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 |
2025-11-26 14:07: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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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케냐 카카메가 목회자세미나 직후 참석한 목회자들이 앞에 나와서 한 감동적인 고백들부터 올려드리겠습니다.
<제임스 아디카 교수> 저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많은 부분에서 저는 감동받고 변화되었지만, 그중에서도 특별히 제 삶에 강하게 남은 몇 가지를 나누고 싶습니다. 먼저, 이번 세미나에서 보여준 놀라운 수준의 규율과 질서입니다. 사랑하는교회가 만들어낸 이 질서의 깊이는 제가 그동안 경험했던 어떤 모임에서도 쉽게 보기 어려운 것이었습니다. 우리 교회에서는 예배시간에도 사람들이 휴대폰을 들여다보며 틱톡이나 페이스북을 보곤 합니다. 말씀 선포 중에도 성도들이 집중하지 못하는 모습을 자주 보았습니다. 그런데 이 세미나에서는 누구도 휴대폰을 보지 않았고 모두가 말씀에 집중했습니다. 저는 이것이 단지 규율 때문이 아니라 이곳에서 선포된 말씀이 진리였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진리는 사람의 마음을 붙잡고 영혼을 깨워 집중하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두 번째로, 저는 이번 세미나에서 제 삶이 다시 정렬되는 듯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저는 신학자이며 신학교에서 가르치는 교수로서, 성경에 대해 나름대로 깊이 알고 있다고 생각해왔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강사님께서 말씀을 풀어주시는 것을 들으면서 저는 마치 새로운 세계가 눈앞에 펼쳐지는 듯한 감동을 받았습니다. 제가 정말로 감격스러웠던 것은 제가 그동안 수십 년 동안 성경을 연구하고 가르쳐 왔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배울 진리가 이렇게나 많다는 사실을 깨달은 것입니다. 말씀이 제 앞에서 열릴 때마다 가슴이 뛰었고, 저는 정말로 웃음이 날 정도로 마음이 들떴습니다. 말씀의 깊이와 넓이가 이렇게나 깊고 넓다는 사실은 저를 완전히 새롭게 만들었습니다. 제 심령이 채워지고, 이해의 눈이 활짝 열렸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저에게 단순한 배움이 아니라 영적인 지적 폭발과 같았습니다. 저는 다시 학생이 된 것처럼 배우고 싶어졌고 하나님의 진리를 더 깊이 연구하고자 하는 열망이 제 안에서 불타올랐습니다. 그 기쁨이 얼마나 큰지 말로 다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입니다. 저는 이곳에서 제 영이 새롭게 되었고 제 이해가 풍성해졌습니다. 돌아가면 저는 이전과 같은 사람이 아닐 것입니다. 성령께서 제 생각과 삶의 방향을 새롭게 하셨습니다. 앞으로 저는 배우는 기쁨과 진리를 전하는 기쁨을 다시 붙들고 살 것입니다. 이 모든 일에 감사드리며 하나님께서 여러분 모두에게 은혜를 주시기를 바랍니다.
<랜시 냐카카풀라 목사> 저는 이번 세미나의 첫날부터 마지막 시간까지 단 한 번도 빠지지 않고 모든 시간에 참석했습니다. 그런데 이번 세미나는 제가 이전에 참석했던 어떤 세미나와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완전히 달랐습니다. 그 이유는 명확했습니다. 이 세미나에서 우리는 성령님께서 우리를 변화시키며 역사하시는 것을 분명하게 체험했기 때문입니다. 또한 이 세미나에서는 어떤 곳에서도 경험하지 못했던 강력한 치유와 해방의 역사가 있었습니다. 저는 이것이 결코 우연이나 감정적인 것이 아니라 사랑하는교회에서 선포된 능력의 말씀 때문임을 분명히 알게 되었습니다. 특별히, 제 마음을 가장 깊이 흔든 것은 감독이라 할지라도 혹은 오랫동안 신앙생활을 해온 성도라 할지라도 성령님을 의지해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않으면 지옥에 이를 수 있다는 이 두려운 진리였습니다. 이 말씀이 제 심령을 깊이 찌르고 흔들어놓았습니다. 세미나 기간 동안 저는 제 마음이 새롭게 되는 강력한 역사와 함께 그동안 막혀 있던 것들이 열리는 것 같은 경험을 했습니다. 하나님의 능력이 제 안에 흘러들어오기 시작했고, 진리의 말씀이 제 삶과 제 설교의 방향을 변화시키는 경험을 하였습니다. 이제 저는 더 이상 이전의 제가 아닙니다. 저는 교회로 돌아가 새로운 메시지, 진리의 메시지를 전하는 사람으로 서게 될 것입니다. 사실 저는 오래전부터 하나님의 말씀을 깊이 이해하고 싶다는 기도를 해왔습니다. 