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스도의 향기 |
2026-01-27 14:45: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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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대화중에 그런말을 들었습니다.
"우리가 천국에 가면 혼인도 하지 않는데, 그렇다면 가족이란 무엇일까"
가족이란 무엇일까요?
그 때 제 마음속에서는 이런 답이 생각났습니다.
'주님께서 내가 이 땅에서 사는 동안에 사랑을 실천하라고 주신 존재이구나'
내가 주님을 뵙는 날에 주님께서는
'너의 가족들을 사랑하며 살았느냐'라고 물으실것 같았어요
그 때에 저는 '네'라고 답할 수 있을까?
'아니요 주님 저의 최선을 다하여 사랑하지 못했습니다'
라는 고백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그 생각이 확장되어 나의 절친한 친구들, 직장 동료, 주변 지인까지
주님께서 내게 사랑을 실천하라고 주신 대상들이구나
이번 주 설교 내용 중 '내가 지옥을 알았다면 그렇게 살지 않았다'는 지옥 속 외침이 내 가족, 친구, 나의 주변인들의 외침이 되지않도록 내가 이 삶을 충분히 잘 살아가야하겠구나
그러나 나의 현실을 보고있자 하면 그리고 나의 주변인들을 보고 있자 하면, 나는 그들 중 가장 못난자입니다.
내가 그들에게 영향을 주는 본이 되어야 하겠지만,
그런 사람이 못됩니다
그렇기에 나는 달려가야할 길을 더욱 열심 내야하겠구나
나의 삶이 주님을 따라가야겠다
내 평생에 가는 길이 이것을 위한 길이어야겠다
나를 바라보지 않고, 현실을 바라보지 않고, 주님만 바라보고 따라가기 원합니다. 이것이 내 평생에 가는 길이기 원합니다.
To worship you, I live
To worship you, I live
I live to worship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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