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손 |
2025-01-30 14:54: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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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간다 리라 치유전도대성회 보고!!!
우간다 리라 치유전도대성회는 1월 17일(금)부터 19일(주일)까지 3일간 진행하였습니다.
첫째 날 참석인원은 7,000여 명입니다. 결신은 700여 명입니다. 이 인원은 예상보다 훨씬 적은 인원이라 성회가 끝나자마자 주최 측에 그 이유를 알아보았습니다. 알아본 결과 성회 참석을 방해하는 예상치 못한 큰 공격과 조직적인 방해가 있었습니다. 성회를 준비하는 지역 목회자모임에서 이 지역 출신인 장관 한 사람을 초청하는 문제로 인해 갈등이 있었다고 합니다. 이 장관은 정치색이 강해 초청할 경우 반대편의 불참으로 인해 연합으로 집회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결론이 나 초청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후 자신을 지지하는 목사들로부터 자신을 초청하지 않은 것에 대해 들은 장관은 지역 목회자들과 자신을 지지하는 단체를 선동해 사람들이 성회에 참석하는 것을 방해했고, 심지어 성회 말씀 시간에 스피커가 달린 선거용 대형 트럭을 동원해 성회 장소 주변을 여러 번 돌며 사람들이 말씀을 듣지 못하게 노골적으로 고출력 스피커로 자신의 정치 모임을 선전하며 성회를 방해했습니다. 또한 예정에 없던 선거 지지 모임을 성회 둘째 날에 계획해 계속해서 방해를 시도했습니다.
메시지는 담임목사님의 ‘노후 준비보다 중요한 사후 준비’ 1대지와 3대지를 전했습니다. 방해로 인해 어수선한 가운데서도 참석한 사람들이 대부분 말씀을 집중해 들었습니다.
둘째 날 참석인원은 첫째 날 보다 3,000여 명 많은 10,000여 명이 참석하였습니다. 결신은 700여 명입니다.
둘째 날에도 이 장관은 사전에 없었던 자신의 선거 지지 모임을 성회 시간에 진행해 참석을 방해했고, 심지어 이곳의 주요 교통수단인 오토바이 기사들을 단체로 소집해 참석자들이 집회 장소로 오는 것에 지장을 주는 등 조직적인 방해가 계속되었습니다. 말씀 시간에도 어제처럼 고출력 스피커를 단 선거 유세용 트럭으로 집회 장소를 돌며 소음을 일으키며 방해를 하였습니다. 이런 방해 속에서도 어제 참석자들이 집회 소식을 전해 3,000여 명이 더 참석한 것입니다. 극심한 방해 속에서도 참석자들이 말씀을 점점 더 집중해 들었고, 치유 시간에는 주님께서 베푸시는 치유와 기적에 대한 기대감이 점점 더 증가하여 뜨거운 분위기 속에 치유선포를 믿음으로 받고 많은 분들이 치유를 받았습니다.
메시지는 ‘노후 준비보다 중요한 사후 준비’ 2대지를 전했습니다.
성회 마지막 날에는 둘째 날 보다 2배 더 많은 20,00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지금까지 진행했던 치유전도대성회 중 가장 극심한 방해가 이틀 동안 조직적으로 있었지만, 성회에서 전해진 메시지와 일어난 치유와 기적에 대한 소문이 사람들 사이에 퍼져나가 둘째 날보다 2배 많은 인원이 참석했습니다.
메시지는 담임목사님의 ‘이기는 자가 가는 나라’를 전했습니다. ‘이기는 자가 가는 나라’를 전했을 때 많은 목회자들과 참석자들이 말씀에 충격을 받는 모습이 보였고, 전체 회중 가운데 큰 은혜가 있었습니다.
말씀을 전한 후 결신 초청했을 때 5,000여 명이 나와 결신했습니다.
결신 후 치유시간을 가졌습니다.
치유간증입니다.