그저 설교를 위한 지식이 아니라 바울서신에서 배워야 하는 깊고 생명력 있는 말씀을 붙잡고 싶었습니다. 이번 세미나에서 사랑하는교회가 전해 준 말씀을 들으며 제 안의 갈망이 다시 불타올랐습니다. 그래서 지금 저는 더욱 간절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구하고 있습니다. “주님, 이 진리를 제게 주시고, 이 말씀으로 저의 교회를 변화시키게 하소서.” 이번 세미나는 제 삶과 사역을 뿌리부터 변화시켰습니다. 저는 앞으로 제 사역을 오직 진리와 성령 위에 세우겠다고 결단합니다. 여러 나라와 여러 교단에서 많은 강사들을 초청해왔지만 사랑하는교회에서 선포된 말씀은 사람들의 인생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살아 있는 말씀이었습니다. 저는 사랑하는교회를 진심으로 사랑합니다. 언젠가 사랑하는교회의 목회자가 되고 싶다는 마음이 제 안에 있습니다. 아직 그날이 오지 않았지만, 저는 이 가르침을 제 마음 깊은 곳에 새기고 그날이 올 때까지 제 속에 사랑하는교회의 심장을 품은 목회자로 살아갈 것입니다.
<보니파스 마첸게 목사> 저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제 안에 일어난 변화들을 나누고 싶습니다. 저는 그동안 여러 세미나에 참석했었고 많은 세미나에서 강사들이 각자의 교리와 자신들의 종교적 관점을 목회자들에게 강요하는 모습을 보아왔습니다. 그래서 참석한 목회자들도 마음속에 상처를 가지고 돌아가는 일이 많았습니다. 잘못된 교리를 억지로 들어야 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번 사랑하는교회 세미나에서는 그런 왜곡이나 강요를 전혀 볼 수 없었습니다. 오히려 말씀 전체를 성경 그대로 다루며, 사람의 교리가 아닌 성경의 진리만을 강조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사랑하는교회가 전하는 이 메시지는 어느 지역, 어느 교단, 어떤 사람에게도 전해질 수 있는 참된 진리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누구도 반박할 수 없는 말씀이며 오직 사람들을 그리스도께로 인도하는 말씀이었습니다. 저는 말씀을 들으며 지도자라고 해서 죄의 영향을 피할 수 있는 존재가 아니라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누구든지 죄를 지을 수 있고 그래서 지도자라면 더욱 겸손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감독이나 목사들도 말씀 앞에서 회개를 해야 합니다. 하나님 앞에서 죄를 지었다면 회개해야 하고 그것이 구원을 지키는 길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말씀을 들을 때 회개 없이는 구원에 이를 수 없다는 진리가 마음 깊이 새겨졌습니다. 또한,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저는 제 안에 남아 있던 작은 교만까지도 무너지는 경험을 했습니다. ‘나는 고참 사역자다’, ‘나는 높은 위치에 있다’라는 마음이 깊이 흔들리고 무너져 내렸습니다. 저는 오히려 더 낮아져야 한다는 것을 배웠고, 우리가 섬기는 하나님은 사람을 편애하지 않으시는 공의의 하나님이심을 다시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사역 속에서도 더 낮아지고 더 겸손하게 될 것을 결단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곳에 오기 전 하나님께 올바른 말씀을 받고 싶다고 기도했습니다. 사람의 말이나 만들어진 교리가 아니라 성경 그대로의 진리를 배우고 싶었습니다. 이전의 많은 세미나에서는 강사들이 우리들을 성경이 아닌 다른 책들로 이끄는 모습이 많았지만, 사랑하는교회의 세미나에서는 처음부터 끝까지 성경의 진리만을 전해주었습니다. 이것이 그동안 제가 찾던 답이었고 제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제 저는 변화된 마음으로 사역지로 돌아가려 합니다. 이제는 성경에 있는 말씀을 있는 그대로 전하겠습니다. 이전에 저는 여러 활동들을 우선순위에 두고 이것이 교회를 더 좋게 만들 것이라는 생각했었는데 이것이 저의 착각이었음을 깨달았고 다시는 그렇게 하지 않을 것입니다. 세미나를 통해 제 마음이 새로워졌고, 하나님 나라에 무엇이 귀한 것인지 분명하게 깨달았습니다. 돌아가면 저희 교회의 리더들에게 이 진리를 가르칠 것입니다. 또한 지도자라고 해서 하나님의 법 위에 있는 것이 아니며 오히려 더 낮아지고 더 순종해야 한다는 사실을 나누겠습니다. 저는 사랑하는교회를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이곳에서 전해진 말씀은 투명했고, 성경의 진리로 곧장 들어갔으며, 사람의 교리가 아닌 하나님의 뜻을 전하는 말씀이었습니다. 저는 앞으로 사랑하는교회의 가르침을 본받아 사역해 나가겠습니다.
