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 |
2026-07-28 12:14:5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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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우간다 소로티 목회자세미나 직후 참석한 목회자들이 앞에 나와서 한 감동적인 고백들부터 올려드리겠습니다.
<올라라 존 피터 목사> 이번 세미나를 한마디로 표현하라면 제 영혼이 다시 살아난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첫째 날부터 마지막 날까지 모든 말씀을 들었습니다. 지금까지 목회를 하면서 정말 많은 세미나와 집회에 참석해 보았지만, 이번 세미나처럼 제 마음을 뒤흔든 집회는 처음이었습니다. 솔직히 말하면 대부분의 집회는 비슷, 비슷합니다. 많은 시간을 찬양하고, 뛰고, 춤추며 분위기를 끌어올리는 데 할애입니다. 또 어떤 곳에서는 예언과 은사를 강조하고, 목회자가 자신의 사역을 어떻게 더 크게 만들 것인가를 말합니다. 하지만 이번 세미나는 처음부터 완전히 차원이 달랐습니다. 사람이 아니라 철저히 말씀 중심이었습니다. 구원의 본질이 무엇인지,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 우리는 어떤 믿음을 가지고 살아야 하는지, 그리고 예수님께서 전하셨던 진리가 무엇인지를 성경으로 하나, 하나 풀어 주셨습니다. 돌이켜 보니 저는 그동안 많은 집회를 다니면서도 영적으로는 늘 배고픈 사람이었습니다. 하루 종일 집회에 있어도 정작 제 영혼은 채워지지 않은 채 돌아오는 일이 많았습니다. 그런데 이번 세미나에서는 달랐습니다. 말 그대로 아침부터 저녁까지 하나님의 말씀을 먹고 또 먹었습니다. 말씀을 들을수록 제 영혼이 살아나기 시작했고, 오래도록 메말라 있던 심령이 다시 채워지는 기쁨을 경험했습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제 안에 일어난 가장 큰 변화는 진리를 전하는 태도입니다. 사실 저는 진리를 있는 그대로 전하는 것이 두려웠습니다. 혹시 성도들이 부담을 느끼고 교회를 떠나면 어떻게 하나 하는 걱정 때문에 해야 할 말을 삼킨 적이 한두 번이 아닙니다. 하지만 이제는 더 이상 그러지 않겠습니다. 예수님과 사도 바울이 사람들의 반응을 두려워하지 않고 진리를 선포하셨던 것처럼, 저도 이제는 사람들의 눈치를 보지 않고 진리를 타협하지 않고 전하겠습니다. 성도들이 떠나는 것이 두려워 말씀을 바꾸는 목회자가 아니라, 사랑하는교회 담임목사님처럼 하나님 앞에서 진리를 타협하지 않고 끝까지 전하는 목회자가 되고 싶습니다. 또 한 가지, 하나님께서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제 안에 있는 교만을 드러내셨습니다. 저는 그동안 많은 병자를 위해 기도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이 치유되는 것도 여러 번 보았습니다. 그런데 지금 생각해 보니 제 마음 한구석에 너무나 큰 교만이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내가 기도해서 병이 나았다.’
비록 입으로 말하지는 않았지만, 어느새 하나님의 영광을 가로채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세미나에서 말씀을 들으면서 제 안에 있던 교만이 완전히 무너졌습니다. 병을 고치시는 분은 제가 아니라 오직 하나님이십니다. 저는 그분의 손에 붙들린 작은 도구일 뿐이라는 사실을 다시 깨달았습니다. 하나님 앞에 너무나 부끄러웠습니다. 회개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이제부터 병자를 위해 기도하는 저의 자세도 달라질 것입니다. 모든 영광을 하나님께만 돌리며, 제가 섬기는 성도들에게도 올바른 치유사역이 무엇인지 바르게 가르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꼭 드리고 싶은 말씀이 있습니다. 우간다 소로티에 꼭 다시 와 주십시오. 이번 한 번의 세미나로는 너무 아쉽습니다. 저희는 아직도 배워야 할 것이 너무 많습니다. 사랑하는교회에서 선포되는 참된 복음과 성경적인 진리를 들어야 할 목회자들이 우간다에는 아직도 너무 많습니다. 다시 오셔서 계속 진리를 가르쳐 주십시오. 저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들은 복음과 진리를 저의 교회에서 반드시 전할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이 진리를 통해 저와 우리 교회를 변화시키실 것을 분명히 믿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찰스 피터 목사 - 통역사> 저는 이번 세미나에서 통역으로 섬길 수 있는 귀한 기회를 얻었습니다. 통역을 하게 되면서 설교 원고를 미리 읽고 준비할 수 있었고, 말씀을 누구보다 깊이 묵상할 수 있었습니다. 그 덕분에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정말 많은 것을 배우고 깨닫는 은혜를 누렸습니다. 가장 먼저 인상 깊었던 것은 세미나의 진행 방식이었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참석했던 많은 세미나에서는 찬양과 인사, 주최 측 소개에 많은 시간을 사용하고, 설교보다 기도 시간이 더 길어지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또한, 헌금이나 예언과 같은 부분에 많은 시간을 할애했습니다. 