보며 조급해하지도 않겠습니다. 하나님께서 맡기신 진리를 끝까지 전하겠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단지 구원을 전하는 목회자가 아니라, 먼저 그 구원 안에서 살아가는 목회자가 되겠습니다. 그것이 이번 세미나를 통해 하나님 앞에 드린 저의 결단입니다.

귀한 말씀을 전해 주신 사랑하는교회에 다시 한번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레이스 카나야네라 목사>

이번 사랑하는교회 목회자세미나를 통해 저는 정말 놀라운 일을 보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 모두를 목회자로 부르셨지만, 말씀을 들을수록 제 마음속에는 한 가지 생각이 떠나지 않았습니다. ‘나는 정말 구원받은 사람인가?’ 저 자신부터 그 질문 앞에 서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만이 아니라 많은 목회자들이 참된 구원을 경험하지 못한 채 사역하고 있다는 사실도 보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지금까지 전해 왔던 말씀과 살아왔던 삶을 되돌아보니, 아직도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구원과는 거리가 먼 모습들이 너무 많았습니다. 그 사실을 깨닫는 것이 참 부끄러웠습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제 안에서 가장 간절해진 것은 목회를 잘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무슨 일이 있어도 구원받는 사람이 되고 싶었습니다. 그것이 제 마음을 가득 채웠습니다. 말씀을 들을 때마다 저 자신을 살펴보았고, 하나님 앞에 계속 회개했습니다.

이제는 목사라는 직분이 제게 아무 위로가 되지 않습니다. 정말 중요한 것은 하나님과 바른 관계를 맺고 살아가는 것입니다. 제 믿음이 진짜라면 반드시 삶으로 나타나야 하고, 성령의 열매를 맺으며 살아야 합니다. 그래야 하나님 앞에 설 수 있고, 천국을 소망할 수 있다는 사실을 이번 말씀을 통해 다시 마음에 새기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제 남은 삶을 천국을 준비하며 살아가고 싶습니다. 사람들을 섬길 때에도 말보다 제 삶을 통해 예수님이 드러나기를 원합니다.

또한, 예수님의 삼중사역을 배우면서, 예수님께서 걸어가신 길을 저도 그대로 따라가고 싶다는 소망이 생겼습니다. 예수님처럼 진리를 전하고, 예수님처럼 사람들을 섬기며 살아가고 싶습니다.

또 마지막 심판에 대한 말씀도 제 마음에 깊이 남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삶을 그냥 지나치지 않으신다는 것을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심판 날 주님 앞에 서게 될 것을 기억하며 하루하루를 더 조심스럽게 살아가고 싶습니다.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열매를 맺으며 사는 것이 이제 제 삶의 가장 큰 기도와 소원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사랑하는교회에 꼭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여러분은 단지 좋은 설교를 들려주기 위해 오신 것이 아니라, 우리를 정말 변화시키기 위해 오셨습니다. 말씀을 전하시는 모습 속에서 그 마음이 그대로 전해졌습니다. 사도 바울이 영혼을 살리기 위해 복음을 전했던 것처럼, 여러분도 같은 마음으로 우리를 섬겨 주셨습니다. 매 시간마다 성령님께서 함께하시는 것을 느낄 수 있었고, 우리 가운데 다시 부흥의 불을 붙여 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했습니다.

이제 우리는 처음 이곳에 왔을 때의 사람들이 아닙니다. 같은 사람이지만, 같은 마음으로 돌아가는 것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새롭게 하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알렉산더 사이디 감독>

그동안 저는 수많은 세미나에 참석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은 여러 선교단체나 기관에서 주최한 집회였습니다. 이번처럼 한 교회가 직접 말라위까지 찾아와 목회자들을 말씀으로 섬긴 것은 처음 보는 일입니다. 그것만으로도 저는 사랑하는교회에 큰 감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쉽지 않은 결정을 하셨고, 그 사랑이 저희에게 그대로 전해졌습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저는 목회는 사람의 경험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님의 능력으로 하는 것이라는 것을 배웠습니다. 그동안 저도 성령의 능력을 말하며 사역했지만, 이번 세미나에서 말씀을 들으면서 제 안에 아직 채워져야 할 부분이 많다는 것을 인정하게 되었습니다.

