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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5-26 00:0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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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 사랑하는교회
1일 치유성회
2017년 5월 23일(화)
강사: 이주섭 목사
치유 간증

1. 거의 70년동안 재생불가능했던 청세포가 살아나 듣지 못하던 귀가 열리고, 심각한 골다공증으로 부러진 요추들이 회복되어 지팡이 없이 걷게 되었습니다.
올해 85세이신 성도님은 16세에 심한 중이염을 앓은 이후 오른쪽 귀의 청세포가 재생불가능할 정도로 죽어 전혀 들으실 수 없었고, 왼쪽 귀마저 난청이 생겨 평소 잘 듣지 못하셨습니다. 또한 심각한 골다공증으로 요추 중 여러 개가 부러져서 지팡이 없이는 거동이 불가능했습니다. 앉거나 일어설 때 찾아오는 통증은 이루 말할 수 없이 극심해서 죽고 싶은 마음이 들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이번 성회에서 기도를 받은 후 지팡이 없이 편안하게 걸을 수 있게 되셨고, 병원에서 재생불가능하다던 오른쪽 귀는 물론 난청이 있던 왼쪽 귀도 열려 소리를 잘 듣게 되셨습니다. 이미 죽은 세포도 살리시고, 무너진 척추뼈도 새롭게 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2. 연탄가스 사고로 인해 25년간 마비되었던 오른쪽 다리 마비가 풀어졌습니다.
성도님은 1992년 3월에 연탄가스 사고로 일산화탄소에 중독되셨습니다. 그 후유증으로 오른쪽 다리에 마비 증세가 생겼습니다. 이 때문에 항상 절뚝거리며 걸어야 했습니다. 병원에서는 정상적인 생활이 불가능하다고 진단하면서 다만 약물치료와 물리치료를 병행해보자고 했고, 의사의 말을 따라 3년동안 병원치료를 받았지만 별다른 차도가 없었습니다. 지난 4월에 있었던 서울 치유대성회 때 치유를 받고, 호전되기 시작하였고, 이번 성회에서 설교를 들으면서 하나님의 사랑과 치유를 새롭게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 이후 치유기도를 받았을 때 오른쪽 다리의 마비 증세가 완전히 사라졌습니다!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꾸시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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