<다니엘 아디카 목사> 카카메가에서는 그동안 많은 모임과 세미나들이 있었지만 사랑하는교회 세미나는 모든 면에서 완전히 달랐습니다. 준비되는 방식, 세미나가 진행된 모습, 그리고 무엇보다 사람들에게 미친 영향까지 그 어떤 세미나와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새로웠습니다. 세미나를 마친 후 여러 목회자들과 대화를 나누었는데 모두가 한 목소리로 이곳에서 자신은 깊은 변화를 경험했다고 고백했습니다. 저 역시 이번 세미나에서 너무나 많은 것들을 배웠습니다. 사랑하는교회는 카카메가에 오셔서 오랫동안 알지 못했던 성경적 진리들을 명확하게 가르쳐주었습니다. 앞으로 저희는 이번 세미나에서 배운 말씀을 교회 안에서 더 많이, 더 깊이 가르치겠다고 결심했습니다. 저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제 삶이 결코 다시 예전으로 돌아갈 수 없을 만큼 변화되었다고 느낍니다. 여기서 받은 가르침은 이 지역 교회들의 담 안에만 머무르지 않고 더 넓은 지역과 많은 사람들에게 흘러갈 것이라고 믿습니다. 그리고 제 마음의 기도는 사랑하는교회 세미나가 매년 카카메가에서 열리는 연례행사가 되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세미나 기간에 있었던 가톨릭 감독의 장례 일정 때문에 이번 세미나에 참석하지 못했지만 세미나가 매년 열린다면 훨씬 더 많은 영혼들이 이 메시지를 들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이번 세미나는 카카메가 지역에서는 보기 어려운 수준의 탁월함과 질서 속에서 진행되었습니다. 이 사역을 위해 수고하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 세미나를 통해 카카메가는 변화되었고 이전과 같지 않을 것입니다. 저희는 모두 말씀으로 깊이 변화를 받았고 사랑하는교회가 다시 오시기를 마음 다해 기다릴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저는 사랑하는교회의 가르침에 큰 감동과 도전을 받았습니다. 이번에 처음으로 사랑하는교회의 세미나에 참석했지만 들은 말씀만으로도 사랑하는교회에서 전하시는 말씀들이 진리임을 온전히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저는 사랑하는교회가 앞으로의 시대를 이끌 미래의 교회라고 확신합니다. 카카메가에 이런 기회를 주시고 저희를 찾아와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꼭 다시 오시기를 바라며 하나님의 축복이 사랑하는교회와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나이절 눔베 교수> 이번 세미나는 제가 그동안 참석해온 어느 세미나와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아주 특별했습니다. 저는 아프리카 여러 지역에서 다양한 세미나에 참석해왔지만 많은 세미나에서 들은 메시지는 영어의 중요성을 강조하거나, 어떻게 하면 부를 얻을 수 있는지, 또한 높은 자리에 오르는 것을 목표로 하는 메시지뿐이었습니다. 그러나 사랑하는교회 세미나에서는 그와 전혀 다른 말씀을 들었습니다. 특히, 사랑하는교회 설립자이신 변 목사님의 말씀을 통해 우리는 참된 복음이 무엇인지 배웠습니다. 그리고 참된 복음만이 사람을 구원한다는 사실을 다시 확인했습니다. 또한, 변 목사님께서 15년 동안 25명 정도의 교인들을 목회하였지만 끝까지 타협하지 않고 진리를 전하셨다는 간증은 제게 큰 감동과 도전이 되었습니다. 사람들이 진리를 듣기 싫어하더라도 하나님 앞에서 끝까지 전하셨다는 것을 들으며 목회자는 변 목사님처럼 진리를 굳게 붙들고 담대하게 전해야 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저는 이번 세미나 이전까지 기도할 때 늘 뭔가 부족하고, 제 안에 채워지지 않는 공허함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번 세미나에 참석해 그 공허함이 완전히 사라졌고 제게 새로운 돌파가 일어났습니다. 