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 |
2026-07-28 11:55:5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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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케냐 분고마 목회자세미나 직후 참석한 목회자들이 앞에 나와서 한 감동적인 고백들부터 올려드리겠습니다.
*** 감동스러운 문구 중 일부를 제가 먼저 뽑아보았습니다(변승우 목사).
<오가라 하워야 감독/박사 - 분고마 감독협의회 회장> 하나님께서 사랑하는교회를 이곳에 보내주신 것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분고마의 문은 언제나 여러분을 향해 열려 있습니다. 지금뿐만 아니라, 저희 지도부가 있는 한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우리는 세미나만이 아니라 큰 성회를 원합니다!... 저는 분고마 감독협의회 회장으로서 말씀드립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이번 세미나는 하나님께서 주관하신 세미나입니다. 하나님의 모임입니다.
<제뉴인 애냐마 목사> 지금까지 여러 세미나와 다양한 사역을 접해 보았지만, 사랑하는교회는 그 어느 곳과는 다른 특별함이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복음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명확하고 단순하게 전해주셨다는 점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제가 지금까지 참석했던 세미나 가운데 하나님의 참된 말씀을 가장 분명하게 가르쳐 준 최고의 세미나였습니다. 전해진 진리는 너무나 순수하고 성경적이어서 누구도 반박할 수 없는 진리라고 느꼈습니다... 사랑하는교회는 제게 너무나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사랑하는교회는 전 세계 곳곳에 세워져야 하는 교회라고 믿습니다. 큰 도시뿐 아니라 작은 시골 마을까지도 복음이 전해져, 도시로 나오기 어려운 사람들에게도 이 생명의 말씀이 전달되어야 합니다.
<스티븐 시미 목사> 이번 세미나는 제가 지금까지 참석했던 어떤 세미나와도 완전히 달랐습니다... 무엇보다도 구원에 대한 말씀이 저를 완전히 뒤흔들었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수많은 세미나를 다니면서도 사랑하는교회 세미나처럼 이렇게 성경의 진리를 밝히 깨달은 적은 단 한 번도 없었습니다. 말씀이 선포될 때 제 눈이 열렸습니다.
<스티븐 아산디 목사/신학대학 교수> 오늘 들은 말씀은 제게 큰 충격이었습니다. 특히, 구원론에 대한 가르침은 지금까지 제가 배워왔던 내용과는 차원이 달랐습니다. 구원이 과거의 사건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현재도 이루어지고 있으며, 장차 완성될 미래까지 포함한다는 성경의 흐름을 이렇게 분명하게 말씀해주시는 세미나는 처음이었습니다. 이런 가르침은 그 어디에서 들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한 모든 분들께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우리는 오늘 참된 복음을 들었습니다. 사람의 생각이나 전통이 아니라 사도 바울이 전했던 복음을 들은 것입니다. 더욱 놀라웠던 것은 구약과 신약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여 하나님의 뜻을 선명하게 보여 주셨다는 점입니다. 성경은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의 진리를 말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오늘 이곳에서 일하셨음을 확신합니다. 이것은 사람의 지혜가 아니라 하나님의 역사였습니다.
<에반스 곤졸로 감독> 저는 앞으로 더 많은 목회자들을 위한 신학적인 교육의 자리가 열리기를 바랍니다. 이번 세미나에 참석하지 못한 목회자들도 초청해 사랑하는교회의 가르침을 듣는 자리가 다시 열리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분고마에 더 큰 집회도 열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더 많은 목회자와 성도들이 이 복음을 들을 수 있도록 치유전도대성회를 열어주십시오. 이렇게 귀한 말씀을 소수만 듣고 끝내는 것은 너무 안타깝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이 진리를 들어야 합니다. 저는 이 말씀을 통해 우리의 교회들뿐 아니라 이 도시 전체가 치유되고 새로워질 수 있다고 믿습니다.
다음은 목회자들의 고백 전문입니다.
<오가라 하워야 감독/박사 - 분고마 감독협의회 회장> 목마른 사람에게 냉수가 시원함 같이 사랑하는교회에서 전해진 복음은 우리에게 그러했습니다. 이 자리에 있는 모든 지도자들을 대표하여 말씀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사랑하는교회를 이곳에 보내주신 것은 우리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입니다. 우리는 이 땅에 부흥이 임하기를 오랫동안 부르짖어 왔습니다. 이곳에서 금식하며 기도해 왔고, 지금이 하나님의 방문하심의 때가 될 수 있다고 계속 이야기해 왔습니다. 그래서 오늘 이 말씀을 더 많은 사람들이 듣지 못한 것이 너무나 안타깝습니다. 어제 강사님께서 말씀을 전하실 때, 제 마음에 구세군의 창립자인 윌리엄 부스의 말이 떠올랐습니다. 그는 이 시대의 가장 큰 저주는 성령 없는 종교를 전하는 것이며, 거듭남 없는 구원을 전하는 것이고, 지옥 없는 천국을 전하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또한 하나님 없는 정치를 하는 것이 이 시대의 저주라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우리를 기억하셨고 사랑하는교회의 말씀을 통해 그 저주가 깨어졌습니다. 저는 선포합니다. 그 저주가 깨졌습니다! 저는 미국에서 공부했고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습니다. 그래서 사랑하는교회가 세미나를 위해 온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한국 교회의 가르침에 대해 조심스러운 마음이 있었습니다. 과거에 조용기 목사님께서 케냐에서 사역하실 때 저희도 함께한 적이 있었기에 더욱 신중했습니다. 그래서 사랑하는교회 케냐 담당이신 온두루 목사님께 물었습니다.
‘한 번 구원받으면 버림받지 않는다는 교리를 가르치십니까?’
목사님은 ‘절대 아닙니다.’라고 대답하셨습니다.
