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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께서 미디어를 완전히 끊어버리는 것이 맞는 것이라고 다시 한번 확증을 주셨습니다.

주님의길을준비하는자 |

2026-02-04 11:16:28 |

조회: 5

안녕하세요. 사랑하는교회 청년입니다.

김옥경 목사님에 대한 설교가 하나님이 제게 주신 응답이라는 것이 너무나 크게 느껴져

정말 부끄럽지만 용기 내어서,
미디어를 완전히 끊고 습관적인 죄를 끊어버리며 구원의 확신을 얻은 간증을 적은 장문의 글을 올립니다.

사역자도 아니고 일개 한참 모자란 아무것도 아닌 청년일 뿐인데, 이렇게 사랑하는교회 카페에 글을 올리면 수백 명의 사람들이 볼 텐데 이런 장문의 글을 쓴다는 것이 댓글도 안 달리면 좀 부끄러워서 고민이 되고 별것도 아닌데 괜히 올리는 걸까 참 고민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주님이 올리라는 마음을 계속 주시는 것 같아 별것이 아닐 수 있어도 이렇게 용기내어 글을 올리니, 건방짐이나 부족함이 느껴져도 사랑의 눈으로 바라보아 주시면 감사드립니다.

문제가 된다면 바로 칼같이 삭제해 주시면 감사드립니다.

저는 바로 저번 주 24일 토요일에.사랑하는교회에서 평소에 매우 존경하고 경건하신 집사님과 오랜만에 일대일로 점심 식사를 하며, 그렇게 끊기지 않았던 청년으로서 저의 습관적인 죄를 어떻게 끊어버릴 수 있었는지 간증을 나눌 기회가 있었습니다. 저는 불신자로 수십 년을 세상에서 방탕하게 살아왔던 터라, 당연히 습관적인 죄를 예수님을 믿는 것 빼고는 모두 다 갖고 있었고, 씨름하며 끊어진 죄도 있었지만 특히 쾌락과 음란은 끊기가 매우 어려워서 하루하루 지옥에 가면 어떻게 하나, 천국에 대한 확신도 생기지 않고 교회에 가면 회개하라는 말을 계속들으니 마음이 참 어려웠습니다. (이 부분 많은 청년분들 매우 공감하실 겁니다)

그렇게 피 흘리고 싸우고 넘어지며 느낀 솔직한 심정은, 사랑하는 교회에서 말하는 완전에 이르는 것은, 변승우 목사님과 김옥경 목사님같이 특별한 하나님의 사람에게만 가능한 것이고, 나는 불가능한 것이 아닐까? 이런 좌절감과 불신이 생기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그때마다 성령님께서 또한 말씀을 통해 제 안에 사랑하는 교회에서 선포되는 말씀은 진리라는 것을 보여주셨기 때문에 눈물을 머금고 계속 피 흘리기까지 싸울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러나 매번 사탄에게 참패를 겪을 때마다 처지에 눈물이 흐르고 좌절감이 몸을 지배하며 버티기 어려웠습니다. 분명히 로마서 8장에서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우리를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다고 나와 있는데, 왜 나는 계속 죄에 끌려다니지? 끊어질 듯하면서 왜 반복에서 벗어나질 못하지? 이런 의문과 함께, 이 말씀에 대해 의심이 들기도 했습니다. 그렇게 어려운 시기를 겪으며 어느 날 성령님께서 제게 에베소서 4장 27절, "마귀에게 틈을 주지 말라"는 말씀을 세미한 음성처럼 계속 떠올리게 해주셨습니다. 동시에 미디어는 금식이 아니라 자신의 삶에서 완전히 끊어버려야 한다는 생각이 지속적으로 올라왔고, 사람들이 미디어를 대하는 마음가짐이 매우 잘못되었다고 알려주시는 것 같았습니다.