이번 세미나는 저의 시각을 완전히 바꾸어놓았고 패러다임의 변화를 경험케 해주었습니다. 제 삶 속에서 무엇이 문제인지 명확하게 볼 수 있게 되었고 저의 마음이 겸손히 낮아지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사랑하는교회에서 전하시는 이 진리가 케냐 전역에 퍼진다면 놀라운 성령님의 역사가 일어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패트릭 콜룸베 목사> 저는 오늘 전해진 말씀으로 인해 하나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오늘 받은 모든 가르침은 제 마음을 다시 깨우고 멈춰있던 심장을 다시 뛰게 하는 것과 같은 말씀이었습니다. 말씀을 들으면서 신앙의 길은 단지 시작하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끝까지 달려가야 하는 것이라는 중요한 진리를 분명히 깨달았습니다. 출발선에 서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마지막까지 그 길을 달려 완주하는 것이라는 것을 마음 깊이 새기게 되었습니다. 이 시대는 그릇된 가르침과 거짓된 메시지가 너무 많아 많은 사람들이 방향을 잃고 헤매고 있습니다. 그런데 사랑하는교회를 통해 전해진 메시지는 교회를 다시 진리로 회복시키는 말씀이었습니다. 이 말씀은 우리 교회들에게 다시 생명을 주고 올바른 길로 돌아오게 하는 능력이 있습니다. 저는 말을 길게 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러나 한 가지는 분명히 말할 수 있습니다. 오늘 들은 “능력으로 관통되는 복음”은 제 마음을 다시 일으켰고 제가 섬기는 교회가 진리 위에 세워질 것이라는 확신을 주었습니다.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저스틴 안디케 감독> 저는 이번 세미나에서 선포된 말씀 때문에 완전히 변화되었습니다. 여기서 배운 가장 중요한 진리는 설교자라 해도, 거듭난 사람이라 해도 죄를 계속 지으면 결국 지옥에 갈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구원을 받았다고 해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구원을 지키기 위해 거룩함 안에 머물러야 한다는 진리가 제 마음에 강하게 새겨졌습니다. 또 한 가지 깨달은 것은 성경 그대로를 전하며 회개를 외치는 사람은 때로 반대에 부딪치고 성도들을 잃을 수 있다는 사실입니다. 진리를 전하면 사람들이 떠나기도 합니다. 그러나 사랑하는교회 담임목사님은 15년 동안 25명 정도의 작은 교회를 목회하면서도 끝까지 타협하지 않고 진리만을 전하셨습니다. 그 이야기가 제 마음을 크게 울렸습니다. 결국 목회자가 배우고 해야 할 일은 사람을 모으는 목회의 기술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참된 복음을 깨닫고 전하는 것임을 깨달았습니다. 마지막으로, 비록 제가 감독이라는 위치에 있지만 죄 된 삶을 살 때 지도자라고 하나님 앞에서 책망을 피할 수 없다는 것을 깊이 깨달았습니다. 직분을 앞세울 것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 죄를 회개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알게 되었습니다. 만약 직분을 핑계로 회개하지 않는다면 결국 구원을 잃게 될 것입니다. 우리의 직분보다 훨씬 더 중요한 것은 하나님 앞에서의 구원이기 때문입니다. 이제 돌아가서 저는 계속 이곳에서 배운 진리를 전하겠습니다. 회개를 전하고 사람들에게 하나님 나라로 가는 길을 알려주는 이 일을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이 세미나는 제 사역의 방향을 바로 잡아준 세미나였습니다. 저는 진리를 붙들고 이 길로 끝까지 나아갈 것입니다.