그러나 이번 세미나는 매우 단순했습니다. 말씀을 전하고, 그 말씀을 붙들고 기도했습니다. 모든 초점이 하나님의 말씀에 맞추어져 있었습니다. 저는 이러한 방식이야말로 가장 성경적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통역을 준비하면서 여러 원고를 미리 읽을 수 있었는데, 그중에서도 제 마음을 가장 사로잡은 것은 사랑하는교회 담임목사님이 쓰신 “능력으로 관통되는 복음”이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저는 성경을 이전과는 전혀 다른 시각으로 이해하게 되었고, 그동안 고민하던 많은 문제들이 하나씩, 하나씩 풀리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현재 신학대학원에서 석사 과정을 공부하고 있으며, 내년에 석사 논문을 작성해야 합니다. 원래는 다른 주제로 논문을 준비하고 있었지만, “능력으로 관통되는 복음”을 읽은 후 제 계획이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이제는 칼빈의 TULIP 교리를 주제로 논문을 쓰기로 결심했습니다. 저는 원래 장로교에서 신학을 배우고 훈련받았습니다. 그러나 성경을 계속 연구하면서 장로교의 여러 교리가 성경과 맞지 않는다는 확신이 들어 결국 그 교단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제 마음속에는 늘 한 가지 부담이 남아 있었습니다. 성경에 대한 분명한 이해가 없는 많은 목회자들이 칼빈의 TULIP 교리를 그대로 받아들이고, 특히 성도의 견인 교리를 근거로 한 번 구원받으면 끝까지 구원받는다고 믿으며 살아가는 모습을 많이 보았기 때문입니다. 그 모습을 볼 때마다 언젠가는 이 문제를 성경적으로 바로 다루어야겠다는 마음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변승우 목사님의 책을 읽으면서, 특히 견인의 교리를 성경을 통해 반박하는 내용을 접했을 때 정말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오랫동안 고민해 왔던 문제들이 하나씩 풀렸고, 제가 찾고 있던 성경적인 답을 발견했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 석사 논문의 핵심 논지와 근거를 이 내용으로 삼으려고 합니다. 제 논문를 통해 한 번 구원받으면 끝까지 구원받는다는 교리가 성경과 완전히 다르다는 사실을 밝히고, 우리가 끝까지 구원을 이루어 가야 하며 죄 가운데 살아서는 안 된다는 성경의 가르침을 전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논문을 읽는 많은 목회자들이 이 진리를 분명히 깨닫고 성경을 다시 살펴보게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또한, 이번 세미나는 제 삶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습니다. 제 지식과 신학적인 이해뿐 아니라 제 마음과 믿음까지 모두 변화되었습니다. 이제 저는 사랑하는교회가 가르쳐 준 말씀이 성경의 진리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고, 앞으로 제가 걸어가야 할 길도 더욱 분명해졌습니다. 앞으로도 사랑하는교회에서 받은 사랑하는교회 담임목사님의 책들을 계속 연구하며 목회에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허락하신다면 언젠가는 사랑하는교회 목회자로 합류하여 함께 이 사역을 섬기고 싶습니다. 저는 앞으로 사랑하는교회가 어디까지 성장해 나갈지 정말 기대됩니다. 지금도 66만 9천 명이라는 놀라운 성도들이 함께하고 있지만, 앞으로는 그보다 훨씬 더 크게 부흥할 것이라고 분명히 믿습니다. 사랑하는교회가 계속 성장하여 더 많은 사람들에게 이 성경적인 참된 복음과 진리를 전하고, 아프리카에 참된 복음을 듣지 못한 사람이 단 한 사람도 남지 않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네이선 오탈라 목사> 저는 이번 세미나에 정말 큰 기대를 갖고 참석했습니다. 이미 여러 사람을 통해 사랑하는교회에 대한 좋은 이야기를 많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막상 와 보니 저의 기대가 충족된 정도가 아니라, 저의 기대를 훨씬 뛰어넘는 놀라운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매 시간 큰 은혜와 깨달음을 얻었지만, 가장 크게 깨달은 것은 교회는 반드시 예수님께서 꿈꾸셨던 본래의 교회로 돌아가야 한다는 것입니다. 오늘날 많은 교회들이 사람을 교회로 데려오는 데에는 열심이지만, 어떻게 그들을 참된 제자로 삼아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무지합니다. 그러나 주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숫자가 아니라 거룩한 제자들입니다. 티나 주름 잡힌 것이 없는 순결한 교회, 예수님을 대가를 지불하며 끝까지 따르는 제자들의 공동체가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 분명하게 마음에 깊이 새겨진 것은 이기는 자만이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구원을 받는다는 말씀이었습니다. 저는 오랜 세월 신앙생활을 했고, 지금까지 목회를 해왔습니다. 그런데 이번 세미나에서 말씀을 듣는 내내 제 마음속에서 한 가지 질문이 떠나지 않았습니다.
‘나는 정말 구원받은 사람인가?’