또 다시 물었습니다.
‘기적은 더 이상 없다고 가르치는 침례교와 같은 입장입니까?’
목사님은 ‘아닙니다. 직접 강사님의 말씀을 들어보십시오. 그리고 성령의 능력으로 어떻게 사역하는지 직접 보시게 될 것입니다.’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정말 우리가 직접 경험했습니다. 사랑하는교회는 하나님의 그릇입니다! 분고마의 문은 언제나 여러분을 향해 열려 있습니다. 지금뿐만 아니라, 저희 지도부가 있는 한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우리는 세미나만이 아니라 큰 성회를 원합니다! 우리는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우리가 들은 이 말씀은 참된 복음이며, 바로 지금 이 시대의 교회가 가장 필요로 하는 말씀입니다. 저는 분고마 감독협의회 회장으로서 말씀드립니다. 우리는 수년 동안 하나님께서 예언의 말씀을 통해 이곳에서 부흥이 시작될 것이라고 말씀하셨기에 계속 기도하고 금식해 왔습니다. 그리고 오늘, 그 말씀이 이루어졌습니다. 이것은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이번 세미나는 하나님께서 주관하신 세미나입니다. 결코 평범한 모임이 아닙니다. 하나님의 모임입니다. 할렐루야!
<제뉴인 애냐마 목사> 이번 세미나를 통해 처음으로 사랑하는교회를 알게 되었습니다. 사랑하는교회를 만나게 된 것이 저에게는 너무나 감사하고 큰 감동이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여러 세미나와 다양한 사역을 접해 보았지만, 사랑하는교회는 그 어느 곳과는 다른 특별함이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복음을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명확하고 단순하게 전해주셨다는 점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제가 지금까지 참석했던 세미나 가운데 하나님의 참된 말씀을 가장 분명하게 가르쳐 준 최고의 세미나였습니다. 전해진 진리는 너무나 순수하고 성경적이어서 누구도 반박할 수 없는 진리라고 느꼈습니다. 그동안 제가 참석했던 많은 세미나들은 주로 기적이나 능력의 나타남에 초점을 맞추었고, 사람들도 그러한 현상에만 관심을 갖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그러나 이번 세미나를 통해서는 무엇보다도 하나님의 말씀과 진리가 가장 중요하다는 사실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영적인 역사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먼저 하나님의 말씀 위에 바로 서야 하며, 진리와 성령의 역사가 함께 균형을 이루어야 한다는 것을 분명하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저의 영적인 눈과 귀를 열어 하나님을 더욱 바르게 바라보게 해주었습니다. 솔직히 저 자신을 돌아보면 제 삶은 거룩함과는 거리가 멀었고, 하나님 앞에서 순결한 삶을 살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빛을 보게 되었습니다. 거룩한 삶과 하나님을 위해 살아가는 삶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되었고, 다시 의로운 삶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이끌어주신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이번 세미나를 통해 구원의 더 깊은 의미를 배우게 되었습니다. 한 번의 결단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날마다 구원을 이루어 가는 삶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달았습니다. 이제 저는 이 말씀대로 살아갈 뿐 아니라, 제가 섬기는 교회 성도들에게도 동일한 진리를 전하며 함께 구원을 향해 나아가도록 가르칠 것입니다. 제가 가장 간절히 기도하는 것은 이번 세미나에서 들은 말씀을 결코 잃어버리지 않는 것입니다. 고향으로 돌아간 후에도 성령님을 의지하여 하나님을 위해 살아가고, 끝까지 인내하며 믿음의 경주를 달려 죄를 이기고, 마침내 하나님의 나라에서 약속하신 유업을 받는 사람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제 영혼은 다시 살아났습니다. 제 영이 새롭게 회복되었고, 생각까지도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하나님을 섬기는 자세와 교회를 섬기는 마음 그리고 하나님의 일을 감당하는 태도가 새로워졌습니다. 사랑하는교회를 통해 배운 이 말씀으로 인해 앞으로도 하나님의 나라가 계속해서 영광을 받게 될 것을 믿습니다. 그리고 오늘부터 저는 예수님의 삼중사역을 실천하며 살아가기로 결단했습니다. 사랑하는교회가 이번 세미나를 통해 가르쳐준 말씀을 삶 속에서 그대로 실천하고, 교회와 그리스도의 몸 된 공동체에도 동일하게 가르칠 것입니다. 저는 이번에 배운 말씀을 결코 잊지 않을 것입니다. 사랑하는교회는 제게 너무나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사랑하는교회는 전 세계 곳곳에 세워져야 하는 교회라고 믿습니다. 큰 도시뿐 아니라 작은 시골 마을까지도 복음이 전해져, 도시로 나오기 어려운 사람들에게도 이 생명의 말씀이 전달되어야 합니다. 저는 이것이 우리가 오래도록 기다려왔던 진정한 부흥이라고 믿습니다. 이 귀한 말씀을 저희에게 전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이 시대의 부흥을 위해 사랑하는교회를 우리에게 보내주셨다고 믿습니다. 특히, 분고마와 케냐는 오랫동안 거짓 교훈을 이기고 참된 진리 위에 설 부흥을 기다려왔습니다. 사랑하는교회의 사역이 더욱 널리 확장되어 많은 사람들이 변화되고, 저에게 일하신 것처럼 더 많은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키며 하나님의 일을 힘있게 이루어 가기를 진심으로 기도합니다. 할렐루야!