특별히, 제 마음을 움직인 것은 사랑하는교회 선교팀의 사랑이었습니다. 여러분은 우리 말을 할 줄 모릅니다. 그런데도 우리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기 위해 한국어로 말씀하시고, 다시 영어를 거쳐 치체와어까지 통역하며 쉬지 않고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우리는 치체와어를 아무 어려움 없이 사용합니다. 그런데 우리는 정작 같은 언어를 쓰는 말라위 영혼들에게 참된 복음을 제대로 전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그 사실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멀리서 오신 여러분이 우리보다 더 큰 부담을 안고 말라위를 품고 계셨다는 것이 제게는 큰 충격이었습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저는 제 믿음에도 많은 부분이 비어져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동안 말라위의 교회들과 가정들을 위해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기를 기도해왔습니다. 하지만 이번 세미나에서 말씀을 들으면서 제가 모르고 지나왔던 부분들이 하나씩 채워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사랑하는교회는 말씀으로 그 빈자리를 채워주셨습니다. 저는 그것이 하나님께서 제게 주신 선물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늘 들은 말씀 가운데 특별히 오래도록 붙들고 살아가고 싶은 진리가 있습니다. 이미의 칭의가 있고, 아직의 칭의가 있다는 말씀이었습니다. 그 말씀은 제 신앙을 다시 점검하게 만들었습니다. 이제는 그 진리에 합당한 삶을 살아가고 싶습니다.

말씀을 아는 것으로 만족하지 않고, 하나님 앞에 끝까지 인정받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하나님께 기도합니다.

 

“사랑하는교회가 이 사역을 멈추지 않게 하여 주십시오. 재정과 필요한 모든 것을 채워주시고, 더욱 큰 은혜를 부어주셔서 말라위뿐 아니라 아프리카 곳곳에 계속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게 하여 주십시오.”

 

저는 하나님께서 앞으로도 사랑하는교회를 귀하게 사용하실 것을 믿습니다. 감사합니다!

 

<클리프턴 반다 목사>

이번 사랑하는교회 목회자세미나에 함께할 수 있었다는 것만으로도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지난 3일 동안 정말 많은 것을 배우고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앞서 여러 목사님들께서 귀한 간증을 나누셨는데, 저는 그 말씀에 깊이 공감하면서 제 마음에 남은 몇 가지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무엇보다 이번 세미나는 말라위 여러 지역과 다양한 교단의 목회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는 점에서 참 의미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평소에는 서로 이름도 모르고 지내던 목회자들이 이번 세미나를 통해 처음 인사를 나누고, 함께 말씀을 배우며 마음을 나누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것이 하나님께서 말라위 가운데 이루고 계시는 또 하나의 역사라고 믿습니다. 이번 만남이 세미나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앞으로도 서로를 격려하고 붙들어 주며, 이번에 받은 은혜를 잃지 않도록 함께 걸어가는 동역자들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혼자서는 흔들릴 수 있지만 함께라면 서로를 일으켜 세우며 끝까지 믿음을 지켜 갈 수 있을 것이라는 소망이 생겼습니다.

이번 세미나에서 제 마음을 가장 크게 사로잡은 것은 예수님의 삼중사역이었습니다. 예수님께서 걸어가신 그 길이야말로 오늘날 우리가 따라야 할 목회의 본보기라는 사실을 새롭게 배우게 되었습니다.

먼저, 하나님의 말씀은 진리이며 있는 그대로 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람의 생각을 더하거나 빼지 않고, 성경이 말씀하는 그대로 선포하는 것이 목회자의 가장 중요한 책무라는 사실을 마음 깊이 새겼습니다. 진리는 바꿀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끝까지 고수해야 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다시금 붙잡는 시간이었습니다.

또한, 우리가 전해야 하는 복음은 예수님이 구주이실 뿐만 아니라 왕이심을 선포하는 천국 복음이라는 것도 새롭게 배우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의 기분을 맞추는 설교가 아니라, 회개를 외치고 그래서 결국 그 영혼이 구원에 이르도록 돕는 것이 목회자의 가장 중요한 사명이라는 사실이 제 마음에 깊이 남았습니다.