솔직히 말씀드리면 자신 있게 대답할 수 없었습니다. 말씀을 들을수록 저 자신을 심각하게 돌아보게 되었고, 지금까지 너무 당연하게 여겼던 저의 삶을 처음부터 다시 점검하게 되었습니다. 또 한 가지 제 마음을 뒤흔든 것은 모든 설교는 오직 예수님의 가르침과 일치해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그래서 저는 집으로 돌아가면 가장 먼저 지금까지 설교했던 모든 설교 노트를 다시 펼쳐보려고 합니다. 아니, 솔직히 다시 볼 필요도 없을 것 같습니다. 다 버려야 할 것 같습니다. 건질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이제는 사람의 생각과 경험으로 만든 설교가 아니라 이번 세미나에서 배운 복음과 진리 위에서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 것입니다. 이번 세미나는 제 영적인 눈을 활짝 열어 주었고, 새롭게 출발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이 귀한 말씀을 하루라도 빨리 저의 교회와 성도들에게 전하고 싶습니다! 더 이상 미룰 수 없습니다. 이 진리를 제 사역 가운데 즉시 가지고 돌아가겠습니다. 그리고 저의 간절한 기도가 하나 있습니다. 다음에 사랑하는교회가 다시 소로티를 찾아오실 때는, 예전의 소로티가 아니라 완전히 변화된 소로티를 보게 되는 것입니다. 저부터 먼저 변화되고, 우리 교회가 변화되고, 우리 지역의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함께 변화되어, 예수님께서 기뻐하시는 참된 교회가 세워지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귀한 진리의 말씀을 전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토니 안젤라 목사> 이번 세미나는 우리에게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어떻게 해야 구원을 받고, 믿음을 끝까지 지켜 하나님 나라에 이를 수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이번 사랑하는교회 세미나에서 말씀을 들으면서 저는 우리 삶에서 구원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세상에서 아무리 많은 것을 얻는다 해도 구원을 잃는다면 아무 소용이 없다는 것을 마음 깊이 새기게 되었습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저는 구원이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세 가지 시제로 되어 있다는 것을 새롭게 배우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저는 구원을 과거의 한 사건으로만 알고 있었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구원을 받으면 그것으로 모든 것이 끝났다고 믿었고, 저 역시 성도들에게 “한 번 구원받으면 절대 버림받지 않는다고” 가르쳐 왔습니다. 하지만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저는 제가 구원에 대해 바르게 알지 못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구원은 예수님을 처음 믿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예수님께서 다시 오시는 날까지, 또한 하나님께서 우리를 부르시는 날까지 그 믿음을 지키며 끝까지 달려가야 합니다. 이제 저의 기도는 달라졌습니다. 다른 어떤 것이 아니라 끝까지 믿음을 지키며 믿음의 경주를 완주하는 것이 저의 기도가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제 마음을 가장 무겁게 했던 것은 제가 성도들에게 잘못 가르쳐 왔다는 사실입니다. 그동안 저는 제가 옳다고 믿었기에 그렇게 전했지만, 이번 세미나를 통해 그것이 성경이 말하는 구원론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 더 늦기 전에 교회로 돌아가 성도들에게 성경이 말하는 구원론을 다시 전하고, 제가 잘못 가르쳤던 부분을 바로잡을 것입니다. 이번 세미나는 저를 완전히 변화시켰습니다. 이제 저는 이전과 같이 살아갈 수 없습니다. 끝까지 믿음을 지키며 하나님 앞에 서는 그날까지 믿음의 경주를 달리고, 저에게 맡겨진 성도들도 그 길을 함께 걸어갈 수 있도록 바른 복음을 전하는 목회자가 되겠습니다.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이 귀한 진리를 전해 주신 사랑하는교회에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스티븐 오키에노 감독> 먼저, 이번 세미나를 허락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세미나는 제가 지금까지 참석했던 다른 집회들과는 정말 차원이 달랐습니다. 무엇보다 모든 말씀이 오직 예수님의 가르침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은혜였습니다. 의와 거룩함, 그리고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에 대해 분명하게 가르쳐 주셨고, 그 중심에는 언제나 예수님의 가르침이 있었습니다. 요즘 많은 집회에서는 사람들에게 동기부여를 해 주거나, 부와 건강, 성공에 대한 메시지를 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이번 세미나는 그런 것들이 아니라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했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을 믿는 순간 예수님의 죽음이 나의 죽음이 되고, 예수님의 부활이 나의 부활이 되며, 예수님의 생명이 나의 생명이 된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분명하게 배우게 되었습니다. 이 말씀을 통해 제 신앙이 다시 예수 그리스도께 바로 맞추어지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저희 소로티 지역은 오랫동안 거짓 선지자들과 거짓 교사들 때문에 많은 어려움을 겪어 왔습니다. 잘못된 가르침으로 인해 많은 교회와 성도들이 혼란을 겪고 있는 현실이 참 안타까웠습니다. 