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 Team |
2017-04-22 02:00:00 |
조회: 345

타교회 성도인데요
여느날처럼 뒷머리가 터질거 같은 이석증 후유증이 발생해서 집쇼파에
누워서 말씀을 듣고 있었습니다
마침 사랑하는교회 치유성회 동영상이었고
목사님께서 벧전2:24절 말씀을 하셨고
믿고 선포하고 아프지않을 때 처럼 행동하라하셨습니다
자주 들어오던 말씀 이었는데
이날따라 붙잡고 싶었습니다.
사실 작년4월에 심하게 이석증으로 떨어져서
한3개월은(증상: 어지러워 누울수밖에 없고 움직이면 다토함, 처방약 : 토방지약, 신경안정제-잠만재우는 약) 누워서만 지내고 , 그후 4개월부터 감사하게도 기도받고 1시간반 정도는 간신히 앉아 예배 드릴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후 올해는 더 많이 좋아져서 두세시간 정도 움직일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석증 후유증으로 조금 무리하게
돌아다녔다하면
뒷머리 혈관이 터질거 같은 극심한 통증과 (말한마디도 할수 없을정도로의 통증임T)
두세시간 간격으로
무조건 누워야합니다. 하루에도 수십번씩 그렇게 지내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움직일수 있음에 감사하면서
다시 조금씩 찬양도 하며
유치부에도 복귀한것에 감사하며 지내고
있는상태였습니다~
그리고 70대이신 할머니도 이석증후유증으로
평생 그렇게 누웠다 일어났다 하며
적응하면서 살고 있다는
소식도 들었습니다.
그얘기를 듣고 다시 예전처럼 되기는 힘들겠구나 생각하고
그냥 받아들이고 살아야겠구나 하며
동시에
이건 하나님 아니면 치유되지 않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고 있었을 때였습니다
다시 돌아와서 치유성회때 벧전말씀을 선포하고
예수님이 채찍에 맞으므로 나는 나음을 입었다라고 선포하고 안아픈 사람처럼 집서 걸어다녔습니다 다시 뒷머리통증이 시작되려하면 이건 내꺼아니다 난 나았다 예수이름으로 통증은 사라지라 명령했습니다
그날 월요일 오후부터 오늘토요일 오후까지
전엔 수십번 누웠다 일어났다를
반복했던
제가
한번도 머리혈관이 터질것 통증 때문에 눕지 않았습니다 ㅡ 주님을 찬양합니다ㅡ
너무 기쁜나머지 만나는 사람들에게
절로 말하게 되고 제 아이들은 직접 저의 일을 옆에서 본 아이들로 신기하다합니다
주님을 찬양할 이유가 더욱 명백하며
저에게 생명을 주신 주님을 위해
살겠다고 그러고 싶다고
오늘도 수십번 되뇌입니다
다시한번 치유해주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주님 영광받으옵서서
사랑으로 섬겨주시는 사랑하는 교회
목사님과 성도님들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타협하지 않는 사랑하는교회 사랑합니다
글을 잘쓰진 못 하지만 감사해서 버티다가
간증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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