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eb Team |
2017-01-09 00:00:00 |
조회: 736


저희 셀에 이번 주일 예배를 통해 치유를 받으신 간증입니다.
1 저희 셀의 한 집사님의 남편께서 어깨가 많이 아프셔서 운전하시기가 어려우셨고, 옷을 입을 때 뒤로 제치는 행동을 하실 때도 아프셔서 파스를 붙이셨는데 피부 트러블이 생겨 많이 불편하게 되신지 한 10일쯤 되셨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번 주일 1부 예배 기도 시간에 변목사님께서 아픈 곳에 손을 얹게 하신 후 치유 선포를 하셨는데 집에 오시려 운전을 하시는 데 이상하게 전~~~혀 통증이 없으셔서 계속 신기해 하셨습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치유하셨음을 확인하게 되셨답니다!!! 이후, 집에서 계속 어깨를 돌리시기에 아직 다 안 나았는지 물으시니 그게 아니라 너무나 신기해서 자꾸 돌리시는 중이라고 하셨답니다~^^
2 한 권사님께서는 한달 반 정도를 엉치쪽이 살짝 삐끗했는지 계속 불편하셨었기에 '정형외과에 가 봐야하나'하고 생각하시고 계시던 중, 이번 주일 3부 예배 설교 후 기도 시간에 두 번의 안수를 받으셨는데 머리에 손이 얹어지자 뭔가 묵직한 무게감이 느껴 지셨다고 합니다. 그리고 집에 오셨는데 이상하게 아픈 부위가 전혀 아프지 않으셔서 “어머!!!어머!!! 신기해라~~ 주님~~감사합니다 주님이 치유해주셨네요~ 호호 호호” 하시며 기쁘셔서 목사님 말씀대로 2017년도에는 예수님의 얼굴만을 구하며 살겠습니다~~라고 고백하셨답니다~
할렐루야~~~주님을 찬양합니다~~!!!
출처 : 사랑하는교회 다음카페
글쓴이: 주님신랑 (2017. 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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