그런데 사랑하는교회가 이곳에 오셔서 성경적인 참된 복음과 진리를 전해주셔서 진리의 기초를 바르게 세워주신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희의 간절한 부탁이 있습니다. 이번 한 번의 세미나로 끝내지 마시고 꼭 다시 소로티를 방문해 주십시오. 이곳에서 더 많은 사람들이 이 참된 복음과 진리를 들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저 자신도 변화되었습니다. 간증하는 지금도 제 안에 변화가 계속 일어나고 있음을 느낍니다. 뿐만 아니라 교회로 돌아가 말씀을 전할 때에도 다른 어떤 것이 아니라 오직 예수님과 사도들이 전해준 가르침을 중심으로 전해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마음에 깊이 새기게 되었습니다. 사랑하는교회를 통해 하나님께서 이 땅에 계속해서 참된 복음과 진리를 전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줄리어스 세레보 감독> 이 자리에 함께할 수 있게 된 것을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첫째 날 세미나에 참석할 때 마음에 큰 짐을 안고 왔습니다. 겉으로는 평소와 다를 것이 없었지만 제 마음속에는 오랫동안 풀리지 않는 답답함과 고민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세미나가 시작된 첫날부터 하나님께서 계속 말씀으로 제 마음을 만져 주셨고, 말씀을 들을수록 제 마음이 치유되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제게 회복과 변화의 시간이었습니다. 그동안 제 마음을 가장 아프게 했던 것은 “한 번 구원받으면 버림 받지 않는다”라는 가르침이었습니다. 그래서 계속 죄를 지으며 살아도 결국은 구원을 잃지 않는다고 말하는 사람들을 볼 때마다 제 마음은 너무나 괴로웠습니다. ‘정말 이것이 성경이 말하는 복음인가?’라는 의문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답을 찾지 못해 답답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저는 드디어 답을 찾았습니다. 그리고 바로 이 진리가 구원받은 사람들에게 반드시 전해져야 할 성경적인 참 진리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구원을 받았다고 해서 끝난 것이 아니라 끝까지 믿음을 지키며 하나님 뜻대로 살아가야 한다는 이 말씀이야말로 오늘날 교회에 가장 필요한 메시지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변화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먼저 제 마음을 변화시키셨고, 이제는 저도 이 말씀을 저의 교회에 전하여 우리 교회와 성도들이 함께 변화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사랑하는교회가 전해 준 이 귀한 말씀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사랑하는교회 사역을 통해 더 많은 교회와 목회자들을 변화시켜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오로노 파시오 목사> 이번 세미나에 참석하게 된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릅니다. 무엇보다 하나님께서 저의 영적인 눈을 열어 주시고 진리를 깨달을 수 있는 시간을 허락하신 것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강사님께서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둘이 다 구덩이에 빠진다는 말씀을 전해 주실 때, 저 자신이 예수님이 말씀하신 소경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매우 두려웠습니다. 그래서 이번 세미나를 통해 하나님께서 저의 눈을 열어주시고 성경적인 참 진리를 보여 주신 것이 얼마나 큰 은혜인지 다시 한번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세미나 가운데 특히, 제 마음을 사로잡은 것은 모든 그리스도인은 반드시 세상을 이기는 승리하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것이며, 신앙생활의 목표는 단순히 교회를 다니는 것이 아니라 주님 나라 가는 그날까지 이기는 자가 되는 것이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또한, 우리는 살아가면서 수많은 시험과 유혹, 영적인 싸움을 경험하지만 결국 천국에 가게 될 사람은 이기는 자들이라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으로 승리할 수 있습니까? 저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성경적인 답을 찾았습니다. 진리의 말씀이 죄를 이기게 하고, 예수님을 구주 뿐 아니라 왕으로 영접하고, 성령님을 의지하여 순종할 때 비로소 우리는 세상을 이기는 승리하는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 하나,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저 자신을 깊이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를 포함해 많은 사람들이 지금까지 잘못된 신학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예수님을 믿고 구원을 받았으니 죽으면 당연히 천국에서 주님을 만나게 될 것이라고 생각했고, 그 사실에 만족했습니다. 예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여전히 제 삶의 주인은 저 자신이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제 삶의 방향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이제는 더 이상 제가 제 인생의 주인이 아니라 예수님을 제 삶의 참된 주인으로 모시기로 결단했습니다. 앞으로는 주님을 섬기고,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성령님을 의지하여 이 세상을 끝까지 이기는 승리자의 삶을 살아가겠습니다. 