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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독!!!!! 주차장 문제 해결을 위해 성도님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겸손 |

2025-12-31 13:25:51 |

조회: 22




현재 서울 사랑하는교회의 주차 문제가 한계점에 도달했습니다. 우리 교회는 이미 수년 전부터 다방면으로 주차문제 해결방안을 모색해왔습니다. 성도님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간단히 소개해드리면...

 

첫째로, 초중고 등 공공시설을 빌릴 수 있는 곳은 알아보고 가능한 곳은 빌렸습니다.

 

둘째로, 주변의 큰 빌딩들을 다니며 주일날 사용하지 않는 주차장을 주차비를 주고 쓸 수 있는지 문의해봤는데 응하는 곳이 전혀 없었습니다.

 

셋째로, 주변의 빈 땅들을 임대하려고 알아보고 현재 한 곳을 사용 중이지만, 거리가 멀어서 교역자차량과 교회차량을 이동 주차할 뿐, 성도님들은 거의 사용하지 않고 있어서 큰 실효성이 없습니다.

 

넷째로, 몇 개월 전부터는 아예 단층건물들을 사서 허물고 주차빌딩을 짓는 것을 알아보았는데, 땅값만 최소 150억 정도 되고 200억 이상이 들어갑니다. 그래서 아프리카 선교에 집중해야 하는 상황에서 한 달 이자만 7,500만 원 정도를 매달 날리게 됩니다. 게다가 적합한 땅이 없고 거리가 너무 멀어서 포기했습니다. 이와 같이, 다방면으로 알아봤지만 결국 방법이 없다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방법은 딱 하나뿐입니다! 그것은 바로 성도님들께서 의무적으로 1부와 2부 예배를 교대로 참석하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교구별로 한 교구씩 돌아가며 2부예배로 기존과 달리 의무적으로 참석하게 하고, 교회가 더 부흥하면 두 교구씩 그렇게 할 것입니다. 그러다 더 부흥하면 절반씩 그렇게 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더 크게 부흥하면 3부 예배까지 확대하여 3교대로 돌아가게 할 계획입니다.

 

그런데, 아시는 분은 이미 아시겠지만 새해 1-2월은 공사 때문에 그동안 사용했던 학교의 주차장을 빌릴 수 없습니다. 그래서 바로 새해 첫 주부터 시행해야만 합니다. 그러므로 새해 1월 첫 주일은 1교구 성도님들이 2부 예배에 의무적으로 참석하셔야 합니다. 둘째 주일은 2교구, 셋째 주일은 3교구와 제2청년부, 넷째 주일은 4교구, 2월 첫째 주일은 5교구, 2월 둘째 주일은 제1청년부 이런 순으로 계속 돌아가게 됩니다(차량 대수를 다 조사하여 정한 것임). 그러므로 당장은 1달 반에 한번씩만 2부 예배에 참석하시면 됩니다. 

 

한편, 교대로 1부와 2부 예배를 참석하는 것의 한 가지 문제는 자녀가 주일학교와 학생회 예배에 참석하는 시간과 부모가 2부 예배 참석하는 시간이 다르다는 것입니다. 이런 경우는 교구 목사님께 말하고 예외적으로 1부 예배에 계속 참석하실 수 있습니다. 또, 특별한 사정이 있는 분들도 교구 목사님에게 연락해서 합당하다고 인정되면 1부 예배에 계속 참석하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차를 가지고 오지 않고 걷거나 대중교통을 이용하시는 성도님들은 1부 예배에 계속 참석하실 수 있습니다.

 

사랑하는 성도 여러분, 서울에서 우리가 다른 곳에 가서 교회를 지으려면 용적률이 확 줄어서 지금보다 4배 크기의 땅을 사야 합니다. 서울에 그런 땅도 없지만 있더라도 땅값만 약 2-3천억이 들어갑니다. 교회까지 지으려면 그 이상이 들어갑니다. 그런데 아프리카 선교도 해야 하고, 우리 교회는 억지로 성도님들에게 무리하게 건축헌금을 하게 해서 교회를 건축하는 교회도 아닌데 주차장이 적다고 교회를 새로 지을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3부까지 돌아가면서 예배를 드리면서 꽉 찰 정도가 되면 성도수나 헌금이 그만큼 증가하기 때문에 그것을 모으면 성도님들이 무리하게 건축헌금을 하지 않더라도 새로 교회를 건축하거나 예를 들어 이마트 같은 다른 큰 건물을 사서 교회로 리모델링을 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우리는 지난번 건축 때도 그랬듯이 성도님들이 무리한 헌금을 해서 교회를 짓는 것을 원치 않고, 이렇게 순리대로 해나가길 원합니다.

 

끝으로, 정말 중요한 얘기를 하나 하겠습니다. 그것은 예배시간에 대한 인식을 바꿔야 한다는 것입니다. 왜 꼭 주일예배를 오전 11시에 드려야 합니까? 오히려 일주일 동안 학교와 직장에 다니고 사업을 하며 지쳤기 때문에 늦잠을 자고 푹 쉬다가 여유 있게 준비해서 오후 3시 2부 예배에 참석하는 것이 훨씬 더 좋지 않습니까? 그러므로 주일은 오전 11시에 예배를 드려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버려야 합니다. 이렇게 생각을 살짝 바꾸기만 하면 현 예배당에서 주차문제 없이 지금보다 3배 이상의 성도님들이 주일 예배를 드릴 수 있습니다. 즉 우리가 마인드를 바꾸기만 하면 수백억이나 심지어 수천억을 헌금을 하는 것과 같은 효과가 일어납니다. 그러므로 자부심을 가지고 자기 교구의 순서 때마다 즐거운 마음으로 꼭 2부 예배에 참석해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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