그래서 성경에서는 주님께서 보실 때 간음한 것만이 죄가 아니듯, 음욕을 품고 여자를 보는 자마다 죄라고 쓰여 있고, 지옥 가기 싫으면 자기 눈을 빼버리라고까지 말씀하시는데 이것은 과장이 아니라 진짜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처럼 마음의 음욕을 품게 만들 수밖에 없는 것이 미디어라는 것을 바라볼 때, 이것을 하나님의 시점이 아니라 사람의 시점에서 바라보는 것이 문제라는 것을 깨닫게 해주시는 것 같았습니다.

사람들은 음란물을 보는 것만 지옥 갈 죄라고 생각하는데, 세상적 미디어가 사람들에게 너무 익숙해서 자각조차하지 못할 때 그것을 통해 음욕이 품어지고 세상의 쾌락이 품어지고 세상의 문화가 좋아짐에도 불구하고, 이를 통해 습관적인 죄의 뿌리가 된다는 것을 알아도, 스스로 회개하지 않고 방치하며 이 미디어를 완전히 끊어버리지 않는 것은 지옥 갈 죄이고 우리의 구원에 매우 치명적인 일이라는 것이 제 마음에 올라왔습니다.

어릴 때 술중독에 걸린 사람은 술을 금식해서는 안 되고, 완전히 인생에서 끊어버려야 하듯이, 미디어도 장시간 중독되었던 생활을 한 사람이라면 결단을 하고 아예 삶에서 차단시켜야 하는데 특히 우리 청년의 세대는 사탄이 어릴 때 세팅해 놓은 중독의 값이 이미 디지털 컨텐츠로 몸에 음란과 쾌락에 대한 중독에 무방비하게 만들어 놓은 터라, 이것은 미디어를 금식해서 해결되는 것이 아니라 완전히 삶에서 없애버려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는 청년인지라 제게 올라오는 생각에 매우 공감이 돼서 “이거다! 이게 문제였구나! 주님이 계속 마귀에게 틈을 주지 말라고 에베소서 4장 27절 말씀을 떠올리게 해주신 것이 이 말씀을 해주신 것이구나!”라는 확신이 들었고 하나님이 내게 얼마나 답답하셨을까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다시 생각해보면 많은 사람들이 유퀴즈와 런닝맨, 1박 2일 같은 세상적으로, 교회적으로도 보기에는 건강한 예능을 죄도 아니고 단순히 휴식이며 이것을 매우 가볍게 여기는데, 이것은 마귀에게 틈을 줄 수 있는 것이기 때문에 매우 위험하는 것이며, 지옥가는 KTX를 타는 것과 같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통해 휴식을 취하는 것조차 허용하면 안 되는구나 생각했고 미디어는 금식이 아니라 인생에서 완전히 끊어버려야겠구나라는 마음의 결단을 했습니다.

동시에 예전에 죄를 완전히 정복하고 싶어서 반복적이고 중독적인 죄에 대해 끊겼던 간증들을 전부 수집하였고, 그들의 공통점이 무엇인지 연구한 적이 있었는데, 마약, 담배, 술 중독으로부터 한 번에 끊을 수 있었던 사람들의 빼놓을 수 없었던 공통점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스스로가 그 죄를 바라볼 때 심상케여기는 것이 아니라 그 죄를 매우 치명적이고 지옥에 갈 수 있는 죽음의 죄로 매우 실질적으로 바라보는 회개의 마음 자세였습니다. 그 중 다수가 그 죄때문에 가정파탄과 삶의 자살까지 생각하던 사람이 다수 였기때문입니다. 그래서 만약에 해당 죄를 끊기를 원한다면 성경적으로 하나님의 시점에서 그 죄를 엄중하고 정확히 바라보며 이 믿음을 가지고 눈물 콧물 쏟을 때까지 주님께 은혜를 구할 때 완전히 끊어지는 것이라구나라는 것이 마음으로 알아졌습니다.