한 남성분은 5년 전에 양쪽 눈의 시력을 완전히 잃고 실명하여 5년 동안 전혀 볼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예수님의 이름으로 눈이 열리라는 선포를 듣는 순간, 주님의 권능이 임하며 그 즉시로 양쪽 눈이 완전히 열렸습니다. 이뿐 아니라 오랫동안 왼쪽 무릎에 심각한 문제가 있어 제대로 걷지 못했는데, 그 무릎도 완전히 치유되어 열린 눈으로 앞을 보며 혼자서 강단 위로 올라와 놀라운 일을 행하신 주님을 찬양했습니다.
한 여성분은 3년 전에 양쪽 눈의 시력을 완전히 잃어 그 후로 전혀 볼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눈이 열리라는 선포를 들은 후 양쪽 눈이 즉시로 열려 모든 것을 제대로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18세 자매님은 1년 전부터 배에 복수가 가득 차 임신한 것처럼 보였습니다. 이로 인해 학교 생활하기가 어려워 결국 휴학하게 되었습니다. 통증이 계속되고 배에 복수가 항상 차 있어서 많이 먹지도 마시지도 못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치유선포 후 임신한 것처럼 부풀어 있던 배에서 물이 빠져나가는 느낌이 들었고, 놀랍게도 배에 있던 복수가 완전히 사라져 배가 정상이 되어 있었습니다. 강단에 올라와 치유하신 주님을 찬양하며 이제 다시 학교에 갈 수 있게 되었다며 기뻐했습니다.
한 여성분은 6년 전에 복부 왼쪽에 두 주먹 크기의 큰 종양이 생겨 극심한 통증 가운데 살고 있었습니다. 통증 때문에 제대로 움직이는 것도 힘들었고, 몸의 감각이 없어질 때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병원에 가서 진단을 받은 후 수술 날짜를 잡았습니다. 그런데 치유성회에 대한 소식을 듣고 성회에 참석했고, 종양이 사라지라는 선포를 들은 후, 복부에 있는 모든 통증이 즉시 사라진 것을 느끼고, 바로 배를 만져보니 두 주먹 크기의 큰 종양이 완전히 없어진 것을 발견했습니다. 깜짝 놀라 기쁨으로 강단에 올라와 더 이상 수술이 필요 없게 되었다며 기적을 행하신 주님을 찬양했습니다.
엄마와 함께 온 7살 소녀는 5년 전인 2살 때 갑자기 혀가 굳어져 그 후 5년 동안 말을 전혀 하지 못했습니다. 또 다리에도 알 수 없는 문제가 생겨 5년 동안 제대로 걷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치유선포 후, 굳었던 혀가 즉시로 풀리며 5년 만에 처음으로 말을 할 수 있게 되었고, 다리도 완전히 회복되어 엄마와 같이 강단으로 걸어 나왔습니다. 엄마는 딸에게 일어난 놀라운 치유와 기적을 보며 감격해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20살 된 자매님은 오른쪽 팔에 생긴 망고만 한 종양으로 인해 통증과 함께 팔을 자유롭게 움직일 수가 없었습니다. 또한, 3년 전 극심한 자궁 통증으로 병원을 찾았는데, 의사로부터 자궁을 적출해야 한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 후 치료를 제대로 받지 못해 극심한 통증 가운데 살았습니다. 그리고 오토바이 사고로 오른쪽 다리가 부러져 심한 통증에 시달리며 제대로 걷지도 못했습니다. 어제 집회에 참석해 치유선포를 들은 후 집으로 돌아갔는데, 집에 도착했을 때 팔에 있던 망고만 한 종양이 완전히 사라진 것을 발견하고 깜짝 놀랐습니다. 또한, 자궁에 있던 모든 통증이 사라진 것을 깨닫게 되었고, 사고로 부러졌던 다리도 온전히 회복되어 성회 둘째 날 강단에 올라와 종양이 사라져 깨끗해진 팔을 보여주며 감격해 눈물을 흘리며 치유하신 주님을 찬양했습니다.