또한, 우리가 살아가는 이 시대는 복음이 너무나 많이 타협된 시대입니다. “한 번 구원받았으니 이제는 어떻게 살아도 괜찮다.” 이렇게 가르치는 목회자들과 교사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 결과 이곳에서는 목회자와 말씀을 가르치는 교사들조차도 음행과 일부다처제와 같은 죄 가운데 살아가면서도, 이미 자신의 구원은 보장되었다고 생각하며 전혀 두려워하지도 않고 계속 사역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런 잘못된 가르침을 받은 성도들도 결국 신앙에서 뒤로 물러나 침륜에 빠지게 됩니다. 하지만 이제는 아닙니다. 이번 말씀을 통해 우리는 “한번 구원은 영원한 구원이다”라는 교리가 얼마나 목회자들과 성도들을 위험에 빠뜨리는지 분명히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번 세미나에서 선포되는 말씀을 통해 우리 자신의 영적 상태를 심각하게 돌아보게 되었고, 우리가 얼마나 위험한 길을 걸어가고 있었는지를 분명하게 보게 되었습니다. 이번 세미나에서 선포되는 말씀은 회개하지 않고는 견딜 수 없게 하는 말씀이었습니다. 하나님 앞에 저 자신을 굴복할 수밖에 없었고, 다시 한번 진리 앞에 바로 서야겠다고 결단하게 되었습니다. 이 말씀을 전해 주신 사랑하는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이 사역을 계속해서 축복하시고, 이 시대 가운데 더욱 크게 사용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이강가 찰스 감독> 먼저, 이번 세미나를 통해 받은 말씀에 대해 큰 감동과 기쁨을 전하고 싶습니다. 사실 이번 세미나에서 들은 많은 내용들은 제가 오랫동안 하나님께 기도하며 답을 구해 왔던 것들이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세미나를 통해 그 질문들에 대한 답을 얻게 되었습니다. 특별히, 사랑하는교회에서 오신 강사님을 보면서 깊은 인상을 받았습니다. 말씀을 전하실 때 자신의 생각을 전하는 것이 아닌 처음부터 끝까지 오직 성경 말씀을 근거로 가르치시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습니다. 성경으로 시작해서 성경으로 설명하고, 다시 성경으로 결론을 맺는 가르침이야말로 이번 세미나를 다른 어떤 세미나들과 구별되게 만들었습니다. 그동안 이 지역에는 많은 거짓 교사들과 거짓 선지자들이 찾아와 사람들을 혼란스럽게 했습니다. 그러나 이번 세미나에서 들은 말씀은 사람의 생각이 아니라 성경에 근거한 참 진리였습니다. 특별히, 저에게 가장 큰 깨달음을 준 것은 행위심판을 설명해 주시면서 저희들이 이해하기 쉽게 두 그루의 바나나 나무에 대한 비유로 설명해 주신 부분입니다. 겉으로 보기에는 두 나무가 모두 살아 있는 것처럼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진짜 나무는 반드시 열매를 맺고, 가짜는 결국 아무 열매도 맺지 못한다는 말씀이 제 마음에 깊이 남았습니다. 우리의 믿음도 마찬가지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심판의 날에는 내가 “믿는다”라고 고백한다고 심판을 통과하는 것이 아니라, 그 믿음이 참된 믿음이었다는 증거인 열매가 나타나야 한다는 사실을 분명히 깨닫게 되었습니다. 짧은 예화였지만 제 마음에는 너무도 강하게 새겨졌습니다. 아마 평생 잊지 못할 것입니다. 그 말씀을 듣는 순간 마치 눈이 번쩍 뜨이는 것 같았습니다. 이제야 모든 것이 연결되기 시작했고, 구원에 이르기 위해서는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삶을 살아야 한다는 사실을 분명히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저를 변화시켰고, 앞으로도 계속 저를 변화시킬 것입니다. 저는 이번 세미나에서 기록한 노트를 소중히 간직하며 여러 번 다시 읽을 것입니다. 그 말씀을 반복해서 묵상하며 제 삶과 목회에 계속 적용해 나가겠습니다. 저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완전히 변화되었습니다. 이전의 제 모습으로는 결코 돌아가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사랑하는교회와 이 귀한 사역을 더욱 크게 축복하시기를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스텔라 로지어 목사> 저는 지금까지 정말 많은 세미나에 참석해 보았습니다. 하지만 분명히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이번 세미나처럼 제 삶을 근본부터 철저하게 바꾸어 놓은 세미나는 단 한 번도 없었습니다. 이번 세미나에서 선포되는 말씀을 들으면서 제 마음속에 ‘천국은 이렇게 가는 것이구나’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마치 하나님께서 천국에 이르는 가장 분명한 길을 하나, 하나 알려 주시는 것 같았습니다. 죄를 버리고 진리를 붙들라! 예수님을 구주 뿐 아니라 왕으로 영접하고 철저하게 순종하라! 성령님을 의지하여, 매일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라! 이번 세미나는 구원에 이르는 길을 아주 분명하고 선명하게 보여 주었습니다. 특별히, 제 마음에 오래도록 남은 말씀이 있습니다. 바로 사다리의 비유입니다. 구원은 사다리 첫 번째 계단에 발을 올려놓았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죄와 피 흘리기까지 싸우며, 자기 몸을 쳐 하나님의 말씀에 복종하며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한 계단, 또 한 계단, 성령님을 의지하여 올라가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때 비로소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구원의 완성에 이를 수 있다는 것을 분명히 깨달았습니다. 또 하나 제 마음을 붙잡은 것은 믿음의 경주였습니다. 예수님을 믿었다고 해서 경주가 끝난 것이 아니었습니다. 결승선에 계신 예수님을 만날 때까지 계속 달려가야 합니다. 중간에서 멈출 수도 없고, 포기할 수도 없습니다. 끝까지 달려야 합니다. 그 말씀을 듣는 순간 제 마음속에 이전에 없었던 결단이 생겼습니다.
‘나도 끝까지 달리겠다.’ ‘나도 끝까지 믿음을 지키겠다.’