그래서 그 후 확신을 얻고 가볍다고여기는 세상적인 미디어 조차도 완전히 끊어버리고 오직 사랑하는교회 카페에 올라오는 거의 모든 설교와 그것도 부족할 때는 케네스 해긴 목사님 등 그리고 신앙서적만 읽으면서 진짜 설교만 보고 사랑하는교회 카페에 나와 있는 목사님 산행 일기와 청년부 카페의 게시글만 보았습니다. 이렇게 세상 미디어를 다 끊어버리니까 너무 심심해서 나중에는 그것이 순환작용을 하여서 오히려 달콤했던 설교가 더 달콤하게 다가왔습니다. 인스턴트 다 끊고 처음에는 힘든데 자연식이 오히려 더 점점 더 맛있어지는 느낌이었습니다. 또한 세상에 나오는 뉴스나 어중간한 다큐를 본다고하면서 그것이 이어져서 가벼운 예능으로 이어지고, 그것이 음란과 쾌락과 세상의 정욕의 미디어로 이어진다는 것을 수십 번 경험했기 때문에 조그마한 미디어도 아예 끊어버렸습니다.

또 미디어를 완전히 삶에서 끊어버린 것뿐만이 아니라, 주님께서 마음을 주신 것이 있었는데 환경만 변화시키면 안되고 주님의 나라에 대한 소원함을 네 마음에 일어나도록 소원함에 소원함을 구하라는 마음을 변승우 목사님 설교 쇼츠를 통해 감명 깊게 주셨습니다. 연쇄적으로 빌립보서 2장을 떠오르게 하시면서 "아! 내가 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에게 소원함을 주시는 하나님께서 지금도 내 안에 일하고 계시구나!" 이것을 변승우 목사님 설교 말씀처럼, 모든 부분에 적용하여서, 다윗처럼 구원의 기쁨과 자원하는 심령을 구하면 되는 것이구나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더 나아가 믿음의 선포로 유명하신 케네스 해긴 목사님이 생각나면서, 일터와 일상의 삶에서도 죄와 싸워야했기에 특히 청년으로써 음란과 쾌락은 취약하기때문에 취약했던 죄에 대한 성경의 주요 말씀들을 모조리 읽고 바로 선포할 수 있도록 준비하여서, 광야에서 주님이 사탄의 유혹의 생각을 심어주는 말들을 하나님 말씀의 검을 선포하셔서 단칼에 물리쳤던 것처럼 믿음으로 조용히 선포를 하였고, 동시에 죄된 생각이 들어올 때마다 보혈 안에 하나님의 칭의뿐만이 아니라 하나님의 성령의 능력이 있다는 보혈 고백을 하며 잘못된 정죄, 음욕, 탐심, 염려가 들어올 때마다 죄를 더욱 자극하게 만들어서 사탄의 정죄에서 자유롭게 하기위해 보혈의 능력에 의지하여 죄 고백 선포도 동시에 시행하였습니다.

그렇게 세상을 원천 차단하고 살아가니 한 달도 안 되어서 오히려 성경과 기도를 읽고 싶은 마음이 쏟아났고 이것은 나의 노력이 아니라 하나님이 일하시는 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치 인스턴트 음식을 계속 먹었을 때는 몰랐는데 아예 끊어버리고 자연식만 먹었을 때, 오랜만에 인스턴트를 보기만 해도 쳐다보기도 싫은 마음이 드는 것처럼 똑같은 반응이 제 소원에 일어났고, 아 이것이 성령의 기적이고 소원함을 주시는 전적인 하나님의 은혜이구나라는 것이 체험되었습니다. 예전에는 그렇게 노력으로 해도 성경과 기도와 찬양으로 하루종일 사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생각되며 육신이 거부했는데 김옥경 목사님 말씀처럼 잠자는 시간 빼고 미디어를 원천 차단하고 이렇게 생활하니 천국백성이 된 것 같아 너무 감사하고 변화시켜 주신 주님께 다시 한번 감사했습니다.