그리고 치유사역에 대한 말씀도 큰 도전이 되었습니다. 치유는 몇몇 특별한 사람만 하는 사역이 아니라, 모든 교회가 순종하고 행해야 할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사역이라는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특히, 치유에 대한 세 가지 성경적인 원리는 오래도록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치유하기를 원하신다는 것, 예수님께서 이미 우리를 위한 치유를 위해 값을 치르셨다는 것, 그리고 치유하시는 분은 우리가 아니라 오직 하나님이시기에 모든 영광은 하나님께만 돌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어렵게만 느껴졌던 치유사역이 말씀 안에서 너무도 분명하고 단순하게 정리되는 것을 보며 큰 기쁨을 얻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목회를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 길을 분명하게 보여주었습니다. 무엇을 붙들고, 무엇을 전하며, 어떤 마음으로 사역해야 하는지가 선명해졌습니다. 그래서 제 마음에는 다시 기쁨이 생겼고, 다시 시작할 힘이 생겼습니다.

이제 제가 있는 곳으로 돌아가면 세미나를 통해 들은 참된 복음과 성경적인 진리를 혼자 간직하지 않고 성도들과 함께 나누며, 예수님께서 보여 주신 그 길을 따라 끝까지 목회할 것입니다. 귀한 말씀으로 저희를 세워 주신 사랑하는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이 사역을 더욱 크게 사용하시기를 축복합니다!

 

<갈라완다 호프 감독>

저는 지금까지 많은 목회자세미나에 참석했었습니다. 그런데 사랑하는교회 목회자세미나는 다른 세미나와 완전히 달랐습니다. 무엇보다도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을 타협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깊이 있게 전해 주셨다는 것입니다. 말씀을 들으면서 사랑하는교회에서 전해주시는 참된 복음과 진리가 진정한 영적 부흥을 위한 메시지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또한, 명목상의 그리스도인이 되어서는 안 되고,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반드시 행함이 따르는 참 믿음을 가진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사실을 분명하게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이번 세미나는 우리의 삶의 목적이 이 땅에서의 성공과 번영이 아니라 궁극적인 구원이 되도록 해주었습니다.

한 가지 특별했던 것은 살리마에서 이처럼 많은 목회자들이 한자리에 모인 것이 처음이었다는 것입니다. 이 자체만으로도 하나님께서 이 지역 가운데 새로운 일을 시작하고 계신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이번 세미나에서 말씀을 들으면서 목회자인 저 자신부터 의롭게 살아야 한다는 것을 깊이 깨달았습니다. 내가 주인이 되어 내 마음대로 살아서는 결코 천국에 갈 수 없기에 끝까지 하나님 앞에서 바르게 살아가야 한다는 사실이 제 마음에 깊이 새겨졌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제 삶을 완전히 변화시켰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귀한 참된 복음과 성경적인 진리는 우리만 알고 있을 것이 아니라 말라위의 더 많은 지역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해져야 합니다. 그래서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말라위에서 대규모 치유전도대성회를 꼭 열어 주십시오. 목회자들뿐 아니라 성도들, 그리고 아직 예수님을 알지 못하는 사람들도 참된 복음과 성경적인 진리를 반드시 들어야 합니다. 그래야 진리를 알고 구원받아 함께 천국에 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 역시 이번 세미나를 통해 배운 참된 복음과 진리를 제가 속한 교회 성도들에게 담대하게 전할 것입니다. 저 혼자만 천국에 갈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제게 맡기신 성도들도 사랑하는교회에서 전해주신 참된 복음과 진리로 변화되어 모두 함께 천국에 가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지난 3일 동안 귀한 말씀으로 우리를 가르쳐 주신 사랑하는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더스틴 마이클 목사>