그리고 이 진리를 저 혼자만 간직하지 않겠습니다. 제가 함께 사역하는 동역자들에게도 반드시 전하겠습니다. 제가 섬기는 교회에서도 담대하게 선포하겠습니다. 어떤 분들은 이번 세미나에서 선포되는 말씀을 들으며 신앙생활이 쉽지 않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습니다. 저 역시 말씀을 들으면서 그렇게 생각했던 저 자신을 발견하고 찔림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곰곰이 생각해 보니 우리의 신앙생활은 원래 쉬운 길이 아니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제자가 되려면 자신을 부인하고 모든 것을 내려놓고 주님을 따라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예수님을 따르는 것이 어떻게 쉬울 수 있겠습니까? 이번 세미나를 통해 들은 말씀은 분명 우리를 죄에서 돌이키게 하고, 지옥이 아니라 천국으로 인도하는 생명의 말씀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번 세미나가 더욱 감사합니다. 그리고 이번 세미나를 통해 예수님께서 이 땅에서 행하셨던 삼중사역이 무엇인지 분명히 배우게 되었습니다. 진리를 가르치고, 천국복음을 선포하며, 그리고 병든 자를 치유하는 사역이 예수님의 삼중사역이었고, 목회자인 저도 바로 이 길을 따라가야 한다는 것을 새롭게 깨달았습니다. 이 말씀을 통해 이제야 비로소 어떻게 목회해야 하는지 분명히 알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올바른 진리를 전하고, 천국복음을 선포하며, 예수님께서 하셨던 것처럼 바른 치유사역을 감당하는 목회자가 되겠습니다. 그리고 한 가지는 자신 있게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교회는 진리 위에 세워진 참된 교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사역은 참된 사역이며,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사역이라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저의 목회와 제 삶을 송두리째 바꾸어 놓았습니다. 이제 저는 들은 복음과 진리를 끝까지 붙들고, 궁극적인 구원에 이를 때까지 끝까지 달려가겠습니다. 사랑하는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로버트 마소크 목사> 먼저, 사랑하는교회가 이곳 우간다 소로티까지 와 주신 것에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저는 성경을 이전보다 훨씬 더 바르고 깊게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성경을 읽으면서도 이해되지 않는 부분들이 많았고,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내용도 막상 설명하려고 하면 자신 있게 말할 수 없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런데 이번 세미나를 통해 그동안 막연하게 알고 있던 내용들이 하나씩 정리되었고, 성경이 무엇을 말씀하는지 훨씬 분명하게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세미나에서 또 하나 깊이 느낀 것은 사랑하는교회 세미나는 다른 세미나와는 너무나 달랐다는 점입니다. 제가 참석했던 많은 세미나에서는 헌금을 강조하면서 더 많은 복을 받으려면 더 많이 드려야 한다는 말을 자주 들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세미나는 헌금을 한번도 요구하지 않았고, 오히려 우리의 돈이 아니라 우리의 마음을 하나님께로 향하게 해 주었습니다. 천국을 소망하는 마음을 갖게 되었고, 천국을 바라보며 진리 가운데 순종하며 살아가야겠다는 소원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것이 제가 이번 세미나에서 받은 가장 큰 은혜였습니다. 저는 그동안 교회가 크고 성도가 많으면 그 목사님은 하나님께 크게 쓰임 받는 분이고 당연히 천국에도 들어갈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세미나를 통해 사람의 눈에 성공한 것과 하나님께 인정받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라는 사실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만이 천국에 들어간다고 말씀하셨고, 끝까지 믿음을 지키며 죄를 이기는 사람이 하나님 나라를 유업으로 얻는다는 것도 분명히 알게 되었습니다. 이 말씀은 제가 가지고 있던 생각을 완전히 바꾸어 놓았습니다. 또, 이번 세미나를 통해 구약과 신약의 관계도 훨씬 분명하게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전까지 율법에 대해 막연하게만 알고 있었지만, 이제는 율법은 거룩하지만 사람을 변화시키는 능력은 없다는 것을 새롭게 배우게 되었습니다. 율법은 죄를 깨닫게 하지만 죄를 이길 힘은 줄 수 없으며, 사람을 변화시키는 것은 모든 믿는 자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라는 것을 분명히 깨닫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 말씀을 혼자만 간직하지 않겠습니다. 교회로 돌아가면 성도들에게 이번 세미나에서 배운 진리를 가감 없이 그대로 전할 것입니다. 우리 성도들도 이 말씀을 통해 죄를 철저하게 회개하고, 천국을 소망하며 끝까지 믿음을 지키는 삶을 살아가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이번 세미나는 제게 성경을 바르게 보고 이해하는 눈을 열어 준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이 은혜를 잊지 않고 앞으로도 배운 말씀대로 살아가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샘 키로로 감독> 저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하나님께서 정말 우리와 함께하신다는 것을 깊이 느꼈습니다. 이번 세미나에서 말씀을 들으며 큰 은혜를 받았고, 무엇보다 설교가 오직 하나님의 말씀에만 집중되어 있었다는 점이 저에게는 매우 특별하게 다가왔습니다. 그래서 이번 세미나가 다른 어떤 집회보다도 더욱 귀하게 느껴졌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이 세미나가 오늘 끝난다는 것이 너무나 아쉽습니다. 이 말씀을 계속해서 더 듣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모든 것이 하나님의 뜻 안에 있다고 믿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사랑하는교회를 다시 소로티로 인도하셔서 이 귀한 말씀을 계속 전하게 하실 것을 믿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저를 변화시켰습니다. 하나님의 말씀이 제 삶을 새롭게 하였고, 이제 제가 해야 할 일은 이 말씀을 다른 사람들에게 전하는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사랑하는교회와 모든 사역 위에 계속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감사합니다. 아멘!