<스티븐 시미 목사> 이번 세미나는 제가 지금까지 참석했던 어떤 세미나와도 완전히 달랐습니다. 첫날부터 마지막 날까지 제 안에서 하나님께서 일하셨습니다. 무엇보다도 구원에 대한 말씀이 저를 완전히 뒤흔들었습니다. 저는 신학을 공부한 사람입니다. 그러나 지금까지 수많은 세미나를 다니면서도 사랑하는교회 세미나처럼 이렇게 성경의 진리를 밝히 깨달은 적은 단 한 번도 없었습니다. 말씀이 선포될 때 제 눈이 열렸습니다. 저는 처음 회개하면 모든 것이 끝나는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이제야 깨달았습니다. 구원은 회개 한 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끝까지 이루어가야 하는 것이었습니다. 이미뿐 아니라 아직의 칭의가 있으며 현재도 두렵고 떨림으로 구원을 이루어나가야 하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야 한다는 사실이 제 심장을 강하게 내리쳤습니다. 이 말씀은 제 존재의 가장 깊은 곳까지 흔들어 놓았습니다. 우리는 매일 하나님을 선택하며 살아야 합니다. 믿음의 경주를 끝까지 달려 결승선에 이르러야 합니다. 저는 이제 달라질 것입니다. 목사인 저에게 가장 두려웠던 것은 예수님의 말씀이었습니다.
“나는 너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이 말씀이 목사인 저에게도 하실 수 있는 말씀이라는 사실을 저는 한 번도 생각해 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제야 진리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들어갈 것이 아니라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간다.”는 말씀을 들으며 저는 완전히 무너졌습니다. 이제야 알았습니다. 내 뜻대로 사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야 한다는 것을 말입니다. 저는 얼마나 많이 회개했는지 모릅니다. 또한, 고린도전서 9장 27절에서 자신의 몸을 쳐 복종시킨다는 바울의 고백은 제 인생을 바꾸어놓았습니다. 복음을 전하는 사람인 제가 정작 말씀대로 살지 않는다면 어떻게 주님을 뵐 수 있겠습니까? 저는 절대로 그렇게 살 수 없습니다. 이제 저는 완전히 달라질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 나아가 용서를 구하며, 저 자신을 날마다 절제하며 살겠습니다. 목사라고 해서 회개하기를 부끄러워하지 않겠습니다. 정말 천국에 들어가기를 원한다면 반드시 회개해야 합니다. 제 자존심은 저를 천국에 데려다 줄 수 없습니다. 교만은 저에게 아무 유익도 주지 못합니다. 그리고 “한 번 구원받으면 영원히 구원받는다”라는 칼빈의 교리가 얼마나 잘못된 것인지 이번 세미나를 통해 분명히 알게 되었습니다. 우리 교회에도 칼빈의 교리를 믿으며 마음대로 살아가는 성도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제 저는 그들에게도 반드시 진리를 가르칠 것입니다. 끝까지 성화를 이루며 살아야 한다는 것, 거룩함을 지켜야 한다는 것을 가르치겠습니다. 저는 성도들을 지옥이 아니라 천국으로 준비시키는 목사가 되고 싶습니다. 사랑하는교회는 참된 믿음이 무엇인지 너무나 명확하게 설명해 주었습니다. 우리를 구원으로 인도하는 것은 살아 있는 참된 믿음이며, 그 믿음은 반드시 삶 속에서 열매와 행함으로 나타나야 한다는 것을 분명하게 배웠습니다. 이 말씀은 너무나 분명했고, 너무나 성경적이었습니다. 이제 저는 이 진리를 위해 살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맡은 모든 성도들에게도 이 복음을 그대로 전하겠습니다. 제 인생을 바꾸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에드윈 무미아 목사/신학대학 교수> 할렐루야! 저는 작년 11월에 카카메가에서 있었던 사랑하는교회 세미나에 참석했었고 그곳에서 큰 변화를 경험했습니다. 그때 저는 세미나에서 배운 성경적인 복음을 널리 전하겠다고 다짐했고, 실제로 그렇게 했습니다. 이번에 분고마지역에서 사랑하는교회 세미나가 있다는 소식을 듣고 제가 가르치는 신학대학교 학생들도 이 복음을 듣고 변화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그들을 이곳 분고마에 데리고 왔습니다. 그런데 오늘 들은 말씀은 카카메가에서 들었던 말씀보다도 더욱 강력했습니다. 정말 너무나 강력했습니다. 말씀을 들으며 저는 또다시 저의 영적 상태와 마주하게 되었습니다. 제 안에 있던 변해야 하는 것들이 깨달아졌고 하나님의 손길을 경험하며 변화되었습니다. 저는 말씀을 들으며 전해주시는 모든 말씀 하나, 하나를 자세히 기록했습니다. 앞으로 이 말씀들을 깊이 묵상하며 제 것으로 만들고, 제가 가르치고 있는 신학생들에게도 계속해서 전할 것입니다. 또한, 성령 안에서 항상 기도하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받은 변화를 끝까지 지켜나가기를 소망합니다. 저 역시 사랑하는교회처럼 다른 사람들에게 복이 되는 사람이 되고 싶고, 부흥의 통로로 쓰임 받기를 원합니다. 이번 말씀을 통해 제 안에 아직도 많은 부족함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고 예수님의 말씀처럼 구원받는 영혼들이 많지 않다는 사실을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말씀을 통해 은혜를 받으며 하나님의 은혜와 성령님의 도우심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 천국에 들어갈 수 있다는 믿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그리고 사랑하는교회가 앞으로도 계속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담대하게 전해 주시기를 바라며, 하나님께서 사랑하는교회를 더욱 크게 축복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에반스 곤졸로 감독>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저는 참된 복음이 얼마나 분명하고 강력한지를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사랑하는교회가 전해주신 말씀은 제 마음을 깊이 움직였습니다. 특히, 복음을 복잡하게 만들지 않고 아주 단순하고 명확하게 설명해 주신 것이 좋았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무엇인지, 사도 바울이 어떻게 복음을 전했는지를 성경을 통해 분명히 보여주셨습니다. 무엇보다 교회를 다시 십자가 앞으로 이끌어 주셨습니다. 목회자는 사람들을 자기 자신에게 이끄는 사람이 아닙니다. 사람들을 그리스도께 인도해야 합니다. 