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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민성대장증후군을 치유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감사와 기쁨 |

2026-03-03 12:13:48 |

조회: 5

이제 고1 올라가는 아이입니다.
작년 가을부터 많게는 하루 6번 7번씩 화장실 가기 시작해서, 차츰 배가 아파지기 시작했습니다.

가스가 차고 배가 빵빵해져서 엄청 아파했습니다.

작년 10월부터 아팠으니 4개월이 넘게 아팠습니다.

학교결석도 자주하며 집에서 많이 자면서도 아파서 어쩔줄 몰라했습니다.

병원에 몇번 갔었는데, 일시적으로 가스를 없애는 약만 받을 뿐 약을 안 먹으면 다시 아팠고, 약을 먹는 것이 몸에 좋지 않았습니다.

공부를 한창 많이 해야할 때였는데, 너무 배가 아파서 계속 온찜질 하고 학교 갈 때에도 배에 핫팩 두개씩 붙이고 갔습니다.

급식중에서 밀가루와 튀김류 가공육 유제품은 다 빼고 먹었고, 사과 배 감 양파 마늘 등 고포드식품으로 알려진 음식들도 가능한 배제했습니다. 한약도 지어먹고, 유산균, 달맞이꽃유, 페퍼민트오일, 카모마일차 등 좋다는건 다 직구로 구매해서 섭취했는데, 장이 여전히 아팠고 식도와 위까지 쓰려지고 더부룩해서 음식섭취도 힘들 때가 많았습니다.

그러던 중, 틈나는대로 사사모와 화요치유사역에 와서 짧게짧게라도 치유기도를 받았습니다.

그러면서 식도와 위와 장이 아프던게 눈에 띄게 통증이 줄어들기 시작했습니다.
마지막 사사모 사역을 받고 확 좋아졌습니다.

하루종일 가스가 많이 차고 배가 너무 아파서 힘들어한게 네 달인데, 급속히 치유되기 시작해서, 이제는 매운 음식이나 그릭요거트등 특정음식을 먹으면 다시 증상이 나타나는 것 말고는 거의 정상으로 돌아왔습니다.

식도와 위가 쓰린 것도 사라졌고, 설사와 변비가 번갈아 오던 것이 정상이 되었고, 음식도 잘 먹고 소화시키게 되었습니다.

이제는 공부에도 집중하고, 일상생활을 평안히 누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여러 노력들을 했지만, 아이와 저는 주님이 치유해주시지 않았다면 쉽게 끝날 고통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병원 의사선생님도 학창시절 똑같이 과민성대장증후군으로 시험보러 못 갈 뻔 했을 정도로 오래 고생했었다고 말씀하셨고, 딱히 치료약도 없다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아이를 사랑하셔서 식도와 위와 소장과 대장을 모두 치유해주신 주님께 모든 감사와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소중한 일상생활을 되찾게 해주신 하나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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