<데이비드 오투 목사> 이번 세미나는 제가 지금까지 참석했던 그 어떤 세미나와도 달랐습니다. 다른 세미나에서는 성경적인 진리를 분명하게 가르치는 말씀을 거의 들을 수 없었습니다. 설교는 육신적인 것에 치우쳐 있었고 사람을 기쁘게 하는 말은 많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있는 그대로 전하는 설교는 많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번 세미나는 달랐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님의 말씀으로 저를 가르쳐 주었고, 진리의 말씀으로 저를 무장시켜 주었습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저는 세 가지를 분명히 깨닫게 되었습니다.
첫째, 회개입니다! 참된 하나님의 종이 되기를 원한다면 먼저 회개해야 합니다. 설교를 잘하는 것보다, 사역을 더 잘하는 것보다 먼저 죄에서 철저하게 돌이켜야 합니다. 회개 없는 목회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목회가 될 수 없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그 사실을 제 마음에 깊이 새겨 주었습니다.
둘째, 거짓말입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우리 우간다 사람들은 거짓말을 너무 쉽게 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거짓말은 작은 죄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번 세미나를 통해 어떤 죄든 계속 붙잡고 살아간다면 결국 그 죄가 우리를 하나님에게서 멀어지게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정말 우리의 삶이 바뀌어야 합니다. 거짓을 버리고 진실을 말하며 오직 진리 가운데 살아야 합니다.
셋째, 진리의 말씀입니다! 목회자는 자기 생각을 전하는 사람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전하는 사람입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저는 그동안 알지 못했던 새로운 진리를 배우게 되었고, 그 말씀이 저를 변화시켰습니다. 저는 이제 돌아가 이번 세미나를 통해 배운 참된 복음과 진리의 말씀 그대로 살 것입니다. 또한 저의 교회 성도들에게도 이 진리를 그대로 전하겠습니다. 성도들이 진리 가운데 살아가도록 가르치겠습니다. 그것이 하나님께서 목회자인 저에게 맡기신 사명이기 때문입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립니다. 이번 세미나는 저를 변화시켰습니다. 이제는 저를 통해 제가 섬기고 있는 교회가 변화되고, 그 변화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까지 이어지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립니다!
다음으로, 담임목사님 이하 모든 목회자들과 성도님들께 우간다 소로티 목회자세미나 매 시간에 대한 상세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우간다 소로티 목회자세미나는 7월 22일(수)부터 24일(금)까지 진행되었습니다. 우간다 소로티는 같은 지역이라도 언어가 달라 세미나 장소를 두 군데로 나눠 각각 다른 언어인 아테소와 루오어로 통역하며 세미나를 진행하였습니다. 첫째 날은 1,117명이 참석했고, 둘째 날은 1,210명이 참석했습니다. 마지막 날은 1,312명이 참석했습니다.
첫째 날 오전에는 먼저 사랑하는교회가 어떤 교회인지 소개했고, 담임목사님의 개척 스토리를 나누며 성경적인 참된 목회자는 어떤 사람이며, 하나님께서 일으키시는 교회 개혁과 부흥을 위해 우간다 땅에서 찾으시는 사람이 누구인지를 설명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소로티에서도 돈이나 성공보다, 가족이나, 자기 자신보다 하나님을 더 사랑하는 사람을 찾으실 뿐 아니라 진리를 사랑하고, 사람 눈치 보지 않고 성경적인 진리를 타협없이 외칠 수 있는 주의 종들을 찾고 계신다고 전했습니다. 담임목사님의 개척 스토리를 전했을 때, 많은 목회자들이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며 그동안 하나님의 종으로서 합당한 중심이 아니었던 마음과 삶을 회개하게 되었고,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참된 목회자가 되기 위해 모두 한마음이 되어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후 시간에는 모든 목회자들이 따라야 되는 진정한 사역 모델인 예수님의 삼중사역을 소개했습니다. 마태복음 16장 18절 말씀처럼 주님께서는 교회를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는 승리하는 교회로 부르셨지만, 이 시대의 많은 교회들이 성경적인 진리와 사역에서 멀어져 승리하는 교회의 모습을 잃고 맛을 잃은 소금처럼 세상 사람들에게 비난을 받음으로 주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그 후, 삼중사역이 진정한 사역의 길이며 특히, 진리를 바르게 알고 전하는 것이 얼마나 사활적으로 중요한지 그 중요성을 전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교회를 진리의 기둥과 터로 부르셨고, 목회자의 가장 우선적인 사명은 진리를 바르게 알고 타협없이 외치는 것이며, 목회자는 자신의 삶뿐만 아니라 전한 메시지에 대해서도 심판을 받는다는 것을 설명했습니다. 이 시간을 통해 참석한 많은 목회자들이 진리의 중요성을 모르고 영적 소경 인도자가 되어 목회하고 있었던 자신의 실상에 눈을 뜨게 되었습니다. 그 후 예수님께서 가르치신 핵심 내용들을 통해 목회자인 자신이 바른 진리를 가르치고 있는지 아닌지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목회자들이 말씀에 찔림을 받았고, 기도 시간에는 지금까지 진리가 아닌 사람의 계명을 따라 설교하고 가르쳤던 자신의 모습을 회개하며 진리를 바르게 전하는 목회자가 되기 위해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둘째 날 오전에는 담임목사님의 ‘이기는 자가 가는 나라’를 전했습니다. 예수님의 말씀대로 구원받는 자가 적고, 이기는 자만이 참된 신자이며 이런 자들에게만 구원이 약속된 것임을 전했습니다. 그동안 자신은 목사이기 때문에 당연히 천국 갈 것이라고 생각했던 많은 참석자들이 말씀의 빛 가운데 목회자인 자신도 죄 가운데 살면 지옥에 갈 수 있다는 것을 깨닫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또한, 세상을 이기는 참믿음은 예수님을 구주 뿐 아니라 임금으로 모시고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사는 것이며, 보혜사 성령님을 의지하는 것임을 설명했습니다. 말씀을 전한 후 진지하게 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예수님을 임금과 구주로 모시고 진짜 이기는 자가 되기로 결단하는 사람들을 초청했을 때, 99% 이상 되는 참석자들이 말씀에 충격을 받고 결단하고 일어나 회개하며 예수님을 임금과 구주로 영접했습니다. 그 후 기도 시간에는 많은 목회자들이 통회하며 참된 믿음을 가지고 주님 앞에 갈 때까지 이기는 자로 살기 위해 은혜를 구하며 간절히 기도하였습니다.