그러나 오늘날에는 많은 교회와 목회자들이 복음의 내용을 바꾸고, 사람들을 자신에게 묶어 두려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랑하는교회는 그런 방식으로 전하지 않았습니다. 복음을 왜곡하지 않고 성경 그대로 전해주셨습니다. 그 말씀 앞에서 저는 먼저 저 자신이 회개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이제 돌아가면 제 교회 성도들에게도 이 회개의 말씀을 분명히 가르치겠습니다. 어제 들었던 치유사역에 대한 말씀도 제게 매우 중요했습니다. 앞으로 교회 성도들이 병이 들었다며 기도를 요청할 때 저는 더 이상 결과를 두려워하지 않겠습니다. 왜냐하면 치유는 하나님의 일이며 우리의 책임은 믿음으로 손을 얹고 기도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배웠기 때문입니다. 또한, 목회자인 우리가 치유사역을 잘못 다루었던 부분도 인정해야 합니다. 때로는 기적을 과장하거나 사람들에게 기적이 일어난 것처럼 보이게 만들기도 했습니다. 그런 잘못을 하나님 앞에서 회개하고 싶습니다. 이제는 치유를 인간의 능력처럼 포장하지 않고, 정직하게 섬겨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제 눈이 완전히 새롭게 열렸습니다. 구원에 대한 말씀은 더욱 강하게 저를 흔들어 깨웠습니다. 그동안 우리는 ‘한 번 구원받으면 영원히 구원받는다’라는 편리한 교리를 이용해 자신을 정당화한 적이 많았습니다. 어떤 목회자들은 성도들이 보는 앞에서 명백히 죄를 짓고도 회개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기름 부음 받은 자를 손대지 말라”는 말씀을 잘못 사용하여 자신의 죄를 감추고 비판을 막으려 합니다. 저 역시 그런 식으로 자신을 합리화했던 부분이 있었음을 인정하며 회개합니다. 그리고 구원받았다고 해서 아무렇게나 살아도 되는 것이 아닙니다. 구원은 잃을 수도 있으며 신앙에서 완전히 떠난 사람이 다시 돌아오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지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이제 더 이상 스스로를 변명해서는 안 됩니다. 말씀 앞에서 눈을 뜨고 자신을 살피며 자신의 구원을 매우 진지하게 다루어야 합니다. 또한, 분고마에는 성경을 자기 생각대로 이해하며 혼란 가운데 있는 목회자들이 많이 있습니다. 무엇이 진리인지 분별하지 못한 채 잘못된 가르침을 전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런 상황 속에서 이렇게 명확하게 성경적인 진리를 전하는 사랑하는교회를 통해 분고마에서 이런 말씀을 직접 들을 수 있었다는 사실이 정말 놀랍고 감사합니다. 저는 앞으로 더 많은 목회자들을 위한 신학적인 교육의 자리가 열리기를 바랍니다. 이번 세미나에 참석하지 못한 목회자들도 초청해 사랑하는교회의 가르침을 듣는 자리가 다시 열리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분고마에 더 큰 집회도 열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더 많은 목회자와 성도들이 이 복음을 들을 수 있도록 치유전도대성회를 열어주십시오. 이렇게 귀한 말씀을 소수만 듣고 끝내는 것은 너무 안타깝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이 진리를 들어야 합니다. 저는 이 말씀을 통해 우리의 교회들뿐 아니라 이 도시 전체가 치유되고 새로워질 수 있다고 믿습니다. 분고마까지 오셔서 흔들리지 않는 바른 진리를 전해 주신 사랑하는교회에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더욱 강하게 사용하시기를 바라며, 반드시 분고마를 다시 찾아와 주시기를 기다리겠습니다!
<루카 투마 감독/신학대학 교수> 이번 세미나는 제가 지금까지 참석했던 다른 세미나들과 완전히 달랐습니다. 정말 이전에 경험해 보지 못한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신학교 교수로서 오랫동안 성경을 가르쳐 왔지만, 오늘 들은 ‘능력으로 관통되는 복음’은 지금까지 제가 가르쳐왔던 내용과는 완전히 달랐습니다. 저는 수없이 성경을 가르쳤음에도 불구하고 복음이 하나님의 능력이라는 사실을 알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이번 세미나를 통해 왜 복음이 능력이어야 하는지 성경적인 참된 복음을 알게 되었고, 그 깨달음은 제 마음에 큰 충격과 감동으로 다가왔습니다. 그 말씀 앞에서 저 자신을 돌아보게 되었고, 제 안에 얼마나 많은 부족함과 연약함이 있는지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말씀을 듣고 하나님께 나아갔을 때 하나님께서는 저를 변화시켜 주셨습니다. 이제 저는 이곳에서 배운 진리의 말씀과 참된 복음을 마음에 깊이 새기고 돌아가서 저희 교회의 성도들과 신학교의 학생들에게 반드시 그대로 전하겠습니다. 이처럼 귀한 말씀을 전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계속해서 사랑하는교회를 귀하게 사용하시고 더욱 큰 은혜와 축복을 내려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스티븐 아산디 목사/신학대학 교수> 오늘 들은 말씀은 제게 큰 충격이었습니다. 특히, 구원론에 대한 가르침은 지금까지 제가 배워왔던 내용과는 차원이 달랐습니다. 구원이 과거의 사건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현재도 이루어지고 있으며, 장차 완성될 미래까지 포함한다는 성경의 흐름을 이렇게 분명하게 말씀해주시는 세미나는 처음이었습니다. 이런 가르침은 그 어디에서 들을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한 모든 분들께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우리는 오늘 참된 복음을 들었습니다. 사람의 생각이나 전통이 아니라 사도 바울이 전했던 복음을 들은 것입니다. 더욱 놀라웠던 것은 구약과 신약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하여 하나님의 뜻을 선명하게 보여 주셨다는 점입니다. 성경은 처음부터 끝까지 하나의 진리를 말하고 있었습니다. 이제 남은 것은 우리의 몫입니다. 이 말씀을 교회로 가져가야 합니다. 강단에서 전하고, 성도들과 나누고, 우리가 섬기는 모든 공동체에 흘려보냅시다. 이 일을 통해 하나님께서 반드시 영광을 받으실 것입니다. 저는 하나님께서 오늘 이곳에서 일하셨음을 확신합니다. 이것은 사람의 지혜가 아니라 하나님의 역사였습니다. 저는 분명히 선언합니다. 이제 분고마는 이전과 같지 않을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눈을 열어 주셨고, 진리를 깨닫게 하셨습니다. 이제는 배운 것을 삶과 사역으로 증명할 차례입니다. 먼저 우리 자신이 변화되고, 그리고 이 변화를 통해 교회와 지역이 새롭게 되는 역사가 일어나기를 소망합니다!
