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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서 제일로 중요한 것 (삶의 간증)

저녁노을 |

2026-07-28 11:38:15 |

조회: 2

안녕하세요. 나누고 싶은 간증과 생각이 있어서
조심스럽게 글을 써 봅니다.

요즘 들어 그런 생각이 많이 드는 것 같습니다.
인생에서 제일로 중요한 것이 무엇일까?

수많은 사람들은 돈이 제일 중요하다 말하고
어떤 이는 좋은 학교에 들어가는 것 어떤이는
좋은 직장에 들어가는 것 , 좋은 사람을 만나
결혼을 잘 하는 것 이 제일 중요하다고 여깁니다.

그러나 정말로 그것이 제일로 중요한 것일까
하는 의문이 듭니다. 신앙생활을 하면 할수록
느끼는 것은 모든 저주, 고통, 질병, 가난, 실패

이 모든 것들이 '죄'에서 시작되며 모든 복
기쁨, 건강, 부, 성공, 이 모든 것들이 "의로움"에서
시작 된다는 것을 경험하게 됩니다.

과거 하나님과 사람들 그리고 저 자신한테 매우
실망해 1년 동안 하나님을 떠나 산 적이 있었습니다. 교회도 안오고 말씀 기도도 안하고 그냥
죄 가운데 세상적으로 살았습니다.

그때 제 삶에는 저주, 고통, 질병, 가난, 실패들이 넘쳐 났었습니다. 경제적으로 얼마나 힘들었는지 집 전기세도 못내고 은행 대출 연체, 및 카드론 대출 연체 까지 빚 1000만원 가량 지고 우울증으로 죽음의 문턱까지 간적 있었습니다. 그 빚은 제 힘으로 제 경제적 사정으로는
도무지 갚을 엄두가 나지 않았습니다.

우울증약을 5알 6알 먹어도 나아지지 않았습니다.

다니고 있는 대학교도 곧 졸업반인데 제적이되어서 자퇴를 해야 하나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집 월세도 못 낼 정도여서 쪽방 같은 원룸, 아니면 고시원 왔다갔다하면서 지냈습니다.
도무지 이대론 안되겠다 싶어서 다시 하나님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회개하고 하나님의 은혜로 다시 주님께로 돌아와 하나님 을 경외하며 하나님 말씀 대로 살기로 결단 하며 날마다 교회에 가서 기도와 말씀으로 주님 앞에 나가기로 결단하며 그렇게 1년정도
살았습니다. 근데 그렇게 시간을 보냈는데

내 힘으로 내 경제적 사정으로 도무지 갚을 수 없었던
1000만원 가량 있었던 은행 연체과 카드론 연체가 정말 초자연적으로 다 청산이되었고 이제는 친한 친구한테 진 빚 100만원 정도 밖에 남지 않고 그 빚도 곧 다 청산 될거라는 믿음이 들어오고

집 전기세나 월세를 못내서 쫓겨날 정도였는데

LH청년전세임대 당첨이 되어서 서울 교회 근처에 전세 집 넓은 투룸을 얻게 되었고 학업도 초자연적으로 학사 통과가 되어 재입학을 하게 되어 국가장학금을 받고 졸업반 과정을 다시 하게 되었습니다.

우울증도 엄청나게 좋아져서 약을 5알 이렇게
먹었었는데 중간에 줄여서 3알 , 지금 또 줄여서
한알만
유지중입니다. 머지 않아 완치 판정을 받고
약을 다 끊으리라 믿습니다.

그리고 10년간 기도했던 아버지도 교회
등록하시고 세례까지 받고 신앙생활을 시작하였습니다.

그래서 느꼈던 것은 출애굽기에 말씀 대로
너희 앞에 복과 저주 생명과 사망을
두었다 진짜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말씀을
지키면 복과 생명이 임하고 그를 거역하고 죄
가운데 살면 사망과 저주가 임하는 구나를

철저히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인생에서 제일로 중요한 것은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 말씀을 지키는 것이다.
또 죄를 끊고 죄를 이기는 것이다.

제가 학업 문제, 집 문제 , 빚 문제
우울증의 문제, 가족 구원 문제를 위해서
한건 그걸 내 힘으로
내 지혜로 내 방법으로 해결 하려고 하지 않았고
그저 그 모든 삶의 문제를 하나님께 올려드리며
하루 하루 기도하고 말씀 듣고, 읽고
죄와 피흘리기까지 싸우고

담임목사님 죄를 이기는 비결 하늘에서 내려
온 동아줄 에 나와 있는대로 눈 돌리기 생각돌리기 철저히하면서 거룩을 추구하고 완벽하진 않아도 주님의 은혜로 죄를 이기고 정말 하나님 경외하는 자 되길 원한다고

사랑하는 자되길 원한다고 모든 악에서 완전히
떠나는자 되길 원한다고 그렇게 날마다 구했을 때 1년 정도의 시간동안 초자연적으로 하나님이 개입하여서

빚이 청산되고, 학업의 문이 열리고, 집 문제가
장기적으로 해결이 되었던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아 인생에서 진짜로 중요한건
하나님을 경외하여 죄를 떠나는 것이다. 단순히
이 땅에서 복 받고 형통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넉넉히 천국에 들어가기 위해서 죄를 끊고
하나님 말씀대로 살아야 하구나 이게 진짜
내 삶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구나

다른 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경외하고 죄에서
악에서 떠나고 하나님 말씀대로 사는 사람이
되는게 가장 중요하구나 그걸 철저히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더 주님을 경외하여 악에서 온전히 떠나고
죄를 온전히 이기길 원합니다.
주님 은혜를 베풀어주시옵소서 날마다 그 은혜를
받기 위해 기도 말씀으로 나아가기를 원합니다.
간구하게 되었습니다.

은혜를 베풀어주신 또 앞으로도 베푸실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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