오후 시간에는 교회는 교회의 머리는 예수님을 본받아 삼중사역을 해야 되며, 요한복음 14장 12절 말씀처럼 성령의 권능을 힘입어 예수님이 하신 일을 하고 그보다 더 큰 일도 해야 함을 나누었습니다. 말씀을 들은 후 성령의 내적 충만뿐 아니라 성령의 권능을 받아 예수님의 증인 된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합심해 뜨겁게 기도했습니다. 그 후 삼중사역 중 치유사역에 대해서 가르치고 훈련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치유에 관한 성경적인 진리를 나눌 때 많은 참석자들이 집중해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 후, 어떻게 사역해야 하는지 구체적인 설명과 함께 실제적인 치유사역에 대한 방법과 주의사항 등을 나눈 후 둘씩 짝을 지어 직접 치유사역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5분 정도의 짧은 치유 시간이었지만 성령님께서 강력하게 역사해 주셔서 참석한 대부분의 목회자들이 즉각적인 치유를 받았습니다. 세미나를 마치고 돌아가야 하는 시간이 있어 간증하는 시간은 갖지 못했지만 자신들에게 일어난 많은 치유로 인해 환호성을 지르고 기뻐하며 하나님께 감사를 올려드렸습니다.
마지막 날은 오전부터 길게 한 타임의 세미나 시간을 가졌습니다. 메시지는 ‘능력으로 관통되는 복음’을 전했습니다. 로마서에서 바울은 복음이 하나님의 능력이라고 말했는데, 복음이 능력이어야 하는 이유는 하나님의 심판이 행위심판이기 때문이며, 바울은 왜 율법의 행위로가 아니라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받는다고 했는지 그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율법을 구원의 수단이 아니라 구원받은 자의 의무로 주셨고, 율법은 선하지만 그 속에 우리로 하여금 말씀대로 살게 하는 능력은 포함되어 있지 않음을 전했습니다. 그리고 율법은 단지 죄를 깨달으라고 주신 것이 아니라 지키라고 주셨으며, 신약시대에 사는 우리들은 그리스도의 율법인 예수님께서 성취하신 복음을 믿을 뿐 아니라 그 뜻을 온전히 드러내신 계명을 지키며 살아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성령님께서 처음 시간부터 말씀을 깨달을 수 있도록 은혜를 계속해서 부어주셔서 메시지 한 부분, 한 부분을 대부분의 목회자들이 정확히 이해하고 깨닫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그 후 왜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받는지를 설명하며 예수님의 십자가를 통해 칭의 뿐 아니라 성령이 주어졌고, 우리가 믿을 때 임하시는 성령을 의지해 살 때 말씀대로 살 수 있음을 전했습니다. 또한, 성경에서는 구원이 과거뿐 아니라 현재와 미래로 표현되어 있고, 칭의가 이미 뿐 아니라 아직의 칭의가 있음을 설명하며 칼빈의 한 번 구원이 영원한 구원이라는 교리가 얼마나 거짓되고 복음에 대한 무지에서 나왔는지 설명했습니다. 이를 통해 목회자들이 이 칼빈의 거짓된 교리가 성경적인 복음과도 모순된다는 것을 정확하게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말씀을 전한 후 기도 시간에는 복음의 능력을 경험하며 사도 바울처럼 최종 구원을 목적으로 삼고, 이 성경적인 복음을 담대히 전파하기 위해 한 마음이 되어 뜨겁게 기도했습니다.
우간다 소로티 목회자세미나 가운데 함께 하시고 은혜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드리며, 기도해주신 담임목사님과 성도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또한, 8월 6일(목)-8일(토)에 있을 말라위 살리마 목회자세미나를 위해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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