또 최근 어떤 청년이 제게 자신이 꾸었던 꿈을 이야기했던 것이 생각이 나기시작했습니다. 그 내용은 천국에서 스올 같은 깊은 지하로 내려가는 꿈이었는데 그 스올 어두컴컴한 곳에서 사람이 미디어를 가만히 보며 그 미디어로 그 사람들을 조종하는 모습을 주님께서 자신에게 보여주셨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이야기가 주님이 보여주신 것인지 단순히 꿈인지는 모르지만 그 꿈 이야기를 들으면서, 이 세상에 침투한 미디어가 얼마나 하나님 나라에 치명적이며, 독약인지, 사탄이 세상에 심어 놓은 엄청난 고도의 전술인지 다시 생각되게하면서 소름이 돋고 천국가는 길이 내가 생각했던 것보다 더 좁을 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무리로 오늘 이 글을 쓰게된 원인은 오늘 스스로 크게 낙심된 일이 있었기때문이었습니다. 왜냐하면 이 미디어를 단순히 금식하는 것이 아니라 완전히 끊어버려야 하는 부분에 대해 스스로 너무 극단적인 것이 아닐까? 이런 의심의 생각이 계속 들어왔기 때문이었습니다. 주변에서 완전히 미디어를 끊어버리는 생활을 하는 것 사람이 저 밖에 보이질 않았고 제가 보기에는 다 너무 건강하게 신앙생활을 하는 것처럼 보였기에 "내가 너무 극단적인 것이 아닐까?"하는 의심이 들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슬며시 오랜만에 이란 전쟁과 세계적인 이슈, 그리고 대한민국에 대한 시국 관련 뉴스를 보는데, 이전처럼 다시 세상의 염려가 다시 제게 들어오면서 미래에 대한 걱정과 함께 제 마음이 영적으로 심히 무너져 내렸고, 성경도 기도도 찬양도 아무것도 할 수 없는 처지에 놓였었습니다. 내가 너무 철저한 금욕주의에 빠진 것이 아닐까? 율법주의인가? 남들도 다보는데 내가 너무 극단적인가? 이런 외로움이 계속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다 포기하고 굉장히 낙심하던 차에 아무생각없이 사랑하는 교회 청년부 카페에 접속했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바로 오늘 올라왔던 김옥경 목사님의 설교 제목이 미디어를 완전히 끊어버려야된다라는 주제였기에 바로 제게 주님께서 바로 제게 말씀해 주시는 듯하였습니다. “너는 틀리지 않았다! 너는 넘어지더라도 미디어를 완전히 끊어버려야 한다! 멈추지말고 그렇게 계속 해라!”라고, 그리고 “사랑한다! 포기하지마“라고 제게 바로 곁에서 말씀해 주시는 것 같았습니다. 얼마나 주님께 감사한지요.
그래서 그 제목을 보면서도 믿기지가 않아 다시 보고, 또 다시보고 최근에 점심식사하며 미디어에 대해 실질적인 간증을 나눈 사랑하는 교회 집사님께 바로 김옥경 목사님 설교를 공유하며 다시 한번 신기하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저는 오늘 존경하는 김옥경 목사님을 통해 주신 말씀이 단순히 설교를 통해 주신 하나님의 말씀을 넘어 다시한번 제게 주신 하나님의 엄중한 명령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내 남은 삶에 미디어란 없다라는 결단을 다시 한번 하게되었습니다. 또한 김옥경 목사님이 말씀해주신 것처럼 사랑하는 교회에 단순한 은혜를 베푸시길 원하시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사랑하는 교회에 전방위적으로 은혜를 주시겠다고 작정하신 확증을 주시려고 세상것들 조그마한 것도 허용하지 않으시기로 작정하셨구나라는 마음이 올라와 매우 감사했습니다.

우리에게 오직 미디어란 주님이 주시는 보배롭고 영원하시며 없어지지 않을 꿀송이 같은 하나님의 말씀과 아가서에 나오는 것처럼 달콤한 주님과의 교제라는 것을 믿습니다. 그리고 그 외에는 사랑하는교회 교인이라면 교회에서 선포해주신 설교 말씀이 곧 나에게 해주신 하나님의 말씀인 것이 틀림없고 그렇기에 사랑하는 교회 설교를 최우선으로 여기는 제 신앙생활이 되기를 소망합니다. 주님이 제가 낙심할 때 이렇게 친히 김옥경 목사님 설교를 통해 확실한 확증을 주셔서 다시 한번 주님께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참되신 우리의 사랑되시는 주님의 영광을 영원토록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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