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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 사랑하는교회 이단 소지 없음 결론

Web Team |

2019-03-08 10:10:00 |

조회: 18974

한기총 사랑하는교회 이단 소지 없음 결론









어제 한기총(한국 기독교 총 연합) 에서 사랑하는교회 (변승우목사님) 에 대해 이단에서 해제하는 선언을 하였다.


여러 교회 설교를 들어보았던 나로써는, 그리고 유튜브를 통해 이 교회의 설교를 많이 접해봤던 나로써는 사실 이 이단시비는 말도 안되는것이었다. 옳은소리하고 타협하지 않는 곧바른 소리하는사람이 그냥 미워서 마녀사냥하는 뻔한 교계의 정치질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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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나마 한기총이 바뀌려는지 이번에 그런 억울한 경험을 겪은 대표적인 교회인 사랑하는 교회 를 이단시비 에서 완전 해제를 해준 것이다.

오랜만에 한기총이 시원시원한 일을 좀 한것 같다. 한기총 총회장이 전광훈 목사님이 되신것으로 아는데 일처리 한번 참 시원시원하게 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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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아마 사실 한국교계의 정신제대로 박힌 목사님들은 처음엔 언론의 현혹에 미혹되었었을지 모르겠지만, 최근엔 대부분 사랑하는교회가 정말 올은 진리를 외치는 곳이고, 억울하게 누명쓴 곳이라는 사실쯤은 대부분 인지하고 있을것이다. 나도알고 내지인도 알고 내 주변의 목사님들도 그것을 알고 있으니, 좀더 관심갖고 있는 분들은 아마 대부분 알고 있었기에, 이런 이단해제 선언이 그닥 놀라울것은 아니었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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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사랑하는교회가 이단이 아니었어? 이런 반응보다는, 어라? 한기총이 나서서 이걸했네? 이게 가능한거였네? 라는 반응 이었을 수도 있다. 사실 하나님은 살아계시니 그 신실하심을 몸소 보여주셨다는것이 가장 정확한 표현인것같다.




(사랑하는 교회 사진 / 홈페이지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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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우리나라 교계는 아마 국회 보다 더 썩어 빠졌다는것은 웬만큼 교계 정황에 관심있는 사람들은 다 알것이다.


돈선거가 판을 치고 돈이없으면 교회 선거에 나갈수도 없다. 그런돈돈돈 이 돌고 돌아서 정치 세력을 만들었으며 그들 맘에 안들고 영성운동을 하던가 장로교 의 교리와 조금만 달라도 이단으로 잡겠다고 하여 돈을 뜯어내는 세력또한있으니, 정말 하나님이 운석떨어틀이시지 않는게 감사할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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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교회에서 겪은경험으로는 노골적으로 이단을 풀어줄테니 돈을 달라고 한 단체도 있으며, 기독교 언론사 기자가 와서 본인 가족 유학비를 대주면 유리한 기사를 써주겠다고 하는 등 정말... 눈뜨고 듣고 있지 못할정도의 파렴치한 행위들이 많았던것 같더라. 경찰은 뭐하나 이런놈들 안잡아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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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이 한기총의 사랑하는 교회 이단 해제 선포가 있은후 정말 묘하게 몇몇 언론은 이것을 비꼬고 어떻게든 물타기 하려는 모습들이 보인다.


참...한국 언론만 썩으면되었지 기독교 언론까지 이리 썩어버리면 어쩐다 말인가.. 어떻게든 이 의미를 퇴색시키려는 그런모습이 참으로 개탄 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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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그렇게 당당하면 요즘 tv 토론처럼 나와서 누가 성경적으로 옳은가를 공개적으로 토론하는것도 정말 좋은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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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나 다를 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 사랑하는교회 변승우 목사님이 카페에 글을 올렸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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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승우 목사님! 사랑하는교회 공격세력에 '공개토론 제안'

출처 : 사랑하는교회 카페 / http://cafe.daum.net/Bigchurch/I1S/5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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