<사이먼 아판데 감독> 저는 카카메가 세미나에 이어 사랑하는교회 세미나에 두 번째 참석했습니다. 말씀을 들으며 하나님께서는 이번에도 제게 많은 것들을 깨닫게 해주셨습니다. 이번 세미나를 참석하며 인상 깊었던 것은 카카메가에서 열렸던 세미나보다 훨씬 더 많은 사람들이 모였다는 사실입니다. 오늘 들은 복음처럼 사랑하는교회에서 전하는 메시지가 비록 때로는 어렵고 깊이 있는 말씀인데도 불구하고 수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사모하며 모인 모습을 보면서 하나님께서 케냐 가운데 일하고 계신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 케냐의 목회자들에게 주시는 귀한 말씀을 들으며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제가 사랑하는교회를 보며 가장 감사했던 것은 변하지 않는 모습입니다. 어느 곳을 가든 처음과 같은 열정으로 진리 그대로를 전하고 상황이나 사람들의 반응에 따라 메시지를 바꾸지 않는 모습을 보며 깊은 신뢰와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이번 세미나는 저희에게도 분명한 방향을 다시 제시해주는 시간이었습니다. 이제 저는 사랑하는교회처럼 시간이 흐른다고 해도 진리를 타협하지 않고 사람들이 듣든지 아니 듣든지 끝까지 올바른 복음을 전하는 사역자가 되겠습니다. 또 한 가지 크게 배운 것은 세미나를 준비하는 자세였습니다. 모든 과정이 성경적인 원칙 위에 세워져 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고 진정한 세미나는 어떻게 준비되어야 하는지를 배우는 귀한 기회가 되었습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받은 배움과 도전을 돌아가 사역 현장에서 그대로 이어 가겠습니다. 귀한 섬김과 말씀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패트릭 마콤베 감독> 이번 세미나는 제 목회의 기준을 다시 세워 준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목회를 하다 보면 기대한 만큼 열매가 보이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그럴 때면 어느새 낙심하고 지쳐 버리는 것이 그동안의 저의 연약한 모습이었습니다. 하지만 첫째 날 사랑하는교회 담임목사님의 간증을 들으며 제 생각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15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성도가 20~30명에 불과했음에도 환경에 흔들리지 않고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길을 끝까지 걸어가셨습니다. 사람의 숫자나 눈에 보이는 결과를 좇지 않고 믿음을 지키며 진리만을 붙드셨기에 하나님께서는 그 순종을 사용하셔서 오늘날 세계 곳곳에 복음을 전하는 사역으로 이어가게 하셨다고 믿습니다. 이 간증은 저뿐 아니라 이 자리에 함께한 모든 감독님들과 목사님들에게도 큰 도전이 되었습니다. 우리의 교회가 비록 지금은 작을지라도 그 크기가 하나님의 평가기준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중요한 것은 어떤 상황에서도 이번 세미나를 통해 배운 성경적인 참된 복음과 진리를 타협 없이 전하는 자가 되는 것입니다. 이제부터는 성도의 숫자나 헌금의 많고 적음에 마음을 빼앗기지 않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맡기신 것은 재정이 아니라 영혼이며, 우리는 한 영혼을 살리기 위해 부름 받은 사람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마음 깊이 새기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말씀을 통해 목회의 본질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깊이 깨닫게 해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세미나에서 받은 도전이 제 사역의 새로운 방향이 되어 어떤 환경 속에서도 믿음을 지키며 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목회자가 되겠습니다!