저는 지금까지 여러 세미나에 참석해 보았지만, 이번 세미나는 정말 특별했습니다. 무엇보다도 말씀이 매우 성경적이며 깊이가 있었고, 단순히 지식을 전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어떻게 살아야 천국에 들어갈 수 있는지를 너무도 분명하게 가르쳐주셨습니다. 그래서 말씀을 들으면서 저 자신을 깊이 돌아보며 회개하게 되었고, 하나님 앞에서 어떤 삶을 살아야 하는지 깊이 생각하고 결단하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사랑하는교회 세미나에 참석하게 되었는데, 말씀을 들으면서 사랑하는교회는 성경 위에 굳게 서 있는 교회라는 것을 분명히 알 수 있었습니다. 결국 사람을 변화시키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게 하는 것은 사람의 생각이 아니라 오직 하나님의 말씀뿐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특별히, 이번 세미나에서는 구원에 대한 말씀이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되게 선포되었습니다. 그 말씀은 단지 우리를 책망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자신을 돌아보고 참된 회개로 이끌어 주었습니다. 또한, 구원받은 성도라면 어떤 열매를 맺으며 살아가야 하는지 까지 구체적으로 가르쳐주셨습니다.

사실 목회를 하다 보면 목사라는 직분에 익숙해질 때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번 세미나에서 말씀을 들으며 중요한 것은 직분이 아니라 삶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마음 깊이 새기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감독이나 목사라는 이유만으로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아갈 때 천국에 갈 수 있다는 말씀이 제 마음을 깊이 울렸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제게 맡기신 부르심을 끝까지 잊지 말아야겠다고 다짐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앞으로 제가 영원한 천국을 바라보며 이 땅에서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를 다시 일깨워준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많은 것을 배우고 깨닫게 되었고, 이제는 이 말씀을 제 삶뿐 아니라 교회 성도들에게도 전하며 함께 살아가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었습니다. 귀한 말씀으로 섬겨 주신 사랑하는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이작 팡가나니 목사>

이번 세미나는 살리마 지역의 교회들이 하나 되어 함께 하나님의 말씀을 배우는 귀한 시간이었고, 하나님께서 이 지역 가운데 새로운 일을 시작하고 계신다는 소망을 품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제가 이번 세미나를 통해 가장 크게 깨달은 것은 그리스도인은 반드시 세상과 죄를 이기며 살아가는 이기는 자가 되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동안 저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승리하는 삶이 무엇인지 제대로 알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이번 세미나를 통해 성경이 말하는 이기는 자가 되는 것이 무엇인지 분명히 배우게 되었습니다.

특별히, 제 마음에 깊이 남은 것은 예수님을 단지 구주로만 영접하는 것으로 끝나서는 안 된다는 말씀이었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나의 죄를 용서해 주시는 구주로 믿을 뿐 아니라, 내 삶을 다스리시는 왕으로도 모셔야 합니다. 그리고 그 왕 되신 주님께 복종하며 살아갈 수 있도록 우리를 도우시는 분이 바로 성령님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결국 우리의 힘으로 죄를 이길 수 있는 것이 아니라 도우시는 성령님께 순종하며 살아갈 때 비로소 세상과 죄를 이길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제게 신앙의 기준을 다시 세워주었습니다. 구원은 단순히 죄 사함을 받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분명히 깨달았습니다. 그동안 우리는 구원을 죄 용서만으로 이해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하지만 예수님께서 보여주신 복음은 거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성령으로 거듭나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살아가는 것입니다. 이것이 성경이 말하는 구원받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모습입니다.

이 귀한 진리가 세월이 흐르면서 점점 희미해졌다는 사실이 너무나 안타까웠습니다. 그러나 이번 세미나를 통해 잃어버렸던 복음의 본질을 다시 회복하게 되었다는 것이 제게는 무엇보다 큰 기쁨입니다.

목회자인 저에게 이번 말씀은 큰 도전이 되었습니다. 이제 저는 이 진리를 저 혼자만 간직하는 것이 아니라 교회로 돌아가 이번에 배운 모든 말씀을 성도들에게 하나도 빠짐없이 전할 것입니다. 저 역시 먼저 이 말씀대로 살아가며, 성도들도 말씀 안에서 승리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가르치겠습니다.

무엇보다 저는 하나님 앞에서 한 가지를 결단했습니다. 이제부터는 거룩함을 추구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목사라는 직분만으로는 아무 의미가 없다는 것을 이번 세미나를 통해 분명히 깨달았습니다.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것은 직분이 아니라 삶입니다. 앞으로 저는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거룩하게 살아가겠습니다. 성령님의 도우심을 의지하고 죄를 이기며 우리의 참된 구주이시며 참된 왕이신 예수님께 순종하는 삶을 사는 목회자가 되겠습니다.