한 여성분은 13년 전부터 왼쪽 다리에 종양이 생겼는데, 주먹만 한 크기까지 자라서 다리를 제대로 구부릴 수도 없었습니다. 또 종양으로 인한 통증이 너무 심해져서 지난 5년간은 하던 일도 그만둬야 했습니다. 또 밤에는 잠을 자려고 할 때마다 악한 영의 공격이 계속되어 잠도 제대로 잘 수가 없었습니다. 그런데 치유성회 첫날 치유선포 후 종양이 깨끗이 사라졌습니다. 또한 집에 돌아가 잤는데 그날 이후로 악한 영의 공격이 완전히 사라져 마치 아기처럼 편안하게 잠을 잤다고 합니다. 자신에게 일어나 놀라운 치유와 악한 영에서 자유케 됨으로 인해 기쁨으로 치유하신 주님을 찬양했습니다.
한 여성분은 3년 전 자궁에 극심한 통증이 생겨 병원에 가보았더니 자궁암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 후로 여러 가지 약을 계속 복용했지만 통증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또 2년 동안 눈에도 통증이 계속되었습니다. 그리고 오른쪽 다리도 마비되어 그동안 움직일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치유선포 후, 자궁에 있던 모든 통증이 즉시로 사라지며 암에서 자유케 되었고, 눈에 있던 통증도 깨끗이 사라졌습니다. 또한, 다리의 마비도 풀려 자유롭게 움직이고 걸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한 여성분은 3년 전에 자궁암 진단을 받았고 그로 인해 극심한 통증에 시달렸습니다. 배를 조금만 만지거나 움직여도 암으로 인한 통증이 느껴져 계속된 고통 가운데 있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예수님의 이름으로 암이 사라지라는 선포를 들은 후, 즉시 모든 통증이 사라졌고, 배를 만져보고 몸을 움직여보아도 전혀 통증을 느낄 수 없다며 암에서 자유케 하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간증했습니다.
한 자매님은 지난 2년 동안 5분마다 발작이 일어나 정상적인 생활을 전혀 할 수 없었습니다. 병원에도 가보았지만 아무런 도움을 받지 못해 고통 가운데 있었습니다. 또한 3개월 전부터는 극심한 복통까지 생겨 잠도 제대로 잘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어제 집회를 참석해서 악한 영이 떠나가라는 선포를 들었을 때, 2년 동안 지속됐던 발작 증상이 즉시로 멈췄고, 복통도 깨끗이 사라졌습니다.
한 여성분은 1년 동안 복부에 극심한 통증이 계속되어 병원에 가 검사를 받은 결과 자궁암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암으로 인한 통증이 너무 심해 몸을 구부릴 수도, 옆으로 움직일 수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예수님의 이름으로 암이 떠나가라는 선포를 들은 후, 주님의 권능이 자궁에 임하는 것을 느꼈고 동시에 모든 통증이 즉시로 사라져 이전에 통증으로 인해 할 수 없었던 모든 동작을 자유롭게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한 젊은 여성분은 4년 전부터 극심한 아토피 때문에 고통받고 있었고, 아침에 일어나면 자신도 모르게 밤새 긁어서 피부가 피범벅이 될 정도로 심각했었습니다. 피부는 항상 진물과 아물지 않은 상처로 덮여 있었고, 특별히 밖으로 보이는 팔에 있는 상처 때문에 괴로웠다고 합니다. 그런데 오늘 피부병이 사라지라는 선포를 들은 후 놀랍게도 가려움증을 포함한 모든 아토피의 증상이 즉시로 사라지면서 몸에 있던 아물지 않았던 모든 상처가 사라지고 깨끗한 피부로 바뀌었습니다. 자신에게 일어난 놀라운 치유로 인해 기뻐하며 깨끗해진 팔을 보여주며 치유하신 주님을 찬양했습니다.
한 30세 여성분은 6년 전부터 복부에 극심한 통증이 시작됐고, 최근에는 많이 부어올라 병원에 가보았습니다. 병원에서는 장의 일부가 괴사했다며 대장절제술로 속히 괴사한 부분을 제거해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다음 주 화요일에 수술 날짜를 잡았습니다. 그러던 중 치유성회 소식을 듣고 먼 거리를 이동해 성회에 참석했습니다. 그런데 치유선포 후 즉시로 대장에 있는 모든 통증이 사라졌고, 부어오른 부분도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강단에 올라와 다음 주에 수술이 필요 없어졌다며 치유하신 주님을 기쁨으로 찬양했습니다.