<스티븐 마르테게 감독> 이번 세미나는 제가 지금까지 참석했던 그 어떤 세미나와 달랐습니다. 말씀을 들으면서 제 안에서부터 변화가 시작되는 것을 분명히 느꼈습니다. 무엇보다도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가장 원하시는 것은 구원이라는 사실이 제 마음에 깊이 새겨졌습니다. 또한, 성령을 따라 살아가는 삶이 무엇인지도 새롭게 배우게 되었습니다. 특히, 가장 큰 깨달음은 구원이 단순히 한 번 예수님을 영접하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었습니다. 신앙은 처음뿐 아니라 그 이후가 중요함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매일 자신을 돌아보며 죄와 싸우고 성령님을 의지하여 날마다 믿음의 경주를 계속해야 한다는 말씀을 들으며 제 신앙을 다시 점검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 진리를 깨닫는 순간 제 안에 새로운 변화가 시작되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 귀한 말씀을 저 혼자만 간직하고 싶지 않습니다. 돌아가면 저희 성도들과 함께 나누고, 제가 먼저 삶으로 실천하며 전하겠습니다. 앞으로도 사랑하는교회 세미나가 열리면 계속 참석하여 배우고 싶습니다. 하나님께서 제게 더 가르쳐 주실 것이 기대되고, 저 역시 계속 변화되는 목회자가 되고 싶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저의 신앙과 목회의 방향을 다시 세워 준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이런 귀한 말씀을 들을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또한 세미나를 주최하신 모든 분들께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론 시미유 목사> 이번 세미나에 참석하게 된 것이 너무나 기쁩니다. 이 시간을 통해 저는 심령과 목회가 새로워지는 귀한 은혜를 받았습니다. 무엇보다 제 안에 있던 두려움이 사라졌습니다. 전에는 사람들이 저를 어떻게 보는가가 신경이 많이 쓰였지만 이제는 사람들이 받아들이든 거절하든 더 이상 사람의 반응에 흔들리지 않고 진리를 전하겠습니다. 말씀을 들으며 진리를 전하는 것이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시는 일이라는 확신을 얻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는 오직 하나님만 바라보며 담대하게 복음을 전하겠습니다. 또한, 이번 세미나는 제 목회의 방향을 분명하게 잡아주었습니다. 그동안 어떻게 목회해야 하는지 막막했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무엇이 성경에서 말하는 진정한 사역인지 그리고 어떤 마음으로 사역해야 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제 연약함은 말씀 앞에서 무너졌고, 그 자리를 하나님께서 새로운 힘과 담대함으로 채워 주셨습니다. 이번 세미나를 참석하며 하나님께서 사랑하는교회를 통해 케냐와 아프리카를 향한 분명한 계획을 갖고 계시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앞으로도 이 땅에 진리의 기초를 계속 세워주시기를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이제 저의 기도는 하나입니다. 하나님께서 저를 새 부대로 빚어 주셔서, 이번 세미나에서 배운 진리의 말씀과 깨달음을 온전히 담아 제가 섬기는 교회에 흘려보내는 목회자가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받은 은혜를 끝까지 간직하고 실천하며 살아가겠습니다!
<티모시 살리 목사> 이번 세미나는 제게 큰 충격이었습니다. 저는 일부다처제 가정에서 자랐습니다. 그래서 지금껏 그런 것들을 너무나 당연하게 받아들이며 살아왔고, 무엇이 잘못되었는지조차 깊이 생각해 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번 세미나에서 말씀을 들으며 무엇이 죄인지 깨닫기 시작했고 심령이 깨어나기 시작했습니다. 특히, 예수님이 말씀하신 간음에 대한 말씀을 들으며 제 영혼이 깨어졌습니다. 말씀 앞에서 저는 저 스스로를 더 이상 변명하거나 합리화할 수 없었습니다. 사실 케냐에서는 이 문제가 너무나 심각합니다. 많은 교회와 목회자들이 음행과 간음으로 무너지고 있지만 성경에서 이 문제를 어떻게 말씀하고 있는지 몰라 침묵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저 역시 그렇게 생각했던 사람 중 한 명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분명히 알게 되었습니다. 죄는 죄라고 말해야 합니다. 사람들의 눈치를 보며 적당히 넘어갈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대로 담대하게 선포해야 합니다. 이런 성경의 진리를 더 이상 교회가 외면해서는 안 됩니다. 사랑하는교회처럼 분명하게 가르치고 외쳐야 합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하나님께서는 저를 새롭게 하시고 새로운 용기를 주셨습니다. 이제는 하나님께서 보여 주신 구원의 진리를 전하며,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는 목회자가 되겠습니다. 말씀을 통해 저희의 눈을 열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그리고 사랑하는교회와 성도님들께도 케냐의 많은 목회자들이 여러분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깊이 감사드리고 있다고 꼭 전해주십시오.
<존 네임세이크 감독> 저에게 이번 사랑하는교회 세미나는 정말 기적 같은 시간이었습니다. 저는 오래전부터 치유사역에 큰 관심이 있었습니다. 저희 교회에서도 직접 치유사역을 해보려고 여러 번 시도했지만, 늘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그런데 어제 진행된 치유에 대한 말씀과 치유훈련을 받으면서 그동안 궁금했던 것들이 하나씩 풀리기 시작했습니다. 말씀을 들을수록 “아, 이것이 성경이 말하는 치유사역이구나!”라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무엇보다 제 믿음이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이제는 예수님께서 하셨던 일을 오늘날에도 하나님께서 행하실 수 있다는 믿음이 생겼고, 주님께서 약속하신 더 큰 일도 성령님께서 이루실 것이라는 믿음이 제 안에 가득합니다. 사랑하는교회가 보여 준 치유사역의 기준을 저도 그대로 배우고 싶습니다. 저희 교회에서도 하나님께서 동일한 역사와 기적을 나타내 주시기를 간절히 기대합니다. 생각만 해도 가슴이 뜁니다. 저는 이제 하나님의 능력이 저를 온전히 다스려 주시고, 저를 통해 주님의 치유와 회복의 역사가 흘러가길 원합니다. 이번 세미나는 제게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 준 시간이었습니다. 이제 저도 믿음으로 담대히 나아가겠습니다!