사랑하는교회를 통해 잃어버렸던 복음의 본질을 다시 깨닫게 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귀한 말씀으로 섬겨 주신 사랑하는교회에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바이올렛 피리 목사>

이번 사랑하는교회 목회자세미나는 지금까지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했던 특별한 시간이었습니다. 사실 처음 이 세미나를 참석하기 전만 해도 사랑하는교회에 대해 잘 알지 못했습니다. 어떤 말씀을 전하실지, 하나님께서 어떤 일을 행하실지 전혀 알지 못한 채 기도로 준비하며 이 시간을 맞이했습니다. 그러나 지난 3일 동안 하나님께서 우리 가운데 행하시는 일을 직접 보면서, 이 세미나가 얼마나 특별한 하나님의 계획 가운데 있었는지를 분명히 알게 되었습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배운 것이 너무 많지만, 특별히 제 마음에 새겨진 몇 가지가 있습니다. 먼저, 구원은 두려움과 떨림으로 끝까지 이루어 가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또한 목회는 내 경험이나 능력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성령님의 능력을 의지해야 한다는 것도 다시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예수님께서 보여주신 삼중사역이야말로 우리가 따라가야 할 성경적인 목회의 길이라는 것을 분명히 깨닫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제게 큰 감동을 준 것은 사랑하는교회는 오셔서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을 전하셨다는 것입니다. 말씀을 전하시는 강사님께서는 사람의 생각이나 이론을 전하지 않으셨습니다. 어디선가 들은 이야기를 반복하는 것도 아니었고, 성경에서 벗어난 가르침도 아니었습니다. 모든 말씀이 성경 위에 분명한 근거를 두고 있었고, 그 말씀이 실제 사역 속에서 어떻게 나타나는지 간증과 영상들을 통해 직접 보여주셨습니다. 성경의 말씀을 가르침과 삶으로 증명하고 있었습니다. 그 모습을 보며 ‘아, 이분들은 정말 말씀대로 살아가는 분들이구나.’ 하는 깊은 신뢰가 생겼습니다.

사실 우리는 많은 세미나를 다니면서 듣기 좋은 이야기나 이론적인 강의를 접할 때가 많습니다. 때로는 성경과는 거리가 먼 가르침을 듣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번 사랑하는교회 목회자세미나는 달랐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진리를 타협하지 않았고, 하나님의 말씀만을 있는 그대로 전해주셨습니다. 그렇기에 저도 말씀을 더 사모하게 되었습니다.

또 하나 잊을 수 없는 것은 말씀을 전하시는 목사님의 모습이었습니다. 끝까지 모두가 말씀에 집중할 수 있도록 계속 살펴보시고, 한 사람도 말씀을 놓치지 않기를 바라시는 모습이 참 인상 깊었습니다. 처음에는 왜 그렇게까지 하실까 생각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우리를 사랑하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한 사람이라도 변화되기를 바라는 목자의 마음이 그대로 느껴졌습니다. 그 모습을 보며 저 역시 그런 마음으로 양 떼를 섬기는 목회자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번 집회 내내 저는 하나님의 임재가 우리 가운데 충만하게 함께하심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제 마음속에는 한 가지 기도가 계속 올라왔습니다. ‘주님, 제가 아무리 많은 사람들 앞에서 말씀을 전한다 해도 마지막에 주님께 버림받는 사람이 되지 않게 해주십시오. 끝까지 믿음을 지켜 반드시 천국에 이르게 하시고, 제 삶 속에 성령의 열매가 풍성히 맺히게 하여 주십시오.’ 그것이 이번 세미나를 통해 하나님 앞에 드리게 된 가장 간절한 기도였습니다.

사실 저는 이곳에 올 때 많이 지쳐 있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제 영혼을 다시 일으켜 세워 주셨습니다. 메말랐던 심령에 새 힘을 부어 주셨고, 다시 사명을 감당할 용기를 주셨습니다.