한 남자 청년은 혀가 굳어져 지난 14년 동안 말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심하게 더듬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예수님의 이름으로 혀가 풀린다는 선포를 들은 후, 즉시로 혀가 풀려 유창하게 말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강단에 올라와 14년 만에 처음으로 마이크에 대고 기쁨으로 소리쳤습니다. “주 예수님을 높여 드립니다! 저는 예수님을 너무 사랑합니다!”
한 남성분은 오랫동안 극심한 고혈압을 앓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1년 반 전에 갑자기 전신마비가 와 몸을 움직이지 못하고 누워 있어야만 했습니다. 오늘도 다른 사람들의 도움을 받아 성회에 참석했는데, 마비가 풀어진다는 치유선포를 듣는 순간 전신마비에서 완전히 자유케 되어 혼자서 일어나 강단으로 걸어나와 간증했습니다.
한 여성분은 3년 전에 뇌에 문제가 생겨 몸의 왼쪽 전체가 마비되어 몸의 왼쪽을 전혀 움직일 수 없었습니다. 또한, 오른쪽 손목까지도 굳어져 제대로 움직일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마비가 풀어지라는 선포를 들은 후, 모든 마비가 즉시로 사라졌고, 굳었던 오른쪽 손목도 완전히 치유되었습니다. 강단에 올라와 두 팔 들고 높게 뛰며 치유하신 주님을 찬양했습니다.
한 여성분은 지난 12월 31일 오토바이 사고를 당해 오른쪽 다리에 심각한 부상을 입었습니다. 이로 인해 신경에 문제가 생겨 오른쪽 다리가 마비되었습니다. 그 후 다리를 전혀 움직일 수 없었고, 오늘도 오토바이에 실려 집회 장소에 올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치유선포를 들은 후 다리의 마비가 즉시로 풀려 다리를 자유롭게 움직이게 되었고, 혼자서 강단으로 올라와 치유하신 하나님을 찬양했습니다.
한 자매님은 1월 2일에 오토바이 사고를 당해 척추가 골절되고 뼈들이 탈구되는 큰 부상을 당했습니다. 그로 인해 제대로 서 있지도 못하고 몸도 전혀 구부릴 수 없었으며 극심한 통증이 계속되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성회에 참석해 말씀을 듣고 회개한 후 예수님을 임금과 구주로 영접하였습니다. 또한 치유선포를 들을 때 탈구 되었던 모든 척추의 뼈들이 제자리로 돌아가 뼈가 완전히 맞춰졌고, 그 즉시 모든 통증이 사라져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축사가 일어나 그동안 자신을 억압하던 모든 악한 영의 속박에서 완전히 자유케 되었습니다. 자신에게 일어난 놀라운 구원과 치유와 축사로 인해 하나님의 은혜에 감격해 강단에 올라와 눈물을 흘리며 주님께 감사드렸습니다.
45세 여성분은 6년 전에 척추가 골절된 후 지금까지 극심한 통증 가운데 살고 있었습니다. 몸을 구부릴 수가 없어 목욕조차 가족의 도움을 받아야만 했고, 아이들이 부축해줘야만 움직일 수 있었습니다. 또 3개월 전에 걸린 장티푸스로 인해 극심한 통증과 두통이 계속되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치유선포 후, 부러졌던 척추뼈가 온전히 붙어 통증이 사라지고 몸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또한, 장티푸스로 인한 두통과 모든 통증도 깨끗이 사라졌다며 강단에 올라와 기뻐 뛰며 치유하신 주님을 찬양했습니다.
한 여성분은 작년 8월에 오토바이 사고를 당해 발등뼈가 부러지는 부상을 입었습니다. 그 후 뼈가 제대로 붙지 않아 지금까지 극심한 통증에 시달렸고, 목발 없이는 전혀 걸을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예수님의 이름으로 치유를 선포하는 순간 부러진 뼈가 완전히 붙고 통증도 즉시 사라져 목발 없이 강단에 혼자 걸어 올라와 기뻐 뛰며 치유하신 주님을 찬양했습니다.