<도카스 사콰 목사> 이번 세미나에 참석하게 되어 정말 기쁘고 감사합니다. 무엇보다 감사한 것은 사랑하는교회에서 오셔서 말씀을 너무 이해하기 쉽고 명확하게 전해주셔서 그동안 어렵게만 느껴졌던 진리들이 선명하게 이해되게 되었습니다. 먼저, 하나님의 심판이 우리의 행한 대로 심판하시는 ‘행위심판’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교회를 다니며 입술로만 믿는다고 고백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믿음에 따르는 행함으로, 삶의 열매로 심판석에서 판단 받는다는 사실이 저의 심령을 깨웠습니다. 마치 살아있는 바나나 나무가 열매를 맺는 것처럼 우리의 믿음이 진짜라면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삶의 열매가 맺힌다는 설명을 들으며 행위심판이 어떤 것인지 분명히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단지 겉으로 그리스도인인 것처럼 보이는 것으로는 충분하지 않습니다. 우리의 믿음은 반드시 삶의 열매로 나타나야 합니다. 또한, 율법을 착하지만 수영을 못하는 친구에 대한 비유로 설명하신 것이 마음에 많이 남습니다. 물에 빠진 친구를 사랑하는 마음은 있지만 자신도 헤엄칠 수 없기 때문에 결국 구해줄 수 없다는 이야기를 들으며, 율법 역시 거룩하지만 사람을 구원할 능력은 없다는 사실을 분명히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그 비유를 통해 왜 율법의 행위로가 아니라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받게 되는지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사다리 비유를 통해 구원은 과거에 한 번 받은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현재 하나님의 말씀대로 살아가며 최종 구원을 향해 계속해서 나아가야 하는 여정이라는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이 모든 말씀들이 저에게 큰 깨달음과 도전이 되었습니다. 말씀을 들으며 목회자인 제가 참된 진리와 복음을 깨닫고 성경적인 믿음을 가지고 살아가지 않는다면 다른 영혼들을 바른 길로 인도할 수 없다는 사실을 깊이 깨달았습니다. 이제 저는 배운 진리를 분명히 붙잡고 실천하며 성도들에게 돌아가 이 진리를 바르게 전하는 목회자가 되겠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저의 믿음을 다시 세워 주었을 뿐 아니라, 앞으로 어떤 마음으로 목회를 해야 하는지도 분명하게 보여 준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사랑하는교회에 감사드립니다!
<제임스 주마 감독> 누군가 이번 세미나가 어땠냐고 묻는다면 저는 주저 없이 정말 특별한 세미나였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신기했던 것은 긴 일정이었는데도 한 번도 피곤하다는 생각이 들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말씀을 듣는 내내 정신이 맑았고 한 시간도 놓치고 싶지 않았습니다. 그만큼 하나님께서 제 마음을 열어주셨고, 사랑하는교회를 통해 선포되는 말씀 하나, 하나가 제 영혼에 큰 유익이 되었습니다. 가장 인상 깊었던 것은 참 믿음은 예수님을 구원자와 왕으로 영접해야 한다는 말씀이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구원자로는 받아들이지만 삶의 주인과 왕으로 모시지 못한 채 살아갑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나의 구원자일 뿐 아니라 절대적인 왕으로 모실 때 비로소 온전한 신앙이 시작된다는 말씀이 제 마음을 깊이 울렸습니다. 또 잊을 수 없는 말씀은 신앙이 단지 한 순간 믿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경주와 같다는 말씀이었습니다. 경주를 하는 사람은 끝까지 앞을 바라보고 달려야 합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얼마나 화려하게 시작했느냐가 아니라 끝까지 완주하는 것입니다. 그 끝에서 천국과 지옥이 결정된다는 말씀은 제 삶을 다시 돌아보게 했습니다. 저도 이제 마지막 순간까지 믿음을 지키며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목회자로 살아가기를 결단합니다. 이런 귀한 말씀을 가르쳐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으로, 담임목사님 이하 모든 목회자들과 성도님들께 케냐 분고마 목회자세미나 매 시간에 대한 상세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케냐 분고마 목회자세미나는 7월 9일(목)부터 11일(토)까지 진행되었습니다. 첫째 날은 1,367명이 참석했고, 둘째 날은 1,324명이 참석했습니다. 마지막 날은 1,304명이 참석했습니다(이번 세미나는 중간에 기독교 행사와 감독 가족의 장례식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분고마 지역 뿐 아니라 주변 지역에서 많은 목회자들이 참석하여 3일 내내 1,300명이 넘는 목회자들이 참석했습니다).