이제 저는 이전과 같은 방식으로 사역하지 않을 것입니다. 제 경험이나 저의 힘을 의지하지 않고, 예수님께서 보여 주신 길을 따라 성령님의 능력을 의지하며 목회하겠습니다. 그것이 제가 이번 세미나를 통해 하나님 앞에 드린 새로운 결단입니다.

말라위까지 찾아와 귀한 말씀과 사랑으로 저희를 섬겨 주신 사랑하는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사랑하는교회를 더욱 크게 사용하시고, 이 귀한 사역을 통해 더 많은 영혼들을 살려 주시기를 축복합니다!

 

다음으로, 담임목사님 이하 모든 목회자들과 성도님들께 말라위 살리마 목회자세미나 매 시간에 대한 상세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말라위 살리마 목회자세미나는 8월 6일(목)부터 8일(토)까지 진행되었습니다.

첫째 날은 740명이 참석했고, 둘째 날은 850명이 참석했습니다. 마지막 날은 905명이 참석했습니다.

 

첫째 날 오전에는 먼저 사랑하는교회가 어떤 교회인지 소개했고, 담임목사님의 개척 스토리를 나누며 성경적인 참된 목회자는 어떤 사람이며, 하나님께서 일으키시는 교회 개혁과 부흥을 위해 말라위 땅에서 찾으시는 사람이 누구인지를 설명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살리마에서도 돈이나 성공보다, 가족이나, 자기 자신보다 하나님을 더 사랑하는 사람을 찾으실 뿐 아니라 진리를 사랑하고, 사람 눈치 보지 않고 성경적인 진리를 타협없이 외칠 수 있는 주의 종들을 찾고 계신다고 전했습니다. 담임목사님의 개척 스토리를 통해 많은 목회자들이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게 되었고, 그동안 하나님의 종으로서 합당한 중심이 아니었던 마음과 삶을 회개하며,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참된 목회자가 되기 위해 모두 한마음이 되어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후 시간에는 모든 목회자들이 따라야 되는 진정한 사역 모델인 예수님의 삼중사역을 소개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교회를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는 승리하는 교회로 부르셨지만, 이 시대의 많은 교회들이 성경적인 진리와 사역에서 떠나 주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그 후, 삼중사역이 진정한 사역의 길이며 특히, 진리를 바르게 알고 전하는 것이 얼마나 사활적으로 중요한지 그 중요성을 전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교회를 진리의 기둥과 터로 부르셨고, 목회자의 가장 우선적인 사명은 진리를 바르게 알고 타협없이 외치는 것이며, 목회자는 자신의 삶뿐만 아니라 전한 메시지에 대해서도 심판을 받는다는 것을 설명했습니다. 이 시간을 통해 참석한 많은 목회자들이 진리의 중요성을 모르고 영적 소경 인도자가 되어 목회하고 있었던 자신의 실상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 후 예수님께서 가르치신 핵심 내용들을 통해 목회자인 자신이 바른 진리를 가르치고 있는지 아닌지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기도 시간에는 말씀에 찔림을 받은 목회자들이 지금까지 진리가 아닌 사람의 계명을 따라 설교하고 가르쳤던 자신의 모습을 회개하며 진리를 바르게 전하는 자가 되기 위해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둘째 날 오전에는 담임목사님의 ‘이기는 자가 가는 나라’를 전했습니다. 예수님의 말씀대로 구원받는 자가 적고, 이기는 자만이 참된 신자이며 이런 자들에게만 구원이 약속된 것임을 전했습니다. 말씀을 들으며 목사이기 때문에 당연히 천국 갈 것이라고 생각했던 많은 참석자들이 자신도 죄 가운데 살면 지옥에 갈 수 있다는 것을 깨닫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또한, 세상을 이기는 참믿음은 예수님을 구주 뿐 아니라 임금으로 모시고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사는 것이며, 보혜사 성령님을 의지하는 것임을 설명했습니다. 말씀을 전한 후 진지하게 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예수님을 임금과 구주로 모시고 진짜 이기는 자가 되기로 결단하는 사람들을 초청했을 때, 99% 이상 되는 참석자들이 말씀에 충격을 받고 결단하고 일어나 회개하며 예수님을 임금과 구주로 영접했습니다. 그 후 기도 시간에는 많은 목회자들이 통회하며 참된 믿음을 가지고 주님 앞에 갈 때까지 이기는 자로 살기 위해 은혜를 구하며 간절히 기도하였습니다.