<존 벤슨 무미아 교수> 사랑하는교회를 이곳까지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완전히 변화되었습니다. 저는 그동안 여러 세미나에 참석했었지만 이번 세미나는 그 어떤 세미나와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특별했습니다. 한마디로 정말 강력한 세미나였습니다. 다시 말하지만 정말 강력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성령님께서 이끄시고 함께 하시는 시간이었고 우리가 여기서 경험한 모든 일은 성령님의 역사 없이는 일어날 수 없는 일들이었습니다. 저는 이곳에서 배운 진리를 하나님께 기도하며 붙들 것이고, 다른 사람들에게도 가르쳐 그들 역시 성령의 역사하심을 경험하고 성령님을 따라 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제가 가장 깊이 깨달은 것은 구원이 과거의 한순간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금 이 순간에도 계속해서 이루어 가야 하는 것이라는 진리였습니다. 저는 오랫동안 사역하며 사람들을 가르쳤지만, 이 진리는 처음 배우는 것이었습니다. 또한 하나님의 말씀 위에 선다는 것은 진리 위에 선다는 것이며, 우리는 반드시 진리를 전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죄는 책망해야 하고, 저 자신부터 회개해야 한다는 사실을 배웠습니다. 치유사역이 삼중 사역의 한 부분이라는 것도 처음으로 배웠고, 전해주신 치유의 말씀은 제 마음을 완전히 변화시켰습니다. 저는 앞으로 이 가르침을 실제 사역에 적용할 것입니다. 저는 이번 세미나에 20명의 목회자들과 함께 참석했습니다. 이제 우리는 이곳에서 배운 말씀을 가지고 돌아가 각 교회에서 그 말씀 그대로 실천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제 우리들은 이곳에서 배운 참된 복음을 들고 거리로, 마을로, 어디든 나아갈 준비가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의 지역에도 부흥을 주시기를 간절히 기도합니다. 하나님의 축복이 여러분과 함께하시기를 바랍니다!
<패트릭 만젤로 감독> 저는 이번 세미나에 참여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카카메가에서 많은 목회자들을 섬기며 여러 세미나를 경험해 왔지만 이번 세미나는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것이 이전의 세미나들과는 완전히 달랐습니다. 준비된 모습, 진행된 방식, 그리고 무엇보다도 참석한 목회자들의 태도가 이전의 어떤 세미나와도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안정적이고 질서있었습니다. 보통 세미나에서는 의견 충돌이 생기거나 말을 듣지 않으려는 모습이 종종 나타나는데, 이번에는 모든 목회자들이 말씀과 안내에 집중하며 끝까지 차분하게 참여했습니다. 이렇게 큰 규모의 모임에서 이런 질서를 보기란 쉽지 않습니다. 저는 이것이 이곳에서 성령님께서 강력하게 역사하셨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이곳 목회자들은 평소에 말을 잘 듣지 않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저는 구원과 진리에 대해 깊이 배우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우리가 성도들에게 가장 우선적으로 가르쳐야 하는 부분입니다. 이 진리를 통해 성도들 모두가 진실하고 신실한 사람이 되어야 하고 이 지역에서도 변화의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그래야 성도들 주변의 사람들도 삶에서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 즉, 구원을 받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될 것입니다. 세미나를 지켜보며 느낀 것은 사랑하는교회가 성경과 예수님께서 주신 지상명령을 바르게 가르치는 교회라는 점입니다. 사랑하는교회는 교회들을 다시 주님의 가르침으로 돌려놓는 일을 하고 있으며, 우리가 어떻게 하나님을 신실하게 섬겨야 하는지를 분명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저 개인에게도 이번 세미나는 큰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회개에 대해 들은 말씀은 제 마음을 깊이 움직였고 이번 며칠 동안 저는 평생에 했던 것보다 더 많이 하나님께 진심으로 회개했습니다. 그리고 많은 것들을 깨달았습니다. 지도자는 단 한 번 결단으로 끝나는 사람이 아니라 평생에 걸쳐 구원을 붙들고 살아가야 하는 사람이라는 것과 예수 그리스도께서 주신 구원은 누구나 끝까지 인내로 지키며 나가야 한다는 것 등을 말입니다. 이것이 우리에게 주어진 길이라는 사실을 마음 깊이 새겼습니다. 진리의 말씀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패트릭 에켐보이 목사> 저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마음에 깊은 감동을 받았습니다. 그동안 많은 외국인 강사들이 우리 지역을 방문하여 말씀을 전했지만 그들은 항상 복음의 일부만을 전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늘 무엇인가가 빠져 있는 복음을 들어야 했습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처음으로 온전한 복음을 들을 수 있었고, 저는 이것에 대해 하나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이번 세미나에서 저는 구원이 과거에만 머무르는 사건이 아니라, 현재와 미래까지 이어진다는 진리를 배웠습니다. 단지 과거에 어떻게 구원을 받았는지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지금도 계속해서 구원 안에 머물고 있는지가 더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것은 제 신앙을 완전히 새롭게 바라보게 해 준 진리였습니다. 또한, 이번 세미나는 제가 참석했던 다른 모임들과는 달리 강력한 기도가 있는 세미나였습니다. 말씀을 붙들고 기도할 때 우리 모두가 더 높은 영적 자리로 초대받고 있다는 것을 깊이 느꼈습니다. 이 기도의 시간은 제 마음을 변화시켰고 제 삶의 방향을 새롭게 정하는 중요한 결단의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세미나를 준비하고 인도해주신 모든 분들과 사랑하는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곳에서 받은 변화는 제 삶과 사역을 앞으로도 계속 이끌어가는 중요한 기초가 될 것입니다.
