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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렐루야! 유방암이 복부와 간과 폐로 전이되었는데, 복부와 간은 치유를 받았고 폐에만 남아 있었는데 그것도 완전히 치유되었습니다.

Web Team |

2017-03-25 00:00:00 |

조회: 463



11년 된 유방암과 전이 되었던 모든 암이 사라졌습니다.

 

성도님께서는 11년 전 유방암이 발병하여 수술을 받으셨는데 

작년 2월 암이 재발하면서 간과 폐, 복부까지 전이되었다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낙심된 마음이 있었지만 질병을 이겨야겠다는 마음으로 

열심히 ‘사랑하는 사람들’ 모임에 참석하며 치유사역을 받으셨습니다.

 


 그리고 작년 여름 다시 검사를 받았을 때 간과 복부에 있던 
암이 완전히 사라졌다는 진단을 받고 간증하신 분입니다.

 평생 항암치료를 받아야 할지도 모른다는 진단을 받았지만 
계속해서 믿음으로 포기하지 않고 질병을 대적하며 ‘사랑하는 사람들’ 모임에 참석하셨는데, 
놀랍게도 지난 주 병원에서 받은 팩CT촬영 결과 남아있던 
폐암이 완전히 사라져서 더 이상 항암치료를 받지 않아도 된다는 완치 판정을 받았습니다. 할렐루야!

 병원에서는 그동안 항암치료를 하면서 단계를 계속 높여왔기에 
쓸 수 있는 약이 많지 않아서 힘들 수 있다고 했지만 치료를 받는 동안 
백혈구 수치가 전혀 떨어지지 않을 뿐 아니라 병원에서 환자가 아니라 
보호자로 착각할 정도로 건강해진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우리의 질병을 담당하시고 치료자 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출처 : 사랑하는교회 다음카페

원문 : http://cafe.daum.net/Bigchurch/I1S/4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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