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 |
2025-12-31 13:14:52 |
조회: 24

할렐루야! 성도님들을 더 잘 섬길 수 있도록 대교구장 제도를 신설했습니다.
현재 서울에 두증인전도단과 사사모를 통해서, 그리고 성도님들이 개인적으로도 전도를 열심히 해서 결신하고 등록하는 새 신자들이 계속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런 사랑의 수고를 헛되게 하지 않고 정착률을 높이기 위해 교구들을 더 강화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그래서 고민하다가 새해부터 대교구장 제도를 신설하기로 했습니다. 현재의 각 교구 목사님들은 ‘교구장’이 되고, 그 위에 새로 ‘대교구장’으로 박세훈 목사님을 세웁니다.
그래서 성도님들이 여전히 대부분의 심방과 상담을 교구장 목사님들에게 받지만, 새해부터는 특별히 대교구장인 박세훈 목사님에게 상담이나 기도를 받기 원하는 분들은 소속 교구장 목사님들에게 자유롭게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다만, 박세훈 목사님이 현재 맡은 일들이 많기 때문에, 매주 수요일 오후 2~5시에 신청하신 순서대로 날짜를 통보하고 한 명씩 상담과 기도를 받으실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그러면 꼭 원하는 날에 받을 수는 없어도, 순서대로 원하는 모든 분들이 상담이나 기도를 받으실 수 있게 될 것입니다. 그러므로 성도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활용을 바랍니다.
| 다음글 | 할렐루야!!! 용인 사랑하는교회 12월 28일 새 성전 입당예배를 드립니다. | 용인사랑하는교회 | 2025-12-31 13:19:28 |
|---|---|---|---|
| 이전글 | 강력 추천!!!!! “은혜의 때를 분별하고 붙잡는 자가 누릴 은혜!”(25. 12. 25. 성탄축하예배 설교, 이동기 목사) | 사랑하는교회 | 2025-12-31 13:14: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