<지피 루스 감독> 저는 이번 세미나에 올 수 있어서 정말 기쁩니다. 첫날부터 모든 시간에 빠짐없이 참석했습니다. 이 세미나에 참석하며 저에게 일어난 가장 중요한 일은 제가 거듭났다는 사실입니다. 저는 성령의 능력으로 거듭났고 말씀을 통해 힘과 능력을 얻었습니다. 저는 집으로 돌아가서도 받은 구원을 지키며 계속해서 성령님을 따라 살겠습니다. 이제 저는 더 이상 진리를 말하는 일을 두려워하지 않을 것입니다. 말씀에 기록된 대로 있는 그대로의 진리를 담대하게 전할 것입니다. 저는 이곳에서 배운 진리를 절대로 잊지 않고 외칠 것입니다. 그리고 어디를 가든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삶을 살겠습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저는 목회자로서 정말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영적으로 정말 많이 먹고 채워졌습니다. 특히, 어제의 말씀을 통해 하나님이 누구신지 깨닫게 되었고 이것이 제게 큰 은혜였습니다. 한 가지 더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이 세미나는 다른 세미나들과는 정말로 달랐습니다. 보통 세미나에서는 강사들이 우리를 판단하거나 내려다보며 가르치는 일이 많습니다. 그러나 사랑하는교회의 세미나는 전혀 달랐습니다. 사랑하는교회는 진리의 말씀으로 우리를 깊이 가르쳐주었고 하나님의 사람답게 우리를 존중해주셨으며 우리를 동등하게 대해 주셨습니다. 가르침 안에 사랑이 있었고, 그 사랑 안에서 말씀을 들을 때 우리는 변화되었습니다. 사랑하는교회에 정말 감사드립니다.
<야곱 메완자 목사> 저는 이번 세미나 가운데 하나님의 능력이 분명하게 나타났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사랑하는교회가 전하는 예수 그리스도의 삼중사역은 제 눈을 완전히 새롭게 열어주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진리를 가르치셨고, 천국복음을 전하셨고, 병든 자를 치유하셨습니다. 이 삼중사역이 우리가 따라야 할 사역의 길이라는 사실이 제 마음을 크게 흔들어놓았습니다. 이번 세미나를 통해 저는 새로운 길을 보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제 어디를 가든지 성령님을 의지하여 담대히 사역할 것입니다. 이번 세미나는 단순한 지식 전달이 아니라 제 삶과 사역방식을 완전히 바꿔놓은 시간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자리에 나와 꼭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었습니다. 이곳에서 전해주신 설교와 모든 가르침에 감사드립니다. 저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진리의 말씀을 들었고, 하나님의 말씀을 집중해 듣고 마음속에 받아드리는 것을 배웠으며, 말씀을 붙들고 뜨겁게 기도하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이제는 배운 진리를 나가서 뜨거운 마음으로 전할 준비가 되었습니다. 제가 배운 모든 것을 삶과 사역에서 실천하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여러분 모두에게 풍성한 축복을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시몬 오판디 감독> 동료 목회자들이 많은 부분을 이미 나누었기 때문에, 저는 제 삶에 가장 깊이 남은 한 가지를 나누고 싶습니다. 사실 이 세미나에서 전해진 모든 말씀이 제 마음을 만지고 큰 은혜가 되었지만, 그중에서도 특별히 제 삶을 완전히 새롭게 만든 말씀이 있었습니다. 바로 구원에 대한 비유였습니다. 강사님께서 구원은 사다리를 오르는 것과 같다고 하셨습니다. 사다리에 첫 발만 올려놓고 “나는 사다리를 다 올랐다”라고 말할 수는 없습니다. 마치 사다리를 계속해서 한 계단, 또 한 계단 올라가야 하는 것처럼 구원받았다고 그것이 끝이 아니라 구원을 이루어가야 한다는 말씀을 들으며 큰 충격을 받았습니다. 구원은 이미 끝난 일이 아니라 매일 매일 앞으로 나아가야 하는 신앙의 여정이며 주님 앞에 설 때까지 달려가야 하는 길임을 이 세미나를 통해 분명히 배웠습니다. 저는 이제 성령님을 의지해 말씀대로 계속 살아갈 것입니다. 그리고 교회로 돌아가 이 가르침을 반드시 실천하고, 성도들에게도 가르칠 것입니다. 이 진리뿐 아니라 이번 사랑하는교회 세미나에서 배운 모든 것들을 전할 것입니다. 이곳에서 배운 진리, 예수님의 삼중사역, 그리고 우리가 들은 모든 가르침들을 어디에 가든지 전하겠습니다. 이 진리들이 모든 케냐의 교회와 지역에 퍼져 나가도록 계속 설교할 것입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사랑하는교회를 축복합니다!
