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원한바람 |
2026-03-03 12:1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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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는 진리의 기둥과 터요, 이 시대 구원의 방주입니다. 또한 교회는 단순히 건물이 아니라, 세상의 빛과 소금이자 그리스도의 향기인 성도들의 모임입니다. 사랑하는 교회는 진리의 기둥과 터로서, 구원의 방주로서 수많은 영혼을 살리는 역할을 감당해오고 있습니다. 저는 사랑하는 교회를 생각할 때마다 마음이 벅차오릅니다. 강력한 진리와 성령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 그리고 거듭난 성도님들의 모범이 되는 삶을 볼 때 더욱 그렇습니다.
사랑하는 교회는 세상 속에서 삶으로 진리를 증거합니다.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리라” 하신 말씀이 그대로 적용되는 곳이 바로 사랑하는 교회입니다.
셀모임을 통해, 그리고 사사모 사역자 모임을 통해 저는 ‘거듭난 성도의 삶’이 어떠해야 하는지 그 실재를 목도합니다. 상사의 불법적인 지시를 거부하고 승진에 불이익을 받은 장로님의 간증, 편법으로 이익을 취하기를 거부하고 손해를 감수하며 정도를 걸어가는 사업체를 소유한 집사님의 간증, 그리고 회사 적응을 못해 아무도 받아주지 않으려는 직원을 끝까지 품고 사랑으로 감싸 안아준 간증, 가족 구원을 위해 헌신하며 수십 년을 사랑으로 품어준 간증… 이처럼 아름다운 이야기들을 듣노라면 문득 데살로니가전서 2장 19절~20절 말씀이 떠오릅니다.
“우리의 소망이나 기쁨이나 자랑의 면류관이 무엇이냐
그의 강림하실 때 우리 주 예수 앞에 너희가 아니냐”
“너희는 우리의 영광이요 기쁨이니라” (살전 2:19-20)
성도는 그리스도의 향기요, 그리스도께서 쓰신 편지이며, 하나님 앞에서 자랑입니다. 저는 진리를 통해, 성령님의 위로하심을 통해, 그리고 무엇보다 사랑하는 교회 성도님들이 삶으로 제시하는 모범과 도전을 통해 큰 힘을 얻습니다. 그래서 다가오는 명절, 저는 친족들에게 사랑하는 교회를 자랑할 것입니다.
최근 저도 직장에서 아무도 하고 싶어 하지 않는 일에 1지망으로 지원서를 제출했습니다. 솔직히 고민이 있었습니다. 지금 업무를 또 하고 싶지는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뜻 안에 살기 원하는 마음으로, 순종하는 마음으로 지원했습니다.
그 결단의 배경에는 함께 신앙생활하는 성도님들의 간증이 큰 힘이 되었습니다. “그래, 나도 한 번 더 힘을 내어 보자!”는 결단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때 하나님의 평강과 은혜가 제 마음에 부어졌습니다.
하늘에 속한 성도님들과 함께 신앙생활 할 수 있음에 감사드리며, 주님을 찬양합니다. 이 귀한 교제 속에서 더 도전받고 더 변화되기를 결단합니다. 그리고 그렇게 살 수 있기를 주님께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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