첫째 날 오전에는 먼저 사랑하는교회가 어떤 교회인지 소개했고, 담임목사님의 개척 스토리를 전하며 성경적인 참된 목회자는 어떤 사람이며, 하나님께서 일으키시는 교회 개혁과 부흥을 위해 케냐 땅에서 찾으시는 사람이 누구인지를 설명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분고마에서도 하나님을 돈이나 성공보다, 가족이나, 자기 자신보다 더 사랑할 뿐 아니라 진리를 사랑하고, 사람 눈치 보지 않고 성경적인 진리를 타협없이 외칠 수 있는 주의 종들을 찾고 계신다고 전했습니다. 담임목사님의 개척 스토리를 전했을 때, 많은 목회자들이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며 그동안 하나님의 종으로서 합당한 중심이 아니었던 마음과 삶을 회개하게 되었고,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참된 목회자가 되기 위해 모두 한마음이 되어 뜨겁게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후 시간에는 모든 목회자들이 따라야 되는 진정한 사역 모델인 예수님의 삼중사역을 소개했습니다. 주님께서는 교회를 음부의 권세가 이기지 못하는 승리하는 교회로 부르셨지만, 이 시대의 많은 교회들이 성경적인 진리와 사역에서 멀어져 승리하는 교회의 모습을 잃고 주님의 마음을 아프게 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그 후, 삼중사역이 진정한 사역의 길이며 특히, 진리를 바르게 알고 전하는 것이 얼마나 사활적으로 중요한지 그 중요성을 전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교회를 진리의 기둥과 터로 부르셨고, 목회자의 가장 우선적인 사명은 진리를 바르게 알고 타협없이 외치는 것이며, 목회자는 자신의 삶뿐만 아니라 전한 메시지에 대해서도 심판을 받는다는 것을 설명했습니다. 이 시간을 통해 참석한 많은 분들이 진리의 중요성을 모르고 영적 소경 인도자가 되어 목회하고 있었던 자신의 실상에 눈을 뜨게 되었습니다. 그 후 예수님께서 가르치신 핵심 내용들을 통해 목회자인 자신이 바른 진리를 가르치고 있는지 아닌지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참석한 많은 목회자들이 말씀에 찔림을 받았고, 기도 시간에는 지금까지 진리가 아닌 사람의 계명을 따라 설교하고 가르쳤던 자신의 모습을 회개하며 진리를 바르게 전하는 목회자가 되기 위해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둘째 날 오전에는 담임목사님의 ‘이기는 자가 가는 나라’를 전했습니다. 예수님의 말씀대로 구원받는 자가 적고, 이기는 자만이 참된 신자이며 이런 자들에게만 구원이 약속된 것임을 전했습니다. 자신은 목사이기 때문에 당연히 천국 갈 것이라고 생각했던 많은 참석자들이 말씀의 빛 가운데 목회자인 자신도 죄 가운데 살면 지옥에 갈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한, 세상을 이기는 참믿음은 예수님을 구주 뿐 아니라 임금으로 모시고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며 사는 것이며, 보혜사 성령님을 의지하는 것임을 설명했습니다. 말씀을 전한 후 진지하게 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예수님을 임금과 구주로 모시고 진짜 이기는 자가 되기로 결단하는 사람들을 초청했을 때, 99% 이상 되는 참석자들이 말씀에 충격을 받고 결단하고 일어나 회개하며 예수님을 임금과 구주로 영접했습니다. 그 후 기도 시간에는 많은 목회자들이 통회하며 참된 믿음을 가지고 주님 앞에 갈 때까지 이기는 자로 살기 위해 은혜를 구하며 간절히 기도하였습니다.
오후 시간에는 교회의 머리는 예수님이며 예수님의 몸 된 교회는 예수님을 본받아 삼중사역을 해야 하며, 요한복음 14장 12절 말씀처럼 성령의 권능을 힘입어 예수님이 하신 일을 하고 그보다 더 큰 일도 해야 함을 나누었습니다. 말씀을 들은 후 성령의 내적 충만뿐 아니라 성령의 권능을 받아 예수님의 증인 된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합심해 뜨겁게 기도했습니다. 그 후 삼중사역 중 치유사역에 대해서 가르치고 훈련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치유에 관한 성경적인 진리를 나눌 때 많은 참석자들이 집중해 말씀을 들었습니다. 그 후, 어떻게 사역해야 하는지 설명하며 실제적인 치유사역에 대한 방법과 주의사항 등을 나눈 후 둘씩 짝을 지어 직접 치유사역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5분 정도의 짧은 치유 시간이었지만 성령님께서 역사해 주셔서 참석한 대부분의 목회자들이 즉각적인 치유를 받았습니다. 세미나를 마치고 돌아가야 하는 시간이 있어 간증하는 시간은 갖지 못했지만 자신들에게 일어난 많은 치유로 인해 기뻐하며 하나님께 감사를 올려드렸습니다.
마지막 날은 오전부터 길게 한 타임의 세미나 시간을 가졌습니다. 메시지는 ‘능력으로 관통되는 복음’을 전했습니다. 복음이 능력이어야 하는 이유는 하나님의 심판이 행위심판이기 때문이며, 바울은 왜 율법의 행위로가 아니라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받는다고 했는지 그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율법을 구원의 수단이 아니라 구원받은 자의 의무로 주셨고, 율법은 선하지만 그 속에 우리로 하여금 말씀대로 살게 하는 능력은 포함되어 있지 않음을 전했습니다. 그리고 율법은 단지 죄를 깨달으라고 주신 것이 아니라 지키라고 주셨으며, 신약시대에 사는 우리들은 그리스도의 율법인 예수님께서 성취하신 복음을 믿을 뿐 아니라 그 뜻을 온전히 드러내신 계명을 지키며 살아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성령님께서 처음 시간부터 말씀을 깨달을 수 있도록 은혜를 계속해서 부어주셔서 메시지 한 부분, 한 부분을 대부분의 목회자들이 정확히 이해하고 깨닫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그 후 왜 믿음으로 의롭다 함을 받는지를 설명하며 예수님의 십자가를 통해 칭의 뿐 아니라 성령이 주어졌고, 우리가 믿을 때 임하시는 성령을 의지해 살 때 말씀대로 살 수 있음을 전했습니다. 또한, 성경에서는 구원이 과거뿐 아니라 현재와 미래로 표현되어 있고, 칭의가 이미 뿐 아니라 아직의 칭의가 있음을 설명하며 칼빈의 한 번 구원이 영원한 구원이라는 교리가 얼마나 거짓되고 무지한 것인지 전하였습니다. 세미나가 마칠 때까지 진리의 성령님께서 은혜를 부어주셨고, 이를 통해 목회자들이 이 칼빈의 거짓된 교리가 성경적인 복음과도 모순된다는 것을 정확하게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말씀을 전한 후 기도 시간에는 실제로 복음의 능력을 경험하며 사도 바울처럼 최종 구원을 목적으로 삼고, 이 성경적인 복음을 담대히 전파하기 위해 한 마음이 되어 뜨겁게 기도했습니다.
케냐 분고마 목회자세미나 가운데 함께 하시고 은혜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드리며, 기도해주신 담임목사님과 성도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또한, 7월 22일(수)-24일(금)에 있을 우간다 소로티 목회자세미나를 위해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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