한 여성분은 3년 전에 주술로 인해 오른쪽 다리가 마비되었습니다. 집회 장소에 올 때도 한쪽 다리를 끌고 어렵게 참석했는데, 오늘 악한 영을 묶는 선포를 들은 후, 심령에 자유함이 임했고 다리의 마비가 즉시로 풀려 아무런 어려움 없이 움직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강단에 올라와 춤추고 기뻐 뛰며 자유케 하신 주님을 찬양했습니다.
어머니와 함께 온 14살 소년은 지난 1년간 눈에 심각한 문제로 고통받고 있었습니다. 1년 전부터 양쪽 눈이 충혈되고 극심한 통증이 계속되었고, 시력도 저하되어 앞을 잘 볼 수 없게 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1년 동안 학교에도 가지 못했습니다. 또 왼쪽 어깨에 극심한 통증이 있었고,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어깨가 떨리는 경련이 계속되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축사 선포를 들은 후, 눈에 있던 모든 통증이 즉시 사라지고 충혈된 눈의 색깔도 정상으로 돌아왔으며 시력도 완전히 회복되었습니다. 동시에 계속 떨렸던 왼쪽 어깨의 떨림이 멈추고 통증도 사라졌습니다. 이를 본 어머니가 깜짝 놀라 아이를 데리고 간증하러 강단에 올라왔고 이제 학교에 다시 갈 수 있게 되었다며 기뻐했습니다.
34세 여성분은 12년 전에 주술로 인해 오른쪽 다리에 극심한 통증이 생겼고, 그 후로 12년 동안 다리를 절뚝거리며 지내왔다고 합니다. 밤에는 통증이 너무 심해 잠도 제대로 잘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성회 첫날 악한 영을 파쇄하는 선포를 들은 후, 다리에 있었던 모든 통증이 사라지면서 그날 이후 한 번도 깨지 않고 편안하게 잠을 잘 수 있었고, 12년 만에 정상적으로 걷고 뛸 수 있게 되었다며 기쁨으로 주님을 찬양했습니다.
4살 된 어린아이는 발달장애로 인해 몸도 제대로 성장하지 못해 돌도 안 지난 것처럼 너무 작았습니다. 지금껏 말도 전혀 못하고, 몸에 힘이 없어 축 처진 상태로 누워만 있었습니다. 병원에 가보았더니 심장에도 문제가 있고, 폐렴도 있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아이가 치유되기를 원하는 간절한 마음으로 둘째 날 성회에 참석했고, 치유선포를 들은 후 집에 돌아왔을 때 아이가 처음으로 혼자 다리에 힘을 주고 일어서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또한 난생처음으로 말을 하기 시작했고, 폐렴으로 인한 지속적인 기침도 깨끗이 사라졌습니다. 이 광경을 보고 깜짝 놀란 어머니는 다음 날 아이와 함께 강단에 올라와 놀라운 치유를 행하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기쁨으로 간증했습니다.
한 여성분은 지난 4년 동안 극심한 두통이 계속되었고, 특히 소리가 너무 큰 장소에 가면 증세가 더 심해져 코피도 자주 났다고 합니다. 병원에 가 MRI 검사를 받아본 결과, ‘고혈압성 뇌출혈’이라는 진단을 받았지만 별다른 치료를 받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치유성회 첫날에 참석해 치유선포를 들은 즉시로 모든 통증과 증세들이 깨끗이 사라졌고, 그 후로 지금까지 어떤 증상도 남아 있지 않다며 치유하신 주님께 감사드렸습니다.