 












 

오후 시간에는 예수님의 몸 된 교회는 예수님을 본받아 삼중사역을 해야 되며, 요한복음 14장 12절 말씀처럼 성령의 권능을 힘입어 예수님이 하신 일을 하고 그보다 더 큰 일도 해야 함을 나누었습니다. 말씀을 들은 후 성령의 내적 충만뿐 아니라 성령의 권능을 받아 예수님의 증인 된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합심해 뜨겁게 기도했습니다. 그 후 삼중사역 중 치유사역에 대해서 가르치고 훈련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치유에 관한 성경적인 진리를 나누었고, 어떻게 사역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설명과 함께 실제적인 치유사역에 대한 방법과 주의사항 등을 설명했습니다. 그 후, 둘씩 짝을 지어 직접 치유사역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5분 정도의 짧은 치유 시간이었지만 성령님의 은혜로 참석한 대부분의 목회자들이 즉각적인 치유를 받았습니다. 차를 타고 돌아가야 하는 시간이 되어 간증하는 시간은 갖지 못했지만 자신들에게 일어난 많은 치유로 인해 기뻐하며 하나님께 감사를 올려드렸습니다.

 












 

마지막 날은 오전부터 길게 한 타임의 세미나 시간을 가졌습니다. 메시지는 ‘능력으로 관통되는 복음’을 전했습니다. 바울이 로마서에서 복음을 하나님의 능력이라고 말했는데, 복음이 능력이어야 하는 이유는 하나님의 심판이 행위심판이기 때문이며, 바울은 왜 율법의 행위로가 아니라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받는다고 했는지 그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율법을 구원의 수단이 아니라 구원받은 자의 의무로 주셨고, 율법은 선하지만 그 속에 우리로 하여금 말씀대로 살게 하는 능력은 포함되어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이스라엘 백성에게 율법은 단지 죄를 깨달으라고 주신 것이 아니라 지키라고 주신 것처럼 신약시대에 사는 우리들은 그리스도의 율법인 예수님께서 성취하신 복음을 믿을 뿐 아니라 그 뜻을 온전히 드러내신 계명을 지키며 살아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성령님께서 처음 시간부터 말씀을 깨달을 수 있도록 은혜를 계속해서 부어주셨습니다. 그 후 왜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받는지를 설명하며 예수님의 십자가를 통해 칭의 뿐 아니라 성령이 주어졌고, 우리가 믿을 때 임하시는 성령을 의지해 살 때 말씀대로 살 수 있음을 전했습니다. 또한, 성경에서는 구원이 과거뿐 아니라 현재와 미래로 표현되어 있고, 칭의가 이미 뿐 아니라 아직의 칭의가 있음을 설명하며 칼빈의 한 번 구원이 영원한 구원이라는 교리가 얼마나 거짓되고 복음에 대한 무지에서 나왔는지 설명했습니다. 이를 통해 목회자들이 이 칼빈의 거짓된 교리가 성경적인 복음과도 모순된다는 것을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말씀을 전한 후 기도 시간에는 복음의 능력을 경험하며 사도 바울처럼 최종 구원을 목적으로 삼고, 이 성경적인 복음을 담대히 전파하기 위해 한 마음이 되어 뜨겁게 기도했습니다.

 












 

말라위 살리마 목회자세미나 가운데 함께 하시고 은혜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드리며, 기도해주신 담임목사님과 성도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또한, 8월 20일(목)-22일(토)에 있을 탄자니아 부콤베 목회자세미나를 위해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다음글 필독!!!!!!! “주님, 제가 잘못 전한 말씀 때문에 지옥에 간 영혼들이 있다면 저를 용서해주옵소서!"(탄자니아 부콤베 목회자세미나) 겸손 2026-09-26 20:03:23
이전글 할렐루야!!! 금주 719,535명이 참석하여 최고인원이 경신되었습니다! 사랑하는교회 2026-09-26 19:39:42

공유하기 닫기

url로 공유시 전체 선택하여 복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