다음으로, 담임목사님 이하 모든 목회자들과 성도님들께 케냐 카카메가 목회자세미나 매 시간에 대한 상세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케냐 카카메가 목회자세미나는 11월 20일(목)부터 22일(토)까지 진행되었습니다. 첫째 날은 837명이 참석했고, 둘째 날은 첫째 날 보다 46명 적은 791명이 참석했습니다. 이 지역에 유명한 가톨릭 감독의 장례식이 오전부터 오후까지 있어 대통령이 장례식에 참석하기 위해 이 지역을 방문했고 이로 인해 관례대로 기독교 감독들과 목회자들도 장례식에 많이 참석했다고 합니다. 마지막 날은 812명이 참석했습니다.
첫째 날 오전에는 먼저 사랑하는교회가 어떤 교회인지 소개했고, 담임목사님의 개척 스토리를 통해 성경적인 참된 목회자는 어떤 사람이며, 하나님께서 일으키시는 교회 개혁과 부흥을 위해 케냐 땅에서 찾으시는 사람이 누구인지를 전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카카메가에서도 하나님을 돈이나 성공보다, 가족이나, 자기 자신보다 더 사랑할 뿐 아니라 사람 눈치 보지 않고 성경적인 진리를 타협없이 외칠 수 있는 주의 종들을 찾고 계신다고 전했습니다. 말씀을 듣고 많은 목회자들이 자신의 모습을 돌아보며 그동안 하나님의 종으로서 합당한 중심이 아니었던 자신의 마음과 삶을 회개하게 되었고, 주님께서 기뻐하시는 참된 목회자가 되기 위해 모두 한마음이 되어 간절히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오후 시간에는 모든 목회자들이 따라야 되는 진정한 사역 모델인 예수님의 삼중사역을 소개했습니다. 삼중사역이 진정한 사역의 길이며 특히, 진리를 바르게 알고 전하는 것이 얼마나 절대적으로 중요한지 그 중요성을 전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교회를 진리의 기둥과 터로 부르셨고, 목회자의 가장 우선적인 사명은 진리를 깨닫고 타협없이 외쳐야 하는 것이고, 그러므로 목회자는 자신의 삶뿐만 아니라 전한 메시지에 대해서도 심판을 받는다는 것을 설명했습니다. 이 시간을 통해 참석한 많은 분들이 진리의 중요성을 모르고 영적 소경 인도자가 되어 목회하고 있었던 자신의 실상에 눈을 뜨기 시작했습니다. 그 후 예수님께서 가르치신 핵심 내용들을 통해 목회자인 자신이 바른 진리를 가르치고 있는지 아닌지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참석한 많은 목회자들이 말씀에 찔림을 받아 기도 시간에는 지금까지 진리가 아닌 사람의 계명을 따라 설교하고 가르쳤던 자신의 모습을 회개하며 진리를 바르게 전하는 목회자가 되도록 합심하여 기도했습니다.
둘째 날 오전에는 담임목사님의 ‘이기는 자가 가는 나라’를 전했습니다. 예수님의 말씀대로 구원받는 자가 적고, 이기는 자만이 참된 신자이며 이런 자들에게만 구원이 약속된 것임을 전했습니다. 말씀을 들으며 많은 참석자들이 찔림을 받았고, 목회자인 자신도 죄 가운데 살면 지옥에 갈 수 있음을 깨닫고 두려워하였습니다. 또한 참믿음은 예수님을 구주 뿐 아니라 임금으로 모시고 순종하며 사는 것이며, 보혜사 성령님을 의지하는 것임을 설명했습니다. 말씀을 전한 후 진지하게 자신의 죄를 회개하고 예수님을 임금과 구주로 모시고 진짜 이기는 자가 되기로 결단하는 사람들을 초청했을 때, 99% 이상 되는 참석자들이 말씀에 충격을 받고 결단하고 일어나 회개하며 예수님을 임금과 구주로 영접했습니다. 그 후 기도 시간에는 참된 믿음을 가지고 주님 앞에 갈 때까지 이기는 자로 살기 위해 오랫동안 간절히 기도하였습니다.