한 여성분은 3년 전 실수로 독을 섭취하여 위에 심각한 문제들이 생겼고, 뇌에도 영향을 미쳐 고통 가운데 살았습니다. 또한, 2011년도에 목 수술을 받은 후 후유증으로 13년 동안 목을 전혀 움직일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오늘 치유를 선포하는 순간 주님의 권능이 임함을 느꼈고, 즉시로 독으로 인한 모든 증상들이 깨끗이 사라졌고, 움직이지 못했던 목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한 여성분은 1년 3개월 전 교통사고를 당해 갈비뼈 두 개가 골절되었습니다. 병원에서 치료도 받아보았지만, 골절 부위의 통증이 전혀 호전되지 않았고, 숨 쉬는 것까지 매우 힘들었습니다. 농사일을 하며 생계를 유지했는데, 이 증상들로 인해 밭에서 일하는 것이 불가능해질 정도로 너무 힘들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치유선포 후 갈비뼈의 모든 통증이 깨끗이 사라지고, 숨도 제대로 쉴 수 있게 되어, 기쁨으로 앞으로 나와 간증하며 치유하신 주님을 찬양했습니다.
33세 여성분은 10년 전 극심한 통증으로 병원을 찾았고, 장폐색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로 인해 극심한 통증 가운데 살았고, 통증으로 인해 음식도 제대로 먹을 수 없었고, 물도 한 번에 많이 마시질 못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치유선포 후, 10년간 괴롭혔던 장폐색의 모든 증상들이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한 여성분은 지난 10년 동안 간경변증으로 인해 극심한 고통 가운데 살고 있었습니다. 지속적인 통증과 함께 쇄골 아래 가슴 부분이 부풀어 오르는 증상이 있었고, 기침도 끊임없이 나왔습니다. 그런데 오늘 치유선포를 듣는 순간, 즉시로 부어 있던 부위가 가라앉으며 모든 통증이 사라지고 기침도 완전히 멈췄습니다.
아기를 업고 나온 19세의 젊은 어머니는 지난 3년 동안 요로 감염증으로 인해 고통받고 있었습니다. 오랫동안 치료를 받지 못하고 뒤늦게 병원에 찾아갔지만, 염증이 자궁까지 퍼졌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로 인한 통증이 너무 심해 몸을 제대로 움직일 수도 없어 하루 종일 누워만 있어야 했습니다. 그런데 치유선포를 들은 후, 모든 증상과 통증이 즉시로 사라졌고 자유롭게 몸을 움직일 수 있게 되어 치유하신 주님을 찬양했습니다.
4살 된 여자아이는 지난 2년 동안 눈에 문제가 생겨 사물을 제대로 보지 못했고, 눈에서 진물이 계속 흐르고 있었습니다. 병원에 갔지만 의사들도 아무런 도움을 주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치유선포 후 진물이 바로 멈추고, 시력도 완전히 회복되어 선명하게 보게 되었습니다. 옆에서 이 모든 걸 지켜본 어머니가 깜짝 놀라 아이를 데리고 강단에 나와 치유하신 주님을 찬양했습니다.
한 여성분은 6년 전에 쓰러지는 나무에 깔려 등이 크게 다쳤습니다. 그 후로 지난 6년 동안 어깨와 등에 극심한 통증이 계속되었고, 통증이 심해 숨 쉬는 것조차 고통스러웠다고 합니다. 팔도 제대로 들 수 없었고, 고개도 제대로 돌릴 수 없어 정상적인 생활을 하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런데 오늘 치유선포 후 6년 동안 있었던 모든 통증과 사고의 후유증이 깨끗이 사라지면서 팔과 고개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간증하는 내내 기쁨을 감추지 못해 계속 웃으면서 치유하신 주님을 찬양했습니다.
그 외에도 교통사고와 수술 후유증, 20년 된 백내장, 음낭혈종, 십이지장 궤양, 위의 문제, 고혈압, 당뇨, 결막염, 시력 장애 등 각종 고질병이 치유되었고, 많은 분들에게 즉각적인 축사가 일어나 악한 영에서 자유케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극심한 방해 가운데서도 우간다 리라 치유전도대성회 가운데 함께 하시고 은혜 주신 선하시고 신실하신 우리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과 영광을 올려드립니다. 또한 중보해주신 담임목사님과 모든 성도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주에 있을 케냐 키수무 목회자세미나를 위해서도 중보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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