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 |
2026-07-28 12:08: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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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예정론 이후에 하게 될 성령세례에 대한 시리즈 설교도 기대해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전체 기독교를 위해 예정론 다음에 성령세례에 대한 설교를 해야 할 필요를 1여 년 전부터 강하게 느끼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성령세례에 대한 최고의 난해구인 고린도전서 12장 13절에 대한 정확한 해석이 없어서 오래 전부터 마음에 큰 부담을 느끼며 살았습니다.
“우리가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다 한 성령으로 세례를 받아 한 몸이 되었고 또 다 한 성령을 마시게 하셨느니라.”
성경을 잘 아시는 분들은 말 안 해도 이 구절이 얼마나 어려운 것인지 잘 아실 것입니다.
그런데, 오늘 교회에 도착해서 잠시 화장실에 갔는데 갑자기 이 구절에 대한 새로운 해석의 실마리와 착상이 떠올라서 바로 연구에 돌입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은혜로 놀랍게도 속시원하고 깔끔하고 완벽한 해석이 완성되었습니다. 할렐루야!!!
그 후, 저는 마태복음 3장 11절에 나오는 불이 구체적으로 무엇인지 연구하기 시작했습니다.
“나는 너희로 회개하게 하기 위하여 물로 세례를 베풀거니와 내 뒤에 오시는 이는 나보다 능력이 많으시니 나는 그의 신을 들기도 감당하지 못하겠노라. 그는 성령과 불로 너희에게 세례를 베푸실 것이요.”
그런데 예상과 달리 오히려 이것을 이해하는 것이 7배나 더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점심식사 후 온 종일 진돗개처럼 물고 늘어져서 토론하고 연구한 결과, 방금 전인 7시 20분쯤 정말 힘들고 어렵게 이 구절을 이해하고 해석하는데 성공했습니다.
항상 느끼는 것이지만, 정말 기적 같은 일이고 하나님의 크신 은혜입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예정론 시리즈 설교 후에 하게 될 성령세례에 대한 시리즈 설교도 기대만땅하시고 위해서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p. s. 지금 시간이 밤 9시 52분, 저녁식사 후 성령세례에 대한 의문거리 중 하나인 사도행전 2장 38-39절을 연구하다가 전혀 생각지 못한 그 구절의 그 진짜 의미를 알게 되었고, 특히 에베소서 1장 19절을 연구하게 되었습니다.
"그의 힘의 위력으로 역사하심을 따라 믿는 우리에게 베푸신 능력의 지극히 크심이 어떠한 것을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아~~~ 도대체 성경구절들의 새롭고 정확하고 깊은 의미에 대한 연구와 이해의 끝은 어디란 말인가???'(감탄이자 비명임!!!!!)
시편 119:96 "내가 보니 모든 완전한 것이 다 끝이 있어도 주의 계명들은 심히 넓으니이다!!!"
p. p. s. 오늘은 교회에 도착해서 점심식사 후 지금까지 성령세례에 대해 걸림돌이 되는 구절들을 연구했습니다. 그 결과 오래동안 궁금해 했던 요한복음 7장 37-39절과 갈라디아서 3장 5절을 처음으로 제대로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요한복음 7:37-39 "명절 끝날 곧 큰 날에 예수께서 서서 외쳐 이르시되 누구든지 목마르거든 내게로 와서 마시라. 나를 믿는 자는 성경에 이름과 같이 그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오리라 하시니 이는 그를 믿는 자들이 받을 성령을 가리켜 말씀하신 것이라. (예수께서 아직 영광을 받지 않으셨으므로 성령이 아직 그들에게 계시지 아니하시더라)"
갈라디아서 3:5 "너희에게 성령을 주시고 너희 가운데서 능력을 행하시는 이의 일이 율법의 행위에서냐? 혹은 듣고 믿음에서냐?"
너무 어려웠던 마태복음 3장 11절도 어제보다 더 온전히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꼭 기대하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지금 시간은 오후 4시 33분, 이제 이발하러 가야할 시간입니다. 슈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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