오후 시간에는 예수님의 몸 된 교회가 성령의 권능을 힘입어 예수님이 하신 일을 하고 그보다 더 큰 일도 해야 함을 나누었습니다. 그 후 삼중사역 중 치유사역에 대해서 가르치고 치유훈련을 시행하였습니다. 목회자들에게 성경적인 치유의 진리와 함께 어떻게 사역해야 하는지 설명했을 때, 참석한 목회자들이 가르침 하나, 하나에 집중해 말씀을 잘 들었습니다. 말씀을 들은 후 성령의 내적 충만뿐 아니라 성령의 권능을 받아 예수님의 증인 된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합심해 뜨겁게 기도했습니다. 그 후 실제적인 치유사역의 원리와 방법을 설명한 후 짧게나마 직접 치유사역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5분 정도의 짧은 치유 시간만을 가졌는데 성령님께서 역사해 주셔서 참석자 중 600여 명이 넘는 목회자들이 즉각적인 치유를 받았습니다. 집으로 돌아가야 하는 차편이 기다려 몇 명만 짧게 간증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6년 된 전립선암이 치유되고, 척추의 심각한 질병으로 20년 동안 고통 받다 3개월 전에는 병원에서 몇 번의 죽을 고비까지 넘겼을 정도로 심각한 상태에 있던 분이 완전히 치유되고, 심각한 폐질환과 사고후유증이 즉시 치유되었습니다. 많은 참석자들이 즉시 치유된 것과 몇몇 분들의 치유 간증을 들으며 참석자들이 감격하고 기뻐하며 하나님께 감사를 올려드렸습니다.
마지막 날은 오전부터 길게 한 타임의 세미나 시간을 가졌습니다. 메시지는 ‘능력으로 관통되는 복음’을 전했고, 참석자들이 메시지를 충분히 이해할 수 있도록 내용을 자세히 설명했습니다. 하나님의 심판은 행위심판이며 왜 율법의 행위로가 아니라 믿음으로 의롭다함을 받는지를 설명했습니다. 또한, 하나님께서는 율법을 구원의 수단이 아니라 구원받은 자의 의무로 주셨고, 율법은 선하지만 그 속에 우리로 하여금 말씀대로 살게 하는 능력은 포함되어 있지 않음을 전했습니다. 그리고 마태복음 5장 17절에서 예수님께서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오신 것이 아니라 완전케 하셨기에 신약시대에 사는 우리들은 그리스도의 율법인 예수님께서 성취하신 복음을 믿을 뿐 아니라 그 뜻을 온전히 드러내신 계명을 지키며 살아야 함도 설명했습니다. 진리의 성령님께서 세미나 시간 내내 은혜를 부어주셔서 참석자들이 성경적인 복음에 대한 내용을 한 부분, 한 부분 잘 깨닫고 이해하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또한 성경에서는 구원이 과거뿐 아니라 현재와 미래로 표현되어 있고, 칭의가 이미 뿐 아니라 아직의 칭의가 있으며, 하나님은 항상 신자의 현재적 믿음을 보신다고 전했습니다. 이를 통해 칼빈의 한 번 구원이 영원한 구원이라는 교리가 얼마나 거짓되고 무지한 것인지 목회자들이 깨닫게 되었고, 이 칼빈의 거짓된 교리가 성경적인 복음과도 모순된다는 것을 정확하게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말씀을 전한 후 기도 시간에는 이전에 참된 복음의 진리를 몰라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못한 것을 회개하고, 복음의 능력을 경험하며 사도 바울처럼 최종 구원을 목적으로 삼고, 이 성경적인 복음을 담대히 전파하기 위해 한 마음이 되어 뜨겁게 기도했습니다.
케냐 카카메가 목회자세미나 가운데 함께 하시고 은혜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감사와 찬양과 영광을 올려드리며, 기도해주신 담임목사님과 성도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또한, 다음 주에 있을 새롭게 지교회로 합류할 목회자들을 위한 탄자니아 지교회 목